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재송기영
추사체를 내글씨로

하연이와 하은이 (28)

설날 2015,02,19 | 하연이와 하은이
완재 2015.02.22 10:49
친구님
황사와 미세먼지가 어제에 이여
오늘도 심하다고 하네요
특히 밖에 나들이길
단단히 마스크 준비하시고
건강관리 잘하시며
꿈과 행복이 가득한 화요일되세요
나 ! 엊저녁에 한잔 했지요.
순대속같은 세상살이를 핑게로
나 ! 엊저녁 쇠주 한잔 기울였읍니다.
등기댈 벽 조차 없다는 생각으로 ....
술 취해 돌아오는 모든 악연들을
그 술잔속에 띄워 가슴으로 밀어 넣었읍니다.
메어지는 외로움을 나무 젓가락으로 누르면서....
왜 갑자기 혼자라는 쓸쓸함과 함께 쎈치 해지는건가 ?
왜 갑자기 ......
귀여운 아이들이네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작은 기쁨, 작은 희망 하나만 있으면
그 어떤 슬픔과 절망에서도 일어설 수 있습니다.
작은 기쁨, 작은 희망, 얼마든지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마음의 눈이 닫혀 있으면 그 작은 기쁨,
작은 희망마저도 보이지 않을 수 있으니까요.
보람있는 오늘이였기를 바라면서....
귀여운 손녀들이 너무예뻐요.

.봄기운이 느꺼지는 3월이지만
어제는 온종일 눈과 비가 섞인 진눈깨비가 오더니
오늘은 바람이 몹시도 불어 날씨가 차갑습니다
고운 새봄맞이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이런날씨 감기조심하시고
날씨는 춥더라도 따뜻한 하루되세요 .^,~
며칠동안의~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다 지나가고....!

이제는 봄이 오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리는 듯, 합니다.
땅속에서 잠자고 있던, 푸른 새싹들이 또, 몸부림을치며,
나오는 사각사각 하는 봄의     소리가 들리는것, 같습니다.
아직은 바람들이 좀, 차갑고 매섭지만,,오늘 하루는 많이
상승한 기온으로 바람은 불어와도 날씨는 따뜻 했답니다
환절기의 건강조심 각별히 유의하셔서, 행복한 하루을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하연이와 하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