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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블로거뉴스 (76)

2006 블로거기자상 투표페이지 오픈 | 오늘의 블로거뉴스
고준성 2006.11.22 10:44
이렇게 보니..감회가 다시..ㅎㅎ 초창기 멤버(?)라고 해야하나? 처음부터 같이 쭈욱 이어온 블로그 뉴스의 첫 기사가 새록새록 떠오르네요...예전글 찾아내서 그 느낌에 대해서도 한번 써봐야겠어요 ㅎㅎ
꼭 써주세요~~ ^^
음 진짜 이렇게 보니 처음으로 함께 기사를 쓴 분들도 많네요..아 그리고, 정말 1주년 축하드리고요.. 제 이름이 있는게 좀 민망스럽네요..^^;;
벌써 1년이네요.. 소은사랑 님한테 국제전화 걸어서 20분 동안 설명드렸던 게 엊그제 같습니다. ㅎㅎ
준성 님 기억력 너무 좋으세요..그 때 그 기억 저도 생생합니다. 당시 느낌은 정말 글에 대한 대단한 열정을 갖으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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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로 올려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지난 시간 속에서 취재하러 다니던 때가 필름처럼 떠오르네요....^^
별말씀을요.. 후보에 이름을 올리도록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허걱~^^;;; 저까지~ 부끄럽네요. 한것도 없는 데요. 그저 쟁쟁하신 분들 틈에 끼워주신것만으로도 영광이고, 감사합니다.~^^
별 말씀을.. 코난 님이 함께해주셔서 블로거뉴스가 더 행복했습니다~
기쁘기도 하고, 다른 블로거 분들에 대한 책임감이랄까 그런 것도 느끼고....
더욱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
더 많은 분들이 즐기는 블로거뉴스가 되었으면 하고 바램도 가지게 되고......
^____^
제가 늘 즐겨 읽고, 거기서 하나씩 배워나가게 되는 블로그가 많이 보여서 행복합니다!
내년엔 100명 정도 뽑아 주세욥!!!
오케이.. 내년엔 100명! ^^
어느분이 되셔도 다 베스트 블러그 기자상 감이 안닌가 생각들고요, 그 30명중에 들어 가 있는 거 자체만으로 개인의 영광이요 가문의 영광 입니다^^
그러게요. 어느 분이 되셔도 좋습니다. 그저 즐거운 잔치가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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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비밀 투표인가요?
저는 몽구님하고 뽀로롱꼬마마녀님을 찍은 다음에 한 명 더 누굴 고를까하다가 내 자신에게 스스로 고생했다고 주려고 다시 투표를 하려니 -이미 투표에 참가하셨습니다-하고 투표 끝나버렸다고 뜨네요...

사실은 어캐 찍는지를 몰라 마우스로 주물락 주물락 해서리 누굴 정확히 찍었는지도 모르고 대충 투표가 끝나버렸네요......참내...워낙 투표를 안해봐서리.....ㅋㅋ

모두 모두 정말 수고하셨다는 말씀만 나누고 싶습니다.
오늘은 잔칫날, 차려놓으신 돌 잔치 떡 배불리 먹습니다.
누가 누구한테 찍었는지 모릅니다. 본인한테도 아낌없이 투표하세요~~ ^^
ㅎㅎ 전 요즘에 안 보였죠??ㅋㅋ 기말고사 끝나면 겨울방학 동안 본격활동예정...(윽... 고등학생은 불리해요~~!!) 전 꼬마마녀님이랑 다른 두 분 찍고 왔어요..ㅎㅎ
ㅎㅎ
고등학생들을 위해서는 청소년기자단이 따로 있답니다.
겨울방학 때 청소년기자단 대상에 도전해보세요~ ^^
올 한해 활발하게 활동하셨던 분들을 한 자리에 모아서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연말 자선 모임 때 다들 뵐 수 있음 좋겠습니다. 길고양이 사진 실물도 직접 보시고^^
자선모임 가면 스밀라 볼 수 있겠군요..
연락도 없고, 블로그에도 안 오시고.. 무지 섭섭하던 차였습니다.. ^^;;
흑흑.. 난 이거 뭐애요~
내 이름만 없네?
오~ 뒷북녀는 슬퍼라~ ㅎㅎㅎ
그냥 해본 소리였고요,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아는 분들 모두 100번씩 찍어야 갰어요~
아이디 여러 개 있으시죠? 여러 번 투표하세요~~ ㅋ
다음 블로거 뉴스가 벌써 탄생 1 주년을 맞이하게 되었군요...
저희 부부도 감축드립니다.
게다가 블로거 기자단 후보 명단에도 이름을 올려주셨다니, 정말 몸 둘바를 모르겠네요.
더욱 열심히 활동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알겠습니다.

최근 북경은 흐린 하늘이 연일 눈 앞을 가리고 있어, 가슴 한 켠이 왠지 모르게 답답하네요.
취재거리를 찾아나서려다, 오늘은 그만 컴퓨터 앞에 앉아 블로그 활동으로 답답한 마음을 털어내고 있습니다.

아무튼,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다음 블로거 뉴스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cass님은 블로거뉴스 정식 오픈 전부터 열심히 블로그 활동을 하셨던 선구적(?)인 블로거시죠.. ^^;; cass님의 블로그 더 놀랍고 멋진 일들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블로그 뉴스 탄생 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닉네임만 보아도 훤히 알수 있는 유명한   많은 분들이 먼저 다녀가셨네요!

그런데 저 속에 부끄럽게도 제 닉네임도 보이네요!~

오랜만에 다녀 갑니다. 잘 계시지요?
예.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할 일이 많으니, 행복한 거겠지요? ^^
방문 감사합니다~
김준진 기자 님과 붉은별, 몽구 님 등과 술한잔 한 다음 집에 도착하니깐 새벽 1시더라고요.
(그날 영등포 소방서 인터뷰 때문에 술자리는 늦게 참석했지만요...)
그런데 그 시간에 결국 저는 투표를 했습니다. ^^:
지금 이 시간도 새벽 1시가 넘었내요.
요즘 집에 오는 시간이 점점 늦어집니다.

저도 솔직히 한 건 없는데 30명 중에 끼어 있다는 것이 영광입니다.
감개무량이라는 말은 여기서 써먹는 군요!
감사합니다.
언제적 얘기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아무튼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오홋~ 글쿤요. 청소년기자상이 있다고요~!!! ^^ 그럼 실망할 필요 없겠네요^^ 열심히 해야겠네요..^^
예~ ^^
이제 모임 한번 참석했더니 아이디만 봐도 어느 분인지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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