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작은 사내의 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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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음악과 (29)

저 숲 사이를 | 시와 음악과
거리의 악사 2008.10.31 08:57
이 글은 예전에 어떤 분이 방문하셔서 어떤 글의 사진을 보고 지어주신 글입니다.
그 분은 아직도 기억하실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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