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숙 시인
생태해석가(生態解釋家) 金男淑 詩人의 일상의 향기

요즘, 나의 일상 (1799)

호박씨 까기 | 요즘, 나의 일상
시인 김남숙 2013.03.30 23:27
시나부로 하는일을 잘하는 어머니들 그러나 요즘 어머니들은 그런 일 안하지요
저도 이제 할머니 진짜 할머니가 되어가는지 시나브로 하는 일을 더 많이 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남숙님 글을 읽으며 생각합니다

시간내어 이쁜 목소리 한번 듣고싶어 전화드릴께요 다음주에요
정말로 정성이 함께 하지않고서는
이르게 많이 할수가 없는것같습니다,
진광님은 어머님에 계시니 행복 합니다,
저에게는 어머니 라고말 할 만한 사람이
이젠 없습니다,
얼마전 96세 큰 어머님 한 분 계셔는데
작년에 돌아가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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