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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과 함께 (132)

다시 일상으로... | 그분과 함께
pumpkin 2011.04.07 12:25
아름다운 찬양이네요.
그리고, 남편분과 함께 좋은 말씀도 듣고,감사는 구원을 현재화시킨다라는 말씀은
늘 감사가 부족한 우리 일상에 모토로 삼아도 좋을 말씀..
잘 지내고 계시네요.
펌님에게서 나오는 순수한 에너지는 원천이 무엇일까요?
늘 소녀 같고,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마치 스펀지 같이 아름다움을 빨아들이는..
그런 면이 있거든요.
음악도 좋고, 어떤 분한테 사랑이야기의 다른 노래 주소를 얻어서 블로그 글에
같이 올렸었는데, 이것도 주소 좀 주시면 안될까요?
아..반가운 아이리스님 다녀가셨군요..^^
잘지내고 계시지요..? ^^

얼떨결에 참석한 특강..
가끔씩 계획없이 하게된 무엇에서..
참 많은 감사함을 느끼게 되는 경우를 종종 만나게 되잖아요...
이번에도 그랬네요..^^

아마도 메마른 우리네 삶에..
많은 것을 충분히 누리고 있으면서도..
욕심으로 자꾸 주위와 비교하며 상대적 빈곤을 누리며...
불평하는 그 자리를 감사로 채워주시려는..
그분의 뜻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촉촉한 감사가 느껴졌던 것 같아요...

참 이쁜 시간이었습니다..
신부님 강연이 참 아름다웠지요...^^

사람은 자신의 모습대로 상대를 보지요..^^
제가 아이리스님께 그리 보이는 것은..
바로 아이리스님께서 그런 분이시기 때문이지요..
아이리스님을 떠올리면...
수선화...백합.. 이런 곱고 우아한 꽃이 떠오르거든요..

이렇게 강론말씀을 가지고 함께 나누는 시간..
넘 행복하네요..^^

음악 좋지요..?
저도 우연히 알게된 성가인데..
넘 좋아서 함께 붙였어요..^^

오늘도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가득 넘치시는 하루 되시길 바라며..

늘 감사드리는..
펌킨 드려요..^^
.
.

성가 주소 알려드려요..^^
가사와 함께.. 혹시.. 함께 붙이고 싶으시지 않을까 싶어서요..^^

http://pds18.egloos.com/pds/201008/21/55/6.wma


주님의 숲

어느 날 문득 당신이 찾아 온 푸르른 저 숲 속에
평온하게 쉴 수 있는 곳을 찾아
당신이 지나온 이 거리는 언제나 낯설게 느껴
그 어디에도 평화 없네 참 평화 없네

그렇지만 당신의 앞에 펼쳐진 주님의 숲에
지친 당신이 찾아온다면 숲은 두 팔을 벌려
그렇게도 힘들어했던 당신의 지친 어깨가
이젠 쉬도록 편히 쉬도록 여기 주님의 숲에

당신이 느꼈던 지난 날에 슬픔의 기억들을
생각하고 잊어버리고 또 생각하네

그렇지만 당신의 앞에 펼쳐진 주님의 숲에
지친 당신이 찾아온다면 숲은 두 팔을 벌려
그렇게도 힘들어했던 당신의 지친 어깨가
이젠 쉬도록 편히 쉬도록 여기 주님의 숲에

  • ♥EunJin♥
  • 2011.11.24 15:51
  • 신고
저기요~제가 중학교때 장희만 신부님을 뵜었거든요 그게 벌써 7년전인데 지금 장희만 신부님이랑 연락되시나요? 검색하다가 이 포스팅을 발견해서요....지금 볼리비아에 계시나요? ㅠㅠ
안녕하세요 은진님~^^

아~ 장희만 신부님을 아시는군요~
사실 제가 장희만 신부님을 개인적으로 알지는 못하구요...^^
그저 세미나를 통해 좋은 말씀을 들었을 뿐이에요...^^

말씀을 너무나도 재밌게 하시고...
마음에 깊이 감동으로 와닿아 그 느낌을 제 공간에 적게 되었던거지요...^^

댓글의 느낌이...
신부님의 연락처를 알고 싶어하시는 것 같으세요...

제가 이번 주일에 사무장님께서 혹시 하시는지...
여쭤보고 이 공간에 적어드릴께요...

지금 볼리비아에 계신 것은 확실하세요...
그곳에 브라질 청소년들이 선교도 갔다왔거든요...

몇 년 계시지 않으셨음에도...
스페니쉬를 얼마나 잘하시는지...
너무나도 놀랐지요....

대충 스페니쉬가 아니라 정석 스페니쉬를 말이지요...

암튼...
조금만 기다려주시겠어요..?
주일에 알아보고 알려드리도록 할께요..^^

신부님께서 얼마나 좋아하실까 싶네요...

그럼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신부님 이멜 주소...^^
제가 조금 늦었지요...?
이멜 주소를 알기가 쉽지 않더군요..^^

이제서야 신부님 이멜 주소를 알았어요...
진작 레베카 수녀님께 부탁을 드렸으면 더 빨리 알았을걸 그랬어요..^^

암튼..
알려드립니다...^^

cephas-j@hanmail.net
cephas-j@daum.net

제 임무 완성~!! ^^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방명록 글에 댓글을 달았는데..
혹시나..해서 여기에다가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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