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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킨의 하루 (536)

유니컨과 재즈 그리고 충만했던 하루... | 펌킨의 하루
pumpkin 2012.11.15 08:24

이컴이 음악을 들을수없어 남원집에가서 들어야 아고 참..
음악이없는세상은
앙꼬없는 찜빵세상일껄요
아유 맞아 음악이없다면 살수가없다는걸
행복한시간들이엇다니
저도 행복하네요
펌님도 동으로 번쩍 서로 번쩍
바쁘지만 이렇게 열정적인모습이 가득차잖아요
멋져요
언제나 반가운 베로니카 언니
아고 음악이 안나오는군요

베로니카 언니가 참 좋아하실 것 같은데..
언니의 그림과 잘어울리는 곡이란 생각이 들었거든요..

정말 음악없는 세상은..
앙꼬없는 찐빵일거에요..

요즘은 제가 주어진 시간 속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하루하루가 차곡차곡 쌓이다보면...
뭔가 그래도 건져지지 않을까..하는 생각..

저도 언니처럼 자연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지만...
아직까진 제겐 너무 저만 관심이 많는 것 같아요..;;

베로니카 언니께서도...
넘 무리하지 마시구요..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