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긴말야..
세상에 제입맛은 2가지만 존재합니다..
맛있는것과 완전 맛있는것!
정선맛집 오크 - 진짜 제대로된 막국수란 바로 이런것이다! 를 보여준집. view 발행 | 강원도
거긴말야.. 2012.07.03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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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 메이힐스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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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국수 먹고서 닭갈비 우리완 반대로 먹네요..
막국수가 눈에 어른거려 어떡해요..
막국수 먹다 맛있어서 닭갈비를 먹은 거꾸로이지요 ㅋㅋㅋ
여름이 되니까 막국수 생각이 나네요.
거기에 닭갈비까지 먹으면 정말 환상인데...^^
냉면과 돼지갈비처럼 환상궁합이지요^^
보기만해도 입안에서 ㅎ
정선 갈일 있을때 꼭~~~~가보겠습니다.
동치미에 술이 확 깨신다고 하니 더 가보고 싶다는 ㅋ
일본가셔서 같이못가신다는 비보가. ㅠㅠ
막국수 괜찮았어요? 다행이네요.... 전 춘천에서 먹어 봤는데.. 완전 실패..ㅠㅠ 그 뒤로는 막국수는 메뉴판에서 안보여요...^^;
달갈비 맛이 궁금해지네요. 조미료가 안들어가고 어떤맛이 날까요?^^;
제가 새콤달콤 스타일 안좋아합니다.
이집은 막국수계의 평양냉면이라고
보심되요^^
새콤달콤 익숙하신분은 별로이실지도.
맛있게 드신 행복이 여기까지 전해 오네요...^^
마지막 사진 촛점간의 거리 차이겠지만 닭갈비보다 마늘이 엄청 커보이네요...실제 크기면 입안에서 난리 났겠는걸요^^
마늘이 실제로도 컸어요. ㅋ
닭갈비를 가장한 마늘이 많았다니까요~~
"오~메~~, 엽기처자도 왔는가?"
주민들의 구수한 사투리가 들리는 듯~~ㅎㅎㅎ
동네 사람들이 자주 들르는 집이라면 맛에 대한 평가는 이미 내려진 셈이겠지?
더운 날씨에 시원한 메밀 막국수가 제격이지~^^*
^^
전 릴리님 말씀하시는 그런시골의 정다움이 너무
좋습니다~ㅎㅎ
진짜여? ㅎ..저도 막국수를 겁내 좋아하는데 한번 맛보고 싶네요
같이간 4명모두 올레~~했습니다 ㅎㅎ
이런시원함이
관곡지 입구에도 만드는 집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참 보기드문집이야요.  
막국수에 닭갈비..거기다 시원한 동치미 까지...
모두 내가 넘 넘 즐기는 음식인데..군침이 절로~~
오늘 점심 메뉴은 막국수로 해야겠네요
요새 이집만한 막국수집을 본적이 없는듯 싶습니다.^^
오크....
막국수 집하곤 정말 안 어울리는 이름이군요~
ㅎㅎㅎㅎㅎ
툭툭 끊어지는게 메밀 제대로 사용해서 만든게 보이네요~

오크 하니 허버기님 생각이 나는군요~
ㅋㅋㅋㅋㅋ
돼지숯불바베큐도 해서 그런가 싶은데 제가 생각해도 뭔가 언발란스하다는..ㅋㅋ
완전 막국수 킬러인데 왜 다들 먼데 있냐구요..ㅎㅎ
처자님 다음이라도 맛난 막국수집 가시면
국수 한그릇좀 포장좀 ㅎㅎㅎ
저도 가져다 드리고 싶지만 불어서요..ㅠㅠ
막국수는 정말 서울에 잘하는곳은 정녕 없는것 같아요..
100% 막국수,,,,,,
반죽이 너무 힘들죠........^^
그런데 8:2정도 처럼 감칠맛나게 뚝뚝 끊어지는 메밀 반죽을 하셨더라구요.
막국수 생각나네요~쩝쩝
며칠전에 먹고 왔는데 또 생각납니다.^^
밤새 내리는 장맛비..

해갈은 되고 피해 소식도 들리고..

넘 많이 내리니 양면성이 나타 나네요..

우중의 시간들도 미소와 함께 하시길..

너무 비가와서 영국처럼 우울증 걸릴까 심려됩니다~
이번 평창캠핑여행 마지막에 평창팜지기 추천으로 막국수집을 들렸는데...
완~전 xxx막국수가 나와서리... ㅠ.ㅠ;;;
여기 맛있다하시니 더 생각나는군요. 아흑~
아이쿠...
그래서 사람들 입맛은 정말 천차만별이라서리..쯥...
보름동안 베트남에서 쌀국수만 한 30그릇 먹었더니
막국수가 생각나네요..^^
앗! 저도 베트남 다녀왔어요~
반갑습니다.^^
웬지 어감에 닭갈비는 그저 그렇다는 느낌이예요.^^
순메밀 막국수 먹으로 꼭 들러봐야겠어요.
닭갈비도 맛있었는데 막국수가 너무 제입맛에 맞아 배불러 제대로 음식맛을 느끼지 못했어요..
다음에는 닭갈비를 먼저먹고 막국수를 먹어보려구요~
으아 ... 배가 무지 고파지는 포스팅 이군요... 사진만 봐도 시원해 지는 느낌입니다.. 막국수 ㅠㅠ
^^
얼마전(8월) 하이원 리조트 묵으며 부모님과 같이 갔었는데요.. 100% 메밀은 맞고 툭툭 끊기는 면발이 좋았습니다만 너무 면이 얇아요...특히...보통 동치미 국물은 작은 항아리에 담아 줘야 하는데..동치미 국물이...프라스틱 사리 그릇에 나오고요.... 특히...동치미 국물도 맛이 좀 별로였어요.. 더군다나...막국수에 상추라니요..아무리 닭갈비집이라서 상추가 남아 돈다지만....메밀국수에 상추라니요... ㅠ ㅠ 그리고 불친절한 사장님(남자)뿐만 아니라 종업원(남자)들.... 아무튼 막국수 매니아들의 입장에선 높은 점수는 힘든 집입니다...그리고 이곳은 막국수 전문점도 아니구요...
입맛에 안맞으셨다니 유감입니다..
동치미 국물이 제가 갔을때는 사진에 보시다시피 항아리에 나왔는데 안타깝네요.
저는 시골할머니가 해주신 약간 쿰쿰한 동치미국물맛을 좋아해서 만족스러웠던 곳이니 가시려는 다른분들도 참고 하시기바랍니다..
막국수 전문점 간판을 걸어도 제대로 하는집이 별로 없고 본문내용처럼 저는 새콤달콤한 막국수를 싫어하는 취향이니 취향껏 판단해서 가시기를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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