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재송기영
추사체를 내글씨로

의뢰 병풍 (15)

우헌 이영순 선생 시 | 의뢰 병풍
완재 2014.09.25 17:09
친척 문상 으로 장시간 출타중에   방문 하셔서 격려해 주심에 감사 인사 드리옵고
늦은 오후에 완재 선생님의 작품 " 우헌 이영순 선생님의 시"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오후 되시고 행복한 저녘 되시기 바랍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새로운 한 주,
이번 주는 9월이 10월에게
바통을 넘겨주겠군요.
시간은 정말 쉼도 없이 잘도 흘러가네요.
그러잖아도 짧은 가을,
좋은 계절이라 더 짧게만 느껴질 것 같아요.
하루하루 알차고 의미있게
보내도록 해야겠지요.

환절기 건강 잘 챙기면서
좋은 계절 맘껏 누리세요~~^*^
휴일은~ 잘,,보내셨습니까?....

어제는 산사엘 다녀 왔습니다^*^=....!
산사에 가을풍경은 아기 단풍들의 예쁜
모습 만큼이나 귀엽고, 아름다웠습니다
이제~ 조금씩 물들어 가는 나뭇잎들이
가는 9월의 아쉬움만큼이나 닥아옵니다
오늘 하루도 보람있고 즐거운시간되세요^^
-우리집-

김소월

이 바루
외따로와
지나는 사람 없으니
"밤 자고 가자"하며
나는 앉아라

저 멀리
하늘편에
배는 떠나 나가는
노래 들리며

눈물은
흘러 내려라
스스르
내려 감는 눈에

꿈에도
생시에도
눈에 선한
우리집
또 저산 넘어 넘어
구름은 가라.

하세요.
고운 님

완연한 가을-
하늘 하늘
잠자리 날으고
농부들의
새 쫒는 소리
훠이- 훠이-
무겁기만 합니다.

환절기
건강 살피시고
거운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부자되세요.
청명한 하늘과 따스한 햇살에 풍요로운 가을이 깊어가고 길가의 코스모스
살랑 거림이 정겹기 그지 없어 보입니다.. 아름다운 가을향기 속에 가을의
맑음과 같이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빌어보며, 저물어 가는 9월의 마지막날
좋은 의미로 마무리 잘 하시고 국화향기 그윽한 삶도 행복도 토실토실
해지는 즐거운 시월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가랑비가 내리는 오후였어용 잉ㅋ
늘 바쁘신가용 울 완재 임ㅋ
워낙 잘 나가시는 분이시라
뵙기가 어려워용 잉 잉ㅎㅎ
한 주간의
하루가 지나가고
이제 화요일이 반깁니다.

욕심을 비우면
마음은 바다가 되고

욕심을 채우면
마음은 좁쌀이 됩니다.

염려를 놓으면
마음보다 편안한 곳이 없고

염려를 붙들고 있으면
마음보다 불편한 곳이 없습니다.

-[인생은 선물이다]-
아름다운 작품 글에 머물렸습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넘좋아요 바람도 산들 거리고요
구월도 오늘이 마지막 날이 되였습니다
못다한 일이 있으시면 잘 살펴보시고요
알곡이 여물어가는 시월을 맞이하세요,
언제나 잊지 않으시고 벗님 께서 찾아주시어
늘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하시는일 잘되시길 바람니다
시간이 나시는 불친 께서는 나들이도 좋을것 같습니다
줄거움 속에 행복도 더해지는 기뿐날 되시길 바람니다
9월도 마지막 하루 남았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활절기에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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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에 향기가 먼곳으로 떠나고
있어요. 마무리 잘하시길 소망합니다.

가을이 바람을 타고 내맘속으로
스며드는 아침입니다♡

높고 푸른 가을하늘처럼 기분도
쾌청했으면 좋겠습니다.
가을향기 짙은 날     아름다운
가을하늘을 선물 합니다.
늘 건강 유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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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세월은 빠르게 흘러 어느새 9월도 끝날입니다
이제 10월을 맞으면서 붉은 오색 단풍과 함께
덜여져 소복히 쌓이는 낙엽의 낭만을 기대해 빕니다

계속 반복되는 국회의 공전사태 국민의 신뢰를
잃은채 짜증과 분노만 더 주고 있는듯 싶으니
오늘 개원하는국회로 꽉 막힌 국민의 마음이
시원하게 뚤렸으면 참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하늘 높고 풍성한 이 계절이 우리곁을 떠나지 못하게
꼭꼭 붙들고 싶으며 다가오는 10월도 늘 건강하시며
즐겁고 기쁜 행운이 늘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점점 가을이 깊어가는 귀뚜라미 소리가 정겹게 들리고 만추의 계절 가을이
주는 수확의 넉넉함과 단풍의 낭만이 함께하는 여유로운 10월 한달 보내시고,
높고 푸른 하늘 아래 따뜻한 햇살과 더불어 곱게 물들어 가고있는 단풍잎처럼
결실의 계절 10월에는 하시는 일마다 풍성한 수확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10월의 시 (목필균)-

깊은 밤
별빛에 안테나를 대어놓고
편지를 씁니다

지금,바람결에 날아드는
풀벌레 소리가 들리느냐고

온종일 마음을 떠나지 못하는
까닭 모를 서글픔이
서성거리던 하루가 너무 길었다고

회색 도시를 맴돌며
스스로 묶인 발목을 어쩌지 못해
마른 바람 속에서 서 있는 것이
얼마나 고독한지 아느냐고

알아주지 않을 엄살 섞어가며
한 줄, 한 줄 편지를 씁니다

보내는 사람도 받을 사람도
누구라도 반가울 시월을 위해
내가 먼저 안부를 전합니다

PS: 새로운달 10월을 맞이 하였습니다....!

10월 한달도 보람있고,행복한달 되기만을
두손 모아 빌고 빌면서...화이팅입니다^^=
★♥ 그리운 블친님~멀리서 들려올듯 낙엽 뒹구는 소리가 귓가에 은연히
쟁쟁이는 시월의 문을 열었네요~시월에도 많이 행복하시고 즐거운 일들만
만나시기를 축원합니다.소중하게 올려 놓으신 대문글에 문안 인사 굽신하며
다녀갑니다.들과 산에는 먹거리로 풍년을 이루고 안 먹어도 배가 부른 계절
이네요.언제나 변함없는 우정에 감사드리며 슬기로운 희노애락의 삶을 멋지게
리드해 가시는 친구가 되어주세요~가슴엔 언제나 용기의 불꽃이 활활!타오르시길!
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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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첫 출발 합니다. 가정에     모든 소망
이루시고 행운이 가득한 10 월 달 되시길
기원합니다..감기 조심 하세요.

바쁜일상 속에 커피 한잔 마시는
짧은순간이라도 내 생각해준다면
그걸로도 난 행복할 수 있는데.....

따뜻한게 좋아지는 계절이 되었네요.^^
가을향 가득한 커피한잔 보냅니다.
꼭! 제생각하면서 드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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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 진심을 말해주는 사람 -

당신에 대해 진심의 말을 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두 부류다.
한 부류는 평정심을 잃은 당신
의 원수, 다른 부류는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친구다.

-안티스테네스Antistbenes-

玩齋님 하세요
시월의 첫 날입니다.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부네요.

푸르던 나무들이 울긋불긋
화려한 옷으로 갈아입고,
길가에 핀 가을 코스모스와
높푸른 하늘이 선물같이
다가오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가을은 야외활동 하기에 참
좋은 시기이기도 하구요,
맘 맞는 사람과 나들이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우선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
풍요로움이 가득한 10월의 첫날 입니다
우리네 삶은 자기 의지대로 살지만 영리하게 살고
싶어 하고 영리하게 살아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영리한 것이 나쁠 리야 없겠지만
인생 전체로 볼 때 그것이 과연 최선인지는
한번쯤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영리하게 사는 사람의 삶이 더 좋고 편할것 같지만
대신 즐겁게 사는 사람이 더 편하고 행복할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즐거움에는 경쟁이나 비교가 없기 때문이니-
남의 영리 함을 너무 부러워 하지 말고 나의 소박함을
더 조중히 여기며 즐겁게 10월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
완재님!

시월의 첫날 입니다,

가을 냄새가 완연해집니다,

늘 건강 하시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십시여^^
허허
이름 석자 내밀어 남겨본들
그게 무애 대수일까요.^^
우헌 선생께서
빈 마음을 말씀 하시는구료....^^
감사합니다.



잠비아는?
리빙스톤은 유럽 사람으로는 처음으로 아프리카 대륙을
영국의 탐험가이다.
선교 목적으로 들어왔다가 2차 탐험에서 잠비아를 대표하는
'잠배지 강'과 빅토리아 여왕의 이름을 딴 세계 3대 폭포에
속하는 '빅토리아 폭포'를 발견햇다.
잠비아 사람들은 그곳 도시이름을 '리빙스톤'이라고 부른다.
석양이 질 무렵, 많은 사람들이 크루저 위에서 잠베지 강을
건너는 코끼리 때를 보기위해 목이 빠지게 기다린다.
석양이 깔린 강을 지나가는 코끼리 떼는 장관이다.
매일 볼 수 있는 광경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 시간이 되면 마음을 졸이며 코끼리 떼를 기다린다.
빅토리아 폭포는 입구에서부터 굉음이 들릴 정도로 아즈 큰 폭포다.
옆사람의 말소리도 묻힐 만큼 큰 소리를 물이 낸다는 것이
신기하고 놀랍다.
그 소리를 듣고 있으면 마음가지 뻥 뚤리듯 시원함을 느낀다.

*잠비아를 다녀온 학생의 이야기 입니다.
10월입니다
누가 뭐래도 이젠 가을이지요
하루 하루 지날수록  
한 웅큼 더 깊숙히 파묻히겠지요

외로운 얼굴들
쓸쓸한 얼굴들
어쩌지요?
더 추워질텐데~

지나가는 9월도 그랬듯이
시작된 10월도 따뜻함으로
같이 하겠습니다
그래서 더 행복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10월 초순입니다.
기온차가 아침저녁으로 심하니...감기 조심하시구요.^^
건강하세요~!
오늘
목요일도 행복하십시요.

"행복을 상상하십시요.
주위의 모든 것과 하나라고 느끼는 순간에
기쁨과 감사로 충만해지는 기분을
느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기분이 좋을 때, 우리는
인생의 밝은 면만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이런 저런 경험으로부터 한 가지 결론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삶에 대해
상상하는 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삶에 훨씬 더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치유]

안녕하세요,
가을이란 계절앞에
서~서이 단풍 물 들어가고
아침 저녁으론 제법 추위마져 느끼는
가을바람 내~나이 어느새 중년이란 고개를
넘으며 가을이 깊게~깊게   물들어 가고 있네요,

불로그 글벗님
매일~매일 똑같은~하루의
일상이 반복 이라고 한다지만
오늘도 기분좋은날이 되시기를 소망하면서
▶▷ 오색장미빛 글벗님의 불방 잠시 다녀갑니다,,, ^*0*^


수평을 맞추는
가을 소리 듣었나
뜨락에서
풀벌레가 합창을 합니다.
가을이 그윽한 햇살을 받아
일상의 기쁨들이
크나큰
축복으로
행복이 가득한 시간 되세요.
시월은
짙은 가을 속에
곱게 물든 낙엽
우리의 마음도 물들게 하고
채색옷으로 갈아입은 산은
우리를 유혹하지요
이 아침에 커피향과 함께
인사드립니다
평안한 목욜 되세요
늘 감사합니다 ~~
10월들어 둘째날
기분좋은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도   짙게 물들어가는 가을과함께
불친님의 마음도 아름답게 물들여봅은 어떨런지요~?
더욱 더 좋은하루되세요^^
10월의 높고 푸른하늘은 눈 부시고
하늘의 숨결은 좀 야하다.

너와 나 뜨거운 가슴사이를 무람없이 오 가며
헤집고 더듬으며
우리를 한 몸으로 만드니 말이다.

길에서 만난 벗의 "덩~!" 장단에
다른 벗이 "더꿍" 화답한다.
이제는 우리가 "얼쑤~!" 추임새를 넣으며
어깨춤을 출 차례가 아니겠는가?
벅찬 기쁨, 꿈같은 달콤한 사랑노래를...

사랑하는 님, 10월도 풍성한 결실 맺으시고
기쁨 가득한 날들이시기를 기도합니다
떠나면 만난다.그것이 무엇이건 떠나면 만나게 된다.
잔뜩 찌푸린 날씨이거나
속잎을 열고 나오는 새벽 파도이거나
내가 있건 없건 스쳐갈 스카프 두른 바람이거나
모래톱에 떠밀려온 조개껍질이거나
조개껍질처럼 뽀얀 낱말이거나
아직은 만나지 못한 무언가를 떠나면 만난다.
섬 마을을 찾아가는 뱃고동 소리이거나
흘러간 유행가 가락이거나 여가수의 목에 달라붙은
애절한 슬픔이거나 사각봉투에 담아 보낸 연정이거나
소주 한 잔 건넬 줄 아는 텁텁한 인정이거나
머리카락 쓸어 넘기는 여인이야
못 만나더라도 떠나면 만난다.
뒤돌아보면 지우고 싶지 않은 추억이 되겠지
짧고도 긴 아름다운 추억여행 한세상 거닐다 가는
인생은 참 아름다운 것 사랑으로 물들어 가는 인생은
더욱더 아름답고 행복한 것    
그래, 인생은 지워지지 않을 단 한번의 추억여행이야.
.........

그동안 별일 없으신거죠?
넘넘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안녕 하세요?

가을 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공기
얼굴에 스치는 느낌이
어제 보다 더 차거웠죠

늘 건강 하시고 이렇게
님의 방에 찿아와서
인사 나눔이 얼마나 행복 한지
말로 다 표현 하지 못하고

감사 합니다
    
언제나 행복 하세요
건내면서
저도 행복감에 웃음 짓고 있습니다

10월2일 잠시 다녀 갑니다

2014년     10월2일 공작~~~
@그리운 블친님 방가워요,ㅎ 이른 새벽에 잠이 달아나 이렇게 실례를 알면서
방문을 열어봅니다.한 주가 또 휘리릭~사라져갔지요,즐거운 금요일 마무리 잘
하시고 쾌청한 가을의 풍성한 주말 휴일 멋지게 즐기시길 바래요,온도차가 심한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며 행복하세요~~!제 블방 다녀가심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여 올려주신 대문글에도 정겹고 감동있게 즐감하고 다녀갑니다.짱~~~**^^

살다가 보면 잘 못 판단하여
실패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많은 고난을 겪은 후에 깨닫는 지혜는
성공의 길로 인도합니다.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고단한 삶은
평화롭고 한가한 삶에서는 얻을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을 소유하게 합니다.

이젠 더 이상의 경험은 필요치 않을 것 같아요.
이 경험과 지혜를 토대로 여러분의 앞날에
기쁨과 즐거운 삶만이 펼쳐지길 바랄 뿐입니다.
소리없이 새겨지는 인연들
으악새 울어대는
이 가을 만큼
깊어만 갑니다~~

하늘이 열리고 땅도 열린
축복받은 날
금수강산 우리모두
잘살아 보세~새겨봅니다!!
완재님! 계절이 바뀌니   기온이 찹니다ᆞ
감기조심 하세요   추사체(완재체)에
넋놓고   보고갑니다
어려운 글씨체를 서슴없이 써 내려
가시는
붓끝이 예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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