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포 김현수
부산 다대포에서 두아이와 함께 단촐하게 살아가는
평범한 가장의 세상살이

우리가족 (433)

11월 11일 기장 장안사 나들이 | 우리가족
감포 2018.11.25 16:54
안녀하세요?
똘망 똘망한 아이들이 마치
노당읜 손자를 보는듯 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차갑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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