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재송기영
추사체를 내글씨로

하연이와 하은이 (28)

2014년 8월 10 | 하연이와 하은이
완재 2014.08.12 12:39
에쿠쿠쿠~ 요렇게 예쁜 천사님들은 누군가요?....
한마디를 쓰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습니다.
사랑과 우정을 타는게 아니라, 그것이 나를 가두어버렸네요.
삶에 찌든 내마음의 모퉁이에도 아기손으로 깨어나는 느낌입니다.
사랑,그리고 우정은
흔하디 흔한 것을 가장 특별하게 만드는 안경인가 봅니다.
아기손 여린 순이 고목의 그늘 되기까지 잘 보살펴야 겠습니다.
오늘의 멋진 하루 아름다운 마무리 되시길요.
설마 늦둥이를...아니시겟지요!~ㅋㅋ 올만에 뵈옵니다!~~꾸~벅^^*
표정이 정말 귀여워요~
보자기 뒤집어쓴 모습이 정말 귀엽네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저희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해요.

행복은
미래의 목표가 아니라
현재의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행복하다면 얼마든지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인생의 꽃을 피우십시요.

역경은
우리를 더 열심히
노력하도록 자극하는 인센티브가 됩니다.
역경을 이기는 용기만 있다면 꽃 피우지
못할 인생은 없습니다.
행복하십시요.
먹어도 먹어도 배부르지 않다는 농심 새우깡처럼,
아무리 그리워해도 나의 그리움은 채워지지 않고,
바삭바삭 금방 무너질 듯 마른기침을 토하며,
그리워 그리워해도 그리움은   질리지 않고,
물 같은 그이에게 닿으면 한꺼번에 녹아버릴 듯한 이 마음....  
그리움이 그리움을 낳고....

멋진 연휴입니다. 즐거움의 포만감   맘껏 누리시길요.
눈빛과 얼굴
말씨와 행동, 걸음걸이
마음과 영혼에서 풍겨 나오는 분위기야 말로
한 사람을 설명하는 진정한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좋은 인품은 좋은 향기를 지닙니다.
아름다운 향기를 풍기세요.
감사합니다.
세상은 나홀로 살겠다면 귀찮음이 많은 곳입니다.
그러나 필요한 분들과 함께 산다고 여기면 반가움이 많은 곳이기도 하지요.
나에게 필요한 분들을 바라지 말고 내가 필요한 사람이 된다면
반가움이 배가 되는 세상을 만들어 지지 않을까요?
한주의 시작입니다.활기 넘치는 멋진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되십시요.

두려움은 적게 희망은 많이
먹기는 적게 씹기는 많이
푸념은 적게 호흡은 많이
미움은 적게 사랑은 많이 하십시요.
그러면 세상의 모든 좋은 것이 당신의 것이다 .
와 !
요 감찍한 이쁜이들,
그저 건강하게 무럭 무럭 ! 알았지?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르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안테 주어진 길을
거러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 ♥ *'일제 말기의 항일 시인 故 윤동주의 '서시'입니다.
북간도에서 태어나 1953년 7월 독립운동을 하다 체포되었습니다.
일본 후쿠오카 감옥에수감되어 모진 고문을 당한 끝에
해방을 6개월 앞두고 27세의 젊은 나이에 옥중에서 요절했습니다.

'* ♥ *'중국은 항일 시인, 민족주의 시인 윤동주의 생가를 문화재로 지정,
중국의 시인처럼 안내서를 만들어 치밀한 동북공정의 일환으로
악용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안타까운 현실입니까?    


▶ㅣ◀ 어찌 이뿐이리요, 고조선에서 고구려, 발해까지 중국의 역사라고
억지 주장하는 중국은 이제 이어도에도 군침을 흘리고 있습니다.
일본의 역사 왜곡, 독도 생떼, 중국의 동북공정 등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오로지 대한민국이 부국강병 국가가 되는 것뿐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삶에서 느낄 수 있는 진정한 행복 중에 하나는
나의 작은 친절로 인해 상대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내가 목격하게 되는 경우입니다.사람은 남을 행복 하게 할 때 본인도 같이 깊은 행복을 느낍니다.
좋은 아침이구요
오늘 시작하는 우리의 삶에서
기쁨과 평안을         만들어 주는 일이
무엇일까?         하고 한번 쯤 생각해 보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도 괜찬을 꺼 같구요
이웃과 더불어 함께하는 삶이
후회없는 하루의 삶이 아닐까 싶으네요
친구님
수수한 수요일 맞으시며
좋은날 시작하세요...
사람은 죽어서 하늘에 자신의 그림자를 적시고
새들은 죽어서 땅 위에 자신의 날개를 퍼덕퍼덕 남긴다.
그리움 때문일까?     살아서 못다 한 그리움.....

늘 빌어드리는 평안을 바라면서...        
절재나
열정보다 지혜로움이 낫고
현명한 필언이 침묵보다 낫습니다.
우리가 늘 더 신경 써야 하는 것은 침묵이 아니라
말하고 표현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행복한 하루가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완재님!
손주들이 참 이쁘죠?
내자식 키울때 보다   더쁜것이 손주 들이더군요
늙어가는 우리들의 보물이지요
해맑은 웃음소리 떠나지 않고   건강하게 커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ᆞ

가을비가너무잦습니다
오늘아침 하늘도 잔뜩 찌푸려 있으니
많은비가 내리지 않았으면 좋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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