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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블로거뉴스 (76)

'세계의 이력서', KBS 방송 예정 | 오늘의 블로거뉴스
고준성 2006.04.27 13:55
와, 미약하나마 "폭탄제조"에 참여하게 되어 아주 기쁩니다.
에테르도감님께는 저 대신 전날 꼭 마시는 우황청** 반 병 사드리세요~^^

가문(?)의 영광입니다!
에테르도감 님은 오디오와 비디오를 겸비한 인재이기 때문에 별 탈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방송은 편집해서 내보내요. ㅋ)
음 호주에서도 축하드립니다...이거 어디까지 갈 지 상상이안가네요..^^ 하지만, 즐거운 상상으로 어디 다른 정보의 폭탄이 있는지 열심히 찾아 봐야 겠어요.^^
아.. 예. 다음 달에 3개만 좀 찾아주세요. ^^
와우~ 이번엔 잘되겠지요? 에테르도감님이 비디오와 오디오를 겸비한 인재시라니...ㅎㅎㅎㅎ
하여간 멋지게 잘해주시고 이번엔 확실히 동영상으로 보여주실거죠?
아 , 이러다 우리 스타되는거 아니에요? 그럼 폭탄주 마시는건가요?
기대됩니다. 진짜로 우리도 좀 볼 수 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번개팅 후기도 쪼금이라도 남겨주시면 안될깝죠?
오디오와 비디오를 겸한 에테르도감 님이 여기 시간 오늘 오후 2시에 인터뷰를 하러 가신답니다. (근데 몇 초나 나올까나.. ㅎㅎ)
밤새 울 아가 기침하고 오줌 싸고.. 아직 잠이 덜 깼어요. 쿨럭~

KBS 라... 진짜 이력서문화 바뀌는 건 시간문제네요. 그렇죠? 방송시간대도 직장인들 출근준비하면서 많이 보는 프로그램이고.. 저도 즐겨봤었죠.

아웅.. 오늘 또 수업은 빼먹게 생겼어요. 날도 추운데 (지금 영상 1도) 기침하는 애를 우째 내보네요. 이번 학기는 나간 날보다 안나간 날이 더 많은... ㅠㅠ
아~ 오늘 목요일이군요. 지금쯤 벙개 맞고들 계시겠네요. (갑자기 잠이 확 깨는...)

앗.. 우리 아가 울어요..
애고.. 아기 그만 아프기를.. 힘!
아 아기 키우시라 수고 많습니다. 몽레알레즈 님 ^^ 그래도 한국의 이력서 문화 변화의 기틀을 다지신 분이시기에 더 보람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한국 텔레비전의 간판인 KBS에서 다룬다니 내년부터 분명히 호구조사하는 이력서가 구탤르 벗기 시작할 겁니다. 정말 큰일 했습니다. 날짜 정해졌는지요? 출근 준비하면서 보려고요.
방송은 다음 주쯤 할 거고요. 알아봐서 나중에 정확한 날짜, 시간 알려드릴게요..
와우...
발전하는 다음이네요.ㅎㅎ
애용을 하고 있는 노을이 엄청 추카드리옵니다.

추카 빵빠레~~~
감사합니다. ^^
아...축하드립니다~ 그러고보니 번개 날이 제 생일이었네요.-_- 후기가 있었으면 간접적으로 즐길텐데....   ㅜㅜ 제 댓글에도 답변 좀 달아주세용~
안녕하세요..^^ 저 소은 사랑이 해외 블러그들 대표로 인사드립니다. 어제가 생일이셨군요..생일 축하가 늦었지만, 호주에서 한아름 생일 축하드립니다. ^^    
생일 축하드려요~~~ 생일은 친구들과 같이 보내시는지? 소원 딱 하나만 빌어보세요....아프리카 영기로 같이 빌어 드릴께여~
옷.. 생일 축하드립니다.. ^^
참 한가지 생각 나는 건..

여긴 증명서류를 첨부하란 말이 없어요. 학력하고 경력을 증명할 서류 가져오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믿는 거죠.   뭐 서류를 가져가도 조작여부를 가릴 방법도 없을 거구요. (한국에선 요즘 학교에 일일이 전화해서 확인한다죠?) 그래서인지 특히 중국인들 경력은 뻥이 많다더군요.
소은사랑님, 우리 막내는 실은 이제 아기가 아닌데(본인 말로는 "윤아 아기 아냐. 어른이(어린이)야!") 마냥 귀여워서... ㅎㅎ 어리광부릴 때는 "응애응애~" 막내는 언제까지나 아기라죠?

저도 한국에 계속 있었으면 둘째 낳을 엄두를 못냈을텐데 여기 와서 얼떨결에 생겨가지고 키워요. 엊그제 월남국수 먹으러 가서 앉아있는데 테이블 건너편에서 자꾸만 키스를 보내더니 주섬주섬 내려와 다가와서는 뺨에 뽀뽀해주고 다시 가서 낑낑거리며 의자에 오르는 모습이 얼마나 예쁜지.. ^0^

생긴 거하곤 다르게 공주과라 좀 힘들긴 합니다. 오늘처럼 하루 종일 데리고 있으려면 수발 들기가 쉽지않죠. --;;
무르는 유명인도 아니면서 공개석상에서 절대 뽑뽀를 해주지 않아요...그래도 집에 오면 "Huggy Buggy"라고 우리끼리하는 행사....안고 귀찮게 하기.....그런거 맨날 하지요.돌 지나고 부턴 아가야~라고 어른들이 부르면 쳐다도 안보더니, 지금도 자기 필요한 일 있으면 여전히 "응애~"그럽니다. 보통 그러면 저는 "응애응애~" 따블로 화답해 주죠....^^;
아직은 그 앵두같은 입술로 해주는 뽑뽀가 거의 제 전용이지만, 이제 곧"엄마 징그러워~"그럴 날이 오지 싶습니다....그동안 많이 해달라고 해야쥥~
흠.. 딸내미가 뽀뽀 안 해주는 날이 언젠가 오겠군요.
하하하, 어쩜 그렇게 생활이 호주 랑 똑같죠..^^ 저도 월남국수 엄청 좋아하고 소은이도 절 닮아서 월남 국수 좋아하거든요..근데, 소은이도 4살인데도 말도 느리고 그래 좀 걱정되지만, 호주가 좋은건 누가 어떻다더니 하며 비교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그래서, 소은이가 조그만한 애정 표현을 아빠에게 보이면 저 그냥 넘어가죠..^^ 요즘에 드디어 제 이름과 엄마 이름 그리고 식구들 이름을 정확하게 발음해 너무 예뻐요.. (말 안들을 때는 정말 믿기도 합니다.)

얘 키우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얘가 자라며 기쁨을 주는게 더 많네요..그런데, 생각해보니 고 기자님 블로그가 무슨 다음 공식 게시판도 아니고, 미안스럽네요..^^
여긴 월남국수집이 없어요.......ㅠ.ㅠ
전에 사이공이라는 음식점 간판을 보고 너무 기뻐서 들어 갔더니, 매뉴에 국수류가 딱 두개 있어서 이거 베트남 국수예염? 했더니...맞을꺼래요(?) 흠, 볶음국수였어요.........
스시빠가 커다랗게 있는게 그냥 동양 음식점이었던 거.......
국물이 먹고 싶어요....매콤하게....그리고 힘줄인가 쫄깃한 고기....그런 부위랑...........
아 남호주에서 맛있게 하는 월남 국수 집은 제가 다 압니다. (워낙 월남국수를 좋아해서, 한 한달간 월남국수를 매일 먹은 적도 있슴다) 이곳에 오면 제가 월남 국수의 차이점과 음식 맛을 즐기는 법도 자세히 가르쳐 드릴 수 있는데..하여간, 월남국수가 술 먹고 난 다음 날 해장에도 아주 그만이랍니다. 고 기자님 혹시 호주오시면 진정한 월남국수 꼭 대접해드리죠.? 지금 숙취에 머리 아프신데, 꼭 약올리는 것 같아 미안스럽네요. ^^
호주 한인들이 만들어주는 월남쌈은 많이 얻어 먹어봤는데, 호주에서 월남국수는 먹어본 적이 없네요. 다음에 가게 되면 꼭 먹어볼게요~
고기자님 이력서와 전혀 상관 없는 글 한번에 세개나 써서 쫌..찔립니다만.....
특종 세개를 쓸 여력이 안되니, 댓글 3개라도....ㅎㅎㅎ
잘했죠?
예. 잘 하긴 하셨는데, 그래도 특종도 하세요..
특종은 한 주에 3개, '폭탄'은 한 달에 3개입니다. ^^
아직까지 뒷골이 띵해서 간신히 일하고 있습니다. -_-;; 지금 일일이 댓글을 달 수 있을 만한 육체적.정신적 상태가 아니니 양해 바랍니다. 꾸벅 (_._);;

번개는 조촐한 숫자의 사람들이 조촐하게 모여 앉아 삼겹살을 구워먹는 모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얘기 통하는 분들과 잡담하니 기분이 무척 좋았는데, 막판에 제가 좀 객기를 부린 것도 같고.. ㅋ

사진은 숲고양이 님 카메라에 지글대는 삼겹살이 있긴 할 텐데.. 삼겹살이 찍혔는지, 상추가 찍혔는지 기억이 잘 안나고.. 사진을 찍겠다는 목적이 아니라.. 카메라를 한 번 테스트해본다는 게 목적이었기 때문에 공개할 만할 것 같지는 않네요.. ^^;;
혼자만 드시니깐 머리가 이프죠^^
ㅎㅎ
어제 저는 종일 굶었더니 빈혈이 생겼습니다.
어머~ 천정에 별이 ~떴다네~ 아름다운~ 별~ 하나~~~
지금 밥 묵으러 갑니다.
이건 거짓말 아닌 거죠?? 건강 관리 잘 하세요~ 밥 매끼 꼭 챙겨 드시고요. 그래야 나중에 술도 한 잔 하죠.. ^^
아, 그 별 다섯개 따서 노래 사믄 좋은데....^^;
흠흠, 또 분위기 파악 못하고....나섰습니다.

초면에 실례를.....*^^*


저는 밤하늘에 달 한 번 따(찍어) 보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하현부터 그믐이라 영 달 보기 쉽지 않네요..
똑,똑.똑.
저는 감로주를 젤로 좋아합니다...
별님 달님 아무도 깨지 않은 이른 새벽녁
아직 많이 어려 풋네나는 설익은 4월이면
녹찻잎 연녹색 첫 순에는 송글송긍 몽글몽글
방울방울 맑은 이슬이 어여쁘게 맺히지요.
이걸 따다 달이면 이슬차,감로차가 되지요.
이걸 술로 여기며 살지요. 저는요..
아쉽네요,
이 아직 어린 10 방문자 ㅋ
술과 생이별을 하온지 어~언 몇 해이던가~
이젠 술이 무슨 맛인지 무슨 멋인지 가늠도 못하는지라 ..
나는 맹순이네요^^
저는 만나면 뽀얀 맹물에다 걸쭉한 설탕이나 타주시구요~!
대신 술고픈 하기자님 모시고 가겠습니다^^~~~~
고기자님 낼은 88하게~
예~. 하정임 님이랑 한 번 오실 건가요? 저한테도 연락주세요. ^^
아직 하기자님 목소리만 들었지요,
제가 좀 얼굴이 비싸서요,ㅎㅎ
흠...흠...
이제 경축 기사도 마무리 했고,
이제 나른한 오수나 즐기며 살아야지요,
어구 신나라,,,
고마담님 찌끈한 머리는 괜찮은가요?

그/ 럼/ 안/ 녕/ 히/
안녕히, 힘 주고 써놓으시니 괜히 무섭네요. 나중에 연락 한번 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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