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재송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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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작품 (19)

룡골 | 의뢰 작품
완재 2017.02.11 13:17
2017년 丁酉年 정월대보름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작은 강을 이루는 한방울의 물이고 싶습니다.
결코 거스르지 않으면서도.
함께하는 작은 강물이고 싶습니다.
그 강물이 모여 바다가 되여도
너무 독특한 개성 때문에 각기 따로 돌지않는
자연스레 하나가 되는 그런 바다이고 싶습니다.
동해안의 푸르름이 아름다운 영상되어
파노라마처럼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어제도 하루에 삶의 용기로 잔잔히 다가옵니다.
자정이 넘은 시각.
밝아오는 새날도 작가님의 하루가 고운꿈 펼쳐지며
그꿈이 하나 둘씩 실현해 나가시기를 바라면서...
감사할줄 아는 지혜를 주시고
다가올 모든것을 긍정 할수있는
용기와 힘을 우리에게 주십사 라고
하늘을 향해 두손 모아 보면서 오늘을 시작합니다.
음악과함께 좋은글 탐하고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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