완재송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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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 하은이 (3)

하은이 (2012년 1월 23일 1달째) | 손녀 하은이
완재 2013.01.23 20:16
하은이도
너무 너무 이뿐데예...
31일 된 아가야가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은 그런 아기입니다
고운 밤 되세요
선생님 안녕요?
올만에 하연이 보러 왔슴니다.
울선생님 집안이 인물이 출중한것 같아요.
이제 한달되었는데 어찌 요로꼬롬 이목구비가 또렷한지~
한인물 할것 같슴니다.그언냐에 그동생입니다.
아기들은 잘먹어야 건강하게 큼니다~
먹어야 크느니~~~ㅎㅎ

선생님 겨울비가 몇일째 내리고 있네요.
눈이내리는것보다 조금 낫지만 그래도 기왕이면
맑음으로 시작되는 목요일이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건강하시구요.포근히 고운꿈결 열어가십시요~~^^*
공주님. 손녀 손주같이 이쁜게 세상에 없지요.
부쩍부쩍 자라는게 어린아기 들이지요.
따님을 둘을두면 금메달 이라하지요.
예쁜 두공주님 재롱에 한층 즐거운 날들이 되겠습니다.
귀염둥이들과 시간 가는줄 모르시겠습니다
하연이하은이 사진이 많이 늘었네요^^
많은분들이 예쁘게 봐주시니 기분좋네요ㅎ
아버님도 어쩔수 없는 고슴도치세요^ㅇ^
항상 감사합니다~♥
ㅎㅎㅎ
엄청 귀여워서 눈에 넣고 다니시겠어요~ㅎㅎㅎ
살아가는 행복이 묻어나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정말 한 달이 다 됐네욤~ ^^
두 손녀 따님의 다정한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울 공주님
들 이쁘고 건강하게 잘 자라나
시기만을 빕니다. 홧팅~ ^^
살아 숨쉬는 것은 맥박이 뛰어야 합니다.
그것도 강하고 힘차게 뛰어야 합니다.
뛰지 않은 것은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살아 있으면서 죽은 것 같은 삶.
뜻이 있는 사람이라면 피해야 할 길이
아닐까 생각해보는 시간입니다.
에구,에구...귀여워라.
어쩜 저리 인형같을까?
아가들은 살이 통통히 올라야 귀여워요.
옆에 있다면 안아보고 싶습니다.
너무나도 사랑스런 자매의 모습이예요.^^♥
완제님.. 반가와요
몇일 병원신세 지느라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사랑스런 손녀들과 함께하시니
행복이 충만 하시네요..
고운 발걸음에 감사드립니다..
귀여운 꼬마친구네요.
정말 귀엽습니다.
아직 전 그런기분 모르지만 손주 보고싶으신 맘 알거같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지금 2개월이 다가오는데 하은이가 넘 예쁩니다.
예쁜 천사들의모습...

아줌마가 만난적은 없지만

건강하게 자라렴!

사~랑~해~요^*^
두 아이들~
이세상의 할마버지 의 사랑의 보물 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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