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재송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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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 하은이 (3)

하은이 100일 기념 | 손녀 하은이
완재 2013.03.31 08:25
손녀의 백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잘 자라서 가정의 자랑이 되고 기쁨이 되는 예은이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하은이가 벌써 백일이 되었군요.
건강하고 정말 이쁘군요.
손녀 하은이의 백일을 축하합니다.
저도 다음달에 첫손녀의 돌잔치를 합니다.
엊그제 내게온것같은데 어느새 돌잔치를 하는군요.
선생님 봄의 향기가 따스하게 묻어나오는 휴일입니다.
오늘도 행복많이 담으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연둣빛 부드러운 일렁임 가운데 외롭게 더러는 무더기로
서서 두 팔을 쳐들고 왼 몸으로 지르는 산벚나무 고함소리
가 보입니다. 집앞 청명산 가는 길. 몸을 틀며 지르는 해맑
은 고함소리.   산수유의 나른한 하품 소리....

참으로 귀엽고 예쁜 손녀입니다.
백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완재 님~~ 저 지금 미칠 것 같아요!
두 공주님 때문에...ㅎㅎ 어쩜 저렇게
예쁘신가욤? 하은 공주님의 윙크에...
저 무너집니당~ㅎㅎ 우울하면 여기
와서 두 공주님 봐야겠습니다~
저절로 웃음이 지어지는 걸요! ^^

이렇게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데
완재 님께선 얼마나 행복하실까요...^^
손녀따님들 만나셔서 많이 좋으셨죠?

아직도 인천이신지 모르겠습니당~
저렇게 예쁜 두 공주님 두고 발길이
안 떨어지실 것 같아욤~ ^^

오실 때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오시고
행복한 주말 마무리되시기 바랍니당~ ^^
두 공주님도 언제까지라도 행복하소서!
완재 님~~ 두 공주님 또 보러
왔습니당. 한 주 시작 아침부터
너무 기분 좋으네요~ 두 공주님
덕분에요~ ㅎㅎ

저렇게 이쁜 공주님들 두고 오셔서
아쉬우시겠지만 고운 그리움 안고
기분 좋은 한 주되세용~ ^^
날마다 새로움을 찾는 사람에겐   날마다 새로운 날이지만
바람부는데로 살아가겠노라 마음먹은 사람에겐 그날이 그날인 것이지요.
나에게 주어진 한 날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날입니다.
천금같은 날을 돌맹이처럼 차버리는   어리석음은 없어야겠다는 마음 다져봅니다.
멋진 한주, 보람찬 4월 되시기 바랄께요.
손녀의 100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참 귀엽고 예쁘시지요?

세상에 그렇게 이쁜게 손자 손녀이지요.
보고 또 봐도 너~~~무 이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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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반복된 일상 이라지만 우리는
매   순간순간 새로운 날을 대합니다.
어제 꽃은 피었고 오늘은 또 꽃이 집니다.
나의 삶 또한 순리속에서   일상의 지혜를
채곡채곡 소중하게 생각 창고에 채웁니다.  
날마다 새롭고 참된 삶이고져 하니까요.
오늘 하루 봄비는 더욱 봄을 찬양하네요.
이 봄비가....
사랑스런 하은이 백일 축하합니다..
손주들 재롱에 세월가는 줄 모르시지요..
완재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_()_
어제 저녁 외식으로 생선초밥을 먹고 오늘은
두 공주님 뵈러 왔다가 백일상의 떡을 보니
먹고 싶으네요.ㅎㅎ 하연 공주님이 초코파이
를 잡은 모습이 휴대폰 잡은 모습이랑 비슷
해서 웃었습니다.ㅎㅎ

귀여운 공주님들과 사진으로나마 주말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도 함박 웃음
으로 주말을 시작하겠습니다, 두 공주님
덕분에요~ 감사합니다. ^^
완재 님~ 맛있는 식사하세요~
잠시 공주님 보고 갑니당~~ ㅎㅎ

추신;
(너무 이뻐서 스마트폰에 대고
뽀뽀했더니 따땃하네욤~ 스마트폰이...ㅋ)
완재 님~ 공주님들 보러 잠깐 들렀다
갑니당~ 즐거운 저녁 맞으세요~ ^^
늘 감사합니다. ^^
너무너무 귀엽네요.

손주 바보...
벗어날 방법이 없으시겠습니다. ㅎ
하은이 깍꿍^^
하은이 언니 인가요
너무 사랑 스럽군요
손녀 는 이 땅에 하강한 천사 이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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