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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킨의 하루 (536)

택시 운전사 할아버지 JB.... | 펌킨의 하루
Pumpkin 2008.02.24 07:22
저도 예전에 말레이시아에서 혼자 택시타고 많은 곳을 돌아다녔습니다.
어설픈 영어가 통하는 것도 신기했고
그들의 소박함 친절함에 가슴이 따뜻해지곤 했습니다.
어린 신랑 신부 ....
모두 즐겁고 행복하셨겠어요,
JB할아버지도 참 인자해 보이시네요. 그곳 분위기가 머리속에 그려져요.
안녕하세요 세라피나님..^^
너무 반가와요..^^

저는 여기서 택시를 많이 이용하고 있어요...
운전이 안되니..-_-;;
제가 하두 차를 박구 다녀서..
남편에게 운전 금지 당하고..
(차 수리비보다..택시비가 싸게 나온다는 결론아래..^^;;)
그래서..
그냥 편하게 택시를 타고 다니고 있어요..
가끔..지하철로 갈수 있는곳도...
사치를 부릴때가 있구요...

JB 할아버지..정말 인자해보이시죠..??
첨에 할아버지 나이를 들었을때..믿을수가 없었어요...
너무 정정하시고..밝으시고..
혈기 넘치시고..^^

정말 브라질은...치안 문제만 해결된다면..
파라다이스가 따루 없을거에요..
그게 너무 안타까와요...

새로 시작된 한주..
세라피나님..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래요..^^
음악과 글 너무 따뜻해서 좋습니다.
하하하하~ ^^

감사드려요..하얀새님..^^

실은 다른 음악을 넣었다가..
슬픈 선율이..
분위기에 너무 안맞아..
이 곡으로 바꿨죠..^^

하얀새님..
또 새롭게 시작된 한주..
아름다운 한주 되시길 바래요..^^
택시 운전하시는 할아버지 참 존경스럽네요.
그 연세에 일을 하시니 건강하시고, 책을 내시겠다는 소망이 있으니 정신적으로 풍부하신 분이군요.
그런 분을 알아보는 펌님도 아주 좋으신 분이고요.
택시 운전을 하면서 느끼는 감정을 쓰는 거라 아주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을 것 같은 생각도 들고요.
님 덕분에 저도 활력있게 사시는 좋은 분 만나고 가네요.
그치요 정아님..??
너무 존경스럽지요..??
저두 그날 가는 동안 얘기를 들으면서..
참 존경스러웠어요..

이분이야말로..삶을 풍요롭게 사시는 분이시구나..싶었죠..

할아버지가 책을 내시면..
꼭 읽고 싶어요..
얼마나 재밌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을지..

아마 정아님도..
JB 할아버지를 만나셨음..
분명히 그렇게 느끼셨을거에요..^^

벌써 한주가 또다시 시작되었죠..??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래요...^^
가슴이 뭉클 코끝이 찡 해지는 느낌
좋은분을 보면 좋다고 느끼면서 따라 가지 못하는 사람들 속에 나 한사람 같아요

남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따스함을 주는분 ,,아마 천사 가 분명할것 같아요 펑킨님

담에 만나면 사인 한잔 받아 주세요   호호 ...
난 그분택시는 탈수 없지만   사인은 간직 해서 그분을 느끼고 싶어 집니다

놀란것 하나더 펑킨님의 브리질말의 수준이 엄청 날것 같아요

당연한거죠 그래도 영어로 고생하는날 생각하면
펑킨님 이 부럽기 짝지 없어 하는것 이해 가죠 ? ...

JB   천사 할아버기가 건강하게 오래 사셨어 오래 볼수 잇으면 합니다
하하하하~ ^^
아마도 노란꽃님께서 JB 할아버지를 만나서 얘기 들으셨음..
너무 재밌어 하셨을거에요...

노란꽃님처럼 감성 풍부하신 분이..
못느끼신다니요..
노란꽃님 글속에 감성이 그대로 담겨져 있는걸요...

저의 포어 실력요..??
아고..무신 말씀요..
그냥 브라질 사람들과 살맞대로 장사를 하니까..
대화가 통하는 정도지요..
실력이 뛰어난것 없어요..

사실..브라질에서 지금처럼 살 생각이었음..
정석으로 배웠을건데..
3년만 있다가 간다는 계획속에 있었기에..
대충 장사하면서 배운게 안타까와요..
뭐든지 제대로 배워야하는게 제 스타일인데..
어떻게 공교롭게 그렇게 되었네요...

저는 틀려두 막 해요...^^;;
제 말을 못알아들으면..왜려 제가 더 성질부려요..
그것두 못알아듣느냐면서요...큭큭~
성질 드러운거..거기서 티나죠...-_-;;

JB 할아버지 오래 사셨음 좋겠어요..
워낙에 성격이 좋으시고 낙천적이시라..
분명 오래 사실거에요..^^

벌써 또 한주가 시작되었지요..
노란꽃님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래요..^^


  • grace
  • 2008.02.27 05:34
  • 신고
너무 멋진 할아버지다...
난 정말 이런 사람 존경한다..
나이 들었다고 아랫사람 부릴려고만 하고
이젠 늙었으니..하며 어디 나타나려고도 않고..
그런 사람 많거든...
팔순을 바라보는 나이에
택시몰며...부인과 자기의 생계를 책임지는..
그 부인이 부럽다..갑자기..ㅋㅋ..
기회를 놓치지 않고 카메라를 들이대는 펌도 대단하고..
포즈를 잡아주는 할아버지도 귀엽고..

요즘 내가 카메라 들고 다니니 깨달은 것..
나이든 사람들 사진찍기 너무 싫어한다는 거야..
지금 찍고 보면 왜이리 늙게 나왔나 하지만
몇년후에 보면 그때만 해도 젊다..늘 글케 느껴지는데..
사진찍어준다면 다 도망가...ㅋㅋ..

서양의 결혼식은 참 근사하다 그러더라.
낮에 결혼식하고 밤에 파티하고..
하루종일 결혼식을 한다는 말에
한국의 간단하고 15분만에 끝나는 결혼식이 좀 부끄럽기도 하고..
그래서 성당결혼식이 참 성스럽고 뭔가 쎄레머니를 제대로 하는 것같은느낌이 들더라..

한국은 눈이 많이 왔다..얼마나 이뿐지..
이런 계절의 즐거움을 만끽할수있는 한국이 참 좋다.
다 일장 일단이 있는 거지..^^


JB 할아버지..
정말 존경스러웠어요..
매번 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항상 웃으시는 모습이시고..
늘 활기차 계시고...
그리고..무엇보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참 매력적인 분이세요..

할아버지 부인...하하하하~
그레이스님..^^
아마..할아버지는 병간호 잘 못하실걸요...^^

한국은 결혼식이 15분만에 끝나나요..??
흐미~
신랑 신부 입장은 언제하고...
주례님 말씀은 언제하시구..사진 촬영은요..??

여기선 못해도 1시간에서 1시간 반인데..
성당에서 하니까 미사도 있고..
또 사진 촬영도 있고..
피로연은 레스토랑에서...

얼마전 루도비꼬 회사의 에이전트 결혼식엘 다녀왔는데..
정말 로만틱하고..멋진 결혼이었어요..
뒷 배경음악도..모두 팝으로 깔리고..
아주 이색적이던걸요..
한국사람 결혼식과는 또 달랐어요...

암튼..
결혼식엘 가면 많이 울다와요..
제결혼식땐 그렇게 웃더니..
남의 결혼식에선 뭐가 그리 감동인지 모르겠어요...^^;;
우리 딸 시집보내는것두 아니구만...^^

한국이 넘 좋아요..정말로..
아기자기한 아름다움..
한국을 떠나구서야 알게된 아름다움...
그래서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요즘 여기는 하루에 사계절을 다 만나요...흐미..^^
비가 많이 와주는 요즘...그런데로 로만틱하구 있어요...^^

요기 그레이스님의 답글을 못보구..
하마트면..이 귀한 답글 놓치구 갈뻔 했어요...^^

사랑하는 그레이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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