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포 김현수
부산 다대포에서 두아이와 함께 단촐하게 살아가는
평범한 가장의 세상살이

우리가족 (433)

무궁화 기차 나들이 | 우리가족
감포 2018.08.29 21:07
기차를 한번도 타 본적이 없는
대규와 민규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셨군요.
정말 잘 하셨습니다.
네. 아이들이 기차를 타고 무척이나 신나 하네요.
늘 차만 타고 다녔는데....
가끔은 버스도 타고 기차도 타고 다녀 보려고 합니다.

늦여름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막바지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결실의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풍요로운 들판의 결실들 처럼 블벗님도
많은 수확을 얻는 가을이 되기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블친님도 더 건강하시고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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