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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골 벽화마을 | [시선]
블루진 2014.05.25 20:19
벽화마을이 정말 많이도 생겼습니다.
이 곳 또한 그런 곳이네요.
정겹고 좋은 풍경입니다.
그러게요 포항에서도 벽화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
벽화가 이국적이고 특이합니다.
입체적이고 예술성이 좋아서 좋더라구요 ^^
소중한 시간이 새로이 주어지고
그 시간속에서 또 우리는 하루를 시작합니다.
지난 어제와 같은, 시간이 아니기에 오늘은 참으로
소중하며 지금 이 시간 이 순간이 중요합니다.
알뜰하게 소중하게 사용하시기를
기도하고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잘봐주셔서 감사힙나다 좋은시간되세요 ^^
이런곳도 있었군요
새로운 한주 시작과 드불어 5월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속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knight 님도 좋은시간 되시길



성진골의 에쁜 벽화마을을
만나고 갑니다.
즐겁고 활기찬 한 주 되세요.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
네 요리사님 언제나 행운이 깃들기 바랍니다 ^^
잊지않고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이어 가세요
네 감사힙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
안동에 요런 마을이 있나보군요....ㅎ
블루진님 덕분에 이곳저곳 구경잘합니다
저도 한번 가봐야할듯 합니다...
좋은 밤되세요~
네 벽화거리가 요즘 유행인가봅니다 ^^
요즈음 벽화마을이 대세인가 봅니다.
보기 좋순요
그러게요 좋은 하루보내세요 ^^
사랑하올님!
동물학교에서 선수를 뽑아 역할을 바꾸어 보았다고 합니다.
선수로는
오리,
다람쥐
토끼,
독수리,
이렇게 네 동물의 선수가 입장하고 각기 다른 동물이 되어 시도를 해보는데요.
오리:수영은 잘했지만 달리기는 꼴찌에다 오르기도 낙제
토끼: 달리기는 잘하지만 수영은 빵점
다람쥐: 오르기는 일등이지만 날기에는 평균성적 유지
독수리: 날기는 잘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아 선생님의 골칫거리가 되어
결국,
동물학교는 문을 닫고 말았다고 합니다.

우리는,
전능자이신 토기장이의 의도 대로 지음을 받았으니
그 안에서 인정하고 즐거워하라 하십니다.
귀한 그릇이든 천한 그릇이든 우린 피조물 일 뿐인지라~~~~
쓰지 않으면 근육이 쇠퇴 되오니 지식과 총명으로 계속 자라게 키워
삶이 늘 오월의 신록처럼 푸르르시길 빕니다.

울님!
올리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글 잘봤습니다 더우신데 건강관리 잘하시 바랍니다 ^^
특별한 동네 같은데요~
보기도 아름답구요~~
재미와 감동을 받았던 동네인거 같아요 ^^ 더운신데 건강 관리 잘하시 바랄게요 ^^
안동에도 멋진 벽화 마을이 있군요. ^^
돌아보는 재미가 있을것 같아요.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일상 만들어가시길..
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강지 두마리,정말로 서있는 줄 알았어요.
행복한 유월이 되세요.^^
네 맞아요 그런의도로 그린거 같아요 ^^
벽화가 그려져 있어서 동네 분위기가 더욱 훈훈하게 느껴집니다.
안동에 가면 성진골 벽화마을, 기억하겠습니다^^
벽화가 주는   따뜻한   마을 풍경을   봅니다
어디인지는 모르지만 재미난 곳인것 같습니다.
요즈음 벽화가 인기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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