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재송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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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의 길 (1)

서예가의 길 | 서예가의 길
완재 2017.07.11 09:30
세계 인구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식물도감 신박사님
언제나 변함 없는 말씀 감사 합니다.
분야는 다르지만 식물의 박사님이라 순수함이 묻어 나는가 봅니다.
서법가의 길

" 백설의 눈꽃을 맞으며
아무도 밟지않은 찬란한 은빛의 땅
저 넓은 광야에 발자욱을 남기면서
나란히 걸어가는 두 선남선녀의 동행 "
운향 시인님의 헌시와 완재 선생님의 답가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무더위속에 시원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서학님 짬이 나셨나요~
민주 민선이 나라에 꼭 필요한 특별한 영재들
시인 할머니의 지도력이 워낙 출중 하신터라
미국과 한국의 문화적 선도를 어련히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한국에 있는 동안 두터운 정을 많이 쌓겠네요
차원이 있는 댓글 감사 드립니다.
완재님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장마뒤 무더위가 오늘은 폭염 경보까지 내려저
한낮엔 외출을 자제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벌써 오늘이 초복이네요.
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 건강영양식 챙겨드시고
건강하시고 시원한여름 보내시길 바라며
진한 먹향이 피어오르는듯 합니다.
공감 드리고 잘 쉬어갑니다.감사합니다.
장마에 피해는 없으셨나요~
다정한 글 감사합니다.
건강 하세요 반딧불이님!
밝은 미소로 기분좋은 하루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한때는 서예공부도 해보기도 했더랍니다
한없는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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