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menade
나의 신화를 찾아 떠나는 여행..

My Story가 함께 하는 곳..

그분과 함께 (133)

“생각의 힘” 이상재 신부님의 평화방송 신앙강좌를 듣고.. | 그분과 함께
pumpkin 2014.12.17 07:48
어느 수사님의 그 말씀.....
제게도 확~ 꼿히는 말씀이네요.

밥 먹을 때 밥 먹고
일 할때 일 하고
기도 할때 기도 하고
공부 할때 공부 하고
잠 잘때 잠 자는.....

너무나도 당연하고 쉬울것 같은 이 일들이..
언니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참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알았네요. ^^

밥 먹을 때.... 대충 떼우고 (이러다 배고프면 밥 먹을 시간 아닐때 또 먹고..)
일 할때... 엉뚱한 짓 하고...
기도 할때... 딴 생각 하고...
공부 할때... 졸고...
잠 잘때는... 눈 부릅 뜨고 있고....  

아이고.... 이렇게 써 놓고 보니... 정말 가관이네요. ㅜ.ㅜ


무엇을 하던간에 그 시간에 충실 한다는 것...
그리고   그 시간들이 모여 나의 행복을 만들어 준다는 것...
오늘 부터라도.... 의식적으로... 매 순간에 충실 해 보겠습니다. ^^

이제... 앞으로 화장실 갈때도 휴대폰! 책! 안 가지고 들어가기... 하하하하~~~~~~~  
글게말야...
그게 안돼...

그냥 내가 발을 딛고 서있는 그 순간에 온전히 임한다는거 말이야..
그게 어찌그리 힘든지..
늘 딴짓만 하다 끝나는 것 같아..

오늘 향심기도하면서 어제 신부님 말씀이 떠올라 내 모습과 오버랩이 되서
웃음이 났단다..
하느님 앞에 모셔놓고 나는 옆에 다른 누구와 이야기 하는...

내가 젤 싫어하는게 그거거든...
둘이 대화를 나누는데 눈 안쳐다보고 딴짓하는 사람들...
내가 가장 싫어하는 것 중의 하난데...

내가 사랑받고 싶은 하느님앞에서 늘 그모양이니...
거참~

그나저나...
화장실에 갈때 휴대폰은 왜 가져가니..하하하~
암튼 요즘 사회 폐단이야...그눔의 휴대폰...

아마 난 휴대폰과 전생에 뭔가 풀어야할 악연이 있지 않았나 싶어...
어쩜 글케 휴대폰이 싫은지...
글타구 내가 무슨 유명인사여서 매초마다 핸펀이 울려대는것두 아닌데 말이지...하하하~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들 기회들...
소중하게 쓰는 지혜로운 우리가 되도록 하자..^^


맞아요. 언니...
나도 신부님께서 비유해 주셨던 그 말씀이...
맘에 꼿히더라구요.

많은 사람들이 그럴꺼예요.
대화중에 딴짓하면... 정말 맥빠지고 신경질 나는거...

하지만.... 우리들과 달리...
하느님께서는 우리들이 당신께 눈을 맞출때까지
묵묵히 바라보고 기다려 주시는 분이시기에....
그 사랑에 또 다시 한번 가슴이 뭉클해 지네요.

오늘 복음 말씀 마지막 부분에 이런 말씀이 나온답니다.

'나를 보내신 분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고 나를 혼자 버려두지 않으신다.
내가 언제나 그분 마음에 드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

이 말씀을 읽으면서도 그런 생각이 들었네요.
내가 비록 그분 맘에 드는 일을 하고 있진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 하고...
하느님은 나를 혼자 버려두시지 않는다....

하루하루의 삶은....
많은 어려움과 문제들의 연속이지만...
지금 제 영적인 삶은...
아주 조금씩이지만.... 희망으로 향하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네요. 요즘은...
그래서 버틸 수 있고...
그래서 또 힘을 낼 수 있는것 같구요. ^^

넵!!! 앞으로 화장실 갈때...
휴대폰 금지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하하하하~
"하루하루의 삶은....
많은 어려움과 문제들의 연속이지만...
지금 제 영적인 삶은...
아주 조금씩이지만.... 희망으로 향하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네요. 요즘은...
그래서 버틸 수 있고...
그래서 또 힘을 낼 수 있는것 같구요. ^^"

듣던 중 반가운 소리네...^^
그렇게 우리는 고통 속에 성장하는 것 같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우리...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가는 우리..

'그럼에도 불구하고'
꿈 꾸기를 포기하지 않는 우리...

이 모두가 그분이 함께하심을 느끼기에...
내가 그분마음에 들지 않아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사랑하기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그분임을 우리가 알기에...
용기를 내게 되는 것 같아...

참 감사하네...
참 잘하고 있다 스텔라...^^
모두 잘 될거야...
스텔라도 우리도 모두 말이지..^___^

아고 아고....
언니의 답글을 읽고 있는데...
오늘 왜 이리 코끝이 시큰 하고...
눈물이 핑~ 도는지....

가게로 출근하는 길
맑은 가을 하늘이...
눈물 날 만큼 예쁘더니...

이곳에서 또 한번...
눈물 핑그르르~ 입니다. ㅡ.ㅡ;;

고마워요!! 언니!!!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구요~~~
오늘 시간 안늦게 도착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
정말 트래픽이 장난아녀서 늦을줄 알았거든..^^

스텔라..
참 잘하구 있어...^^
지금까지 잘해왔고,
지금보다 더 어려운 순간도 많았잖니..
지금 이순간도 잘 넘길거야..^^

분명 너무 머지 않은 그날 지금의 이 순간을 떠올리며,
웃으면서 이야기 할 날이 올거야..^^
그때 눈물 한방 툭 떨어뜨릴 수 있겠지..
참 잘버텨냈다고 말이지...
그래준 스스로가 너무 기특하고 대견해서 말이지..^^

참 잘하고 있어요 스텔라~ ^^
지금처럼만 열심히 살자 우리..^^

우리도 훨훨 날아야지...안그니..? ^^
솟아나고 있는 날개를 우리 손으로 꺽지 말자..^^
자꾸만 키워줘서 깔깔대며 훨훨 날아야지...^___^

난 믿어~
꼭 그럴 날이 올거라는거 말이지~ ^____^

지금까지 잘해왔으니...
지금도 앞으로도 잘해낼거라는거...
넘어지고 엎어져도 우리가 일어나기를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 우리는 목적지까지 가는거지...그치..? ^^

앗싸~!!
오늘은 10년 후의 내 모습을 그려봤다...
가슴 두근대는 꿈을 꿨지...^^

그렇게 가자..우리..^^

스텔라한테하는 소린지 내게 하는 소린지..하하하~
아마 둘 다겠지..^^

오늘 즐거웠구..

행복한 밤되길 바래..^^

사랑을 가득담아..
호박탱이 언니가~ ^^



잘 들어 가셨지요? ^^

수요일이면...
지금 이시간에서야 들어오는데...
오늘은 일찍 편찬일이 끝나는 덕분에...
잠시 여유의 시간을 즐기고 있는 중이랍니다.^^
마치.... 수요일 아니면 시간이 없었던 사람 처럼 말이지요. 하하하~

이른 시간 집에 들어왔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편찬일을 하면서 많은 도움을 드리지는 못했지만...
습관처럼 수요일이면 성당으로 달려갔는데...
이제 이 일이 모두 끝나고 나면...
참 허전하겠다.... 싶은... *^^*
그야말로.... 시원섭섭 할 것 같은 느낌이랍니다. ^^

그래여... 언니!
이것보다 더한 시간들도 잘 견뎌 왔는데요.
언니의 말대로...
꼭... 그렇게 될꺼라 믿네요. 아멘 아멘!

참 잘 하고 있어요~ 이 말이...
왜 자꾸 제 맘을 뭉클 뭉클 하게 만드는지 모르겠네요. ㅜ.ㅜ

앞으로 10년 후의 내 모습이라.....
언니가 그렇게도 이야기 해 줬는데도....
아직 미래에 나의 모습을 제대로 그려봤던 적은 없었던것 같네요. ^^;;
반성 중..... ^^;;;

어느새 낼이 벌써 목요일이네요.
이번 사순시기는 넘 성의없이? 보낸 것 같아...
맘이 좀 불편하답니다. 이궁~
그래도.... 부활의 은총이... 저에게도 함께 하겠지요? ^^

그럼... 편안한 밤 되시구요. 언니~
고마워요~~~~~
정말..... *^^*

사랑을 밤하늘의 별에 담아 스텔라 드림. ^^
일찍 들어와서 덕분에 남은 시간을 좀 aproveita 할 수 있었네...
그러게 습관처럼 만나 작업하던 수요일..
함께하고 있는 지금보다 헤어진 후에 그 느낌이 더 크겠지..?
사실 타이틀만 거창하지 하는 일이 별로 없어서 조금 머쓱하긴해..^^;;

벌써 내일이 금요일이야..
한 주가 어찌그리 빨리 지나가나했더니..
수요일에 모임이 있으니 더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
우리 편찬 모임 끝나고 나면 주말이니까...

암튼, 요즘은 하루하루 보내기가 어찌나 그리 정신없는지...

사순절...
시작은 좋았는데 완전 용두사미가 됐어..-_-;;
한번 빠지는게 그리도 무서운거라는거 다시한번 체험했네...
그 후로 내리 주루루 빠지고 있으니..

그래도 성경통독만큼은 절대로 놓지 않고 있다는 거..
그거 하나 위로가 되어주고 있단다..^^

못한거보고 나를 못살게 굴지말고..
잘하고 있는거보구 칭찬해주려고 한단다.. 하하하~

정말 참 살기편한 성격인 것 같아...^^
뭐.. 맘에 안들면 우짜겠어...
그거 역시 내모습인걸 우짜라고~ 하하하~ ^^

인제 컴퓨터도 해결되었으니...
부랴부랴 열심을 내는 일만 남았단다..^^

지금 자고 있으려나..?
하긴 새벽 1시가 다되가는 시간이구나...

행복한 주말되길..^^
내가 젤루 좋아하는 금요일 아침이네요.   *^^*

어젠... 늦은 시간까지 열공 하셨는가 보네요. ^^
이 동생은 나이에 비해 받쳐 주지 못하는 저질 체력 땜시...
어제도 비실비실 거리다 일찍 퇴근하고 집으로 왔답니다. 하하하하~ ^^

그러게요....
성경 공부를 시작하는 아울라에서 그라시아 수녀님께서도...
한번 빠지기 시작하는건 이미 50%를 빠진거나 다름 없다고 하셨던.... 그 말씀이...
아직도 또렷이 기억속에 남아 있답니다.

그 만큼... 그 한번이 얼마나 내 앞으로의 시간들을 좌지우지 하는지....
수녀님의 그 말씀 덕분에.... 4년동안 한번도 빠지지 않을 수 있었던것 같네요.
그리고... 또 그때는 지금보다 열정도 더 많았던것 같구요. ^^

못한거 보구 못살게 굴지 않고
잘한거에 칭찬해 주고 싶다는 언니의 이야기...
그 모습...정말 넘 보기 좋고, 저도 닮고 싶은 부분이랍니다. *^^*

이 동생도 운동은 한달동안 정말 꾸준히 잘 해 왔었는데...
그 동영상에서 말하는 기간이 한달이었던건지....
그걸로 끝이라는건 아니였는데...
어쩜... 그렇게 그 한달이 딱 지나고 나니...
맘이 이렇게도 쉽게 풀어져 버리던지요... 푸하하하~
그래도.... 요즘엔 부분적으로나마 시간 날때 조금씩 해 주고는 있답니다.   ^^

그래요... 언니....
성서통독만큼이라도... 꼭 붙들고 열심히 하자구요.^^
많은 일들 시작해 놓고선 이도 저도 못할바엔...
차라리 하나라도 열심히 하는 것이 더 잘 하는 걸 지도 모르겠네요. ^^
아잣! 아잣!!!

운동을 하면서... 한가지 느꼈던 점!!
건강을 생각하며 시작을 하긴 했는데...
조금씩 몸에 변화가 생기는 것이 보이니....
그 몸의 변화에 집착을 하게 되더라구요. 이궁~

물론.... 건강하면서 몸도 날씬해 진다면 더 없이 좋겠지만...
그냥... 그걸로써 만족하며 끝내야 하는데...
날씬하게 만들고 싶은 그 몸뚱이가? 우상이 되어 가려는건지....
자꾸 신경을 쓰고 있는 내 모습이 맘을 불편하게 만들기도 했답니다. ^^

언니랑 이야길 하다보니...
이런 느낌들이 새록 새록 생각이 나네요.
요런것도 한번 써 보면 좋겠지요?   하하하~~~~~~
감솨~~~~~~~~ *^^*

이번주는 향심기도 강의가 토요일이라...
주일엔 일찍 집으로 갈 수 있겠네요. ^^
몇주 동안... 아침부터 저녁까지 성당에 있었던 것도...
사실 쉬운일은 아니였으니까요. 그쵸? ^^

언니도 주말 잘 보내시구요!!!
즐거움과 함께 행복하게 열공 하세여~~~~~~~~ *^^*




아직두 밀린거 따라가느라 바쁘거...-_-;;
속상하게도 공부차원이 아니라 메꾸는 차원이되서 속상은 좀 해...
빨리 따라잡아야 내가 원했던 스타일로 임할텐데...

어쨌든 컴문제가 해결이되서 감사하기만해...
한국에서까지 전화를 주셔서 고쳐주시다니...
완전 감동의 도가니였다니까...^^
목소리는 또 어찌나 멋지던쥐~ 하하하하하~ ^^;;
(완전 노망이여~ ^^;;)

나두 스스로를 닥달하는 스타일이야...
겉으로 드러내진 않아도 속으로 좀 더 잘할 수 있었는데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엄하게 몰아세우곤 했었어..

하지만,
그러다보니 넘 내가 불쌍한거야...
나라도 좀 보다듬어줘야지...
안에서 치이고, 밖에서 치이고..
나라도 안 보다듬어주면 내가 넘 불쌍해서..
그때부터 의지적으로 "괜찮아 괜찮아.. 그만하면 됐어..."
위로해주려고 해....

그러다보니 마음이 많이 평온해지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생기더라...
물론 하루 아침에 그렇게 된거는 아니지만...
매 순간 쉽지 않지만, 인제 좀 수월하게 그렇게 나를 대할 수 있게된 것 같아...

^^
벌써 주말이야...
얼마나 하루가 빨리 지나는지...

오늘은 행복한 금요일...^^
푹 쉬구~
내일 보자 우리..^^






자료를 찾다가 귀한 두분을 함께 만나네요.
이상재 가스톨 신부입니다. 지금은 귀국해서 본당 두 군데 거쳐, 대구가톨릭평화방송을 맡고 있습니다.
성실하고 섬세하게, 그리고 겸손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두 분의 모습, 하느님 보시니 참 좋으실 것입니다.
어떻게 하느님의 생명과 위로를 세상에 전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하지만, 방송의   방향성과 세상에 다가가는 방법론이 더 우선적으로 숙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외로움이 외로움을 치유하고, 상처가 상처를 치유합니다. 그리고 하느님은 사람의 외로움과 상처를 품으셨는데, 사람이 자신의 상처와 죄들을 품어주지 않으면 사람은 하느님을 만날 수 없대요. 자기부터 잘 보다듬어 주려는 모습. 하느님 보시면 또한 좋으실 것입니다.
평화방송 tv특강한 내용을 엮은 '도리도리 각궁'이라는 책을 보내드릴 수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때가 오겠지요.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어머, 가스톨 신부님께서 다녀가셨네요~ ^^
제가 블로그에 요즘 뜸하게 들어와 본의 아니게 답글이 늦었어요~
신부님의 귀한 흔적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어요~ ^^

벌써 브라질에 다녀가신지 오래 되셨는데,
이리 기억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

신부님께서는 가톨릭 신문에도 계셨는데,
이번엔 가톨릭 평화 방송에 계시네요.^^
신부님의 해박한 지식과 함께 인자하시면서 유머러스한 카리스마가
미디어와 떨어질 수 없는 관계로 이어지는 것 같아요. ^^

신부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아무래도 글로 표현되다보니, 이런 저런 부분들이 걸러지며 올려지게 되는게 사실이구요..
해서 실체보다 좋게 보여지는 것을 부인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외로움이 외로움을 치유하고, 상처가 상처를 치유한다는 말씀...
코끝 찡함으로 가슴에 치고 들어오네요.
아무래도 요즘의 시기가 시기니 만큼, 우리 모두 외로움과 상처 속에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신부님께서 브라질에 오셔서 또 특강해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하면서
‘도리도리 각궁’
그때 받으면 정말 좋을텐데... 하고 꿈꿔 봤습니다. 하하하~ ^^
아직도 특강하실 때 울리던 핸드폰 소리를 유머러스하게 넘기시던 부분이
기억에 선해요~

브라질 경기가 워낙 최악이라 쉽진 않겠지만...
너무 머지 않은 날에 신부님의 특강을 브라질에서 다시 듣게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그리고,
신부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에 늘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저 역시 기도드립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부님~ ^^

브라질에서
안젤리카 드림~
브라질에서의 일상, 편지글처럼 청취자들에게 들려드릴 수 있을까요? ^^
워낙 필력들이 좋으시니.....
아~ 하하하하~

저야 영광이지만...
청취자분들께서 공감하시면서 들으실만한 글이 있을까 모르겠어요..^^;;
그냥 넋두리 반, 수다 반, 그렇게 쓴 글들인데...^^;;

아.. 그런데..
제 블로그에 올려져 있는 글들 말씀이신가요..?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