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menade
나의 신화를 찾아 떠나는 여행..

My Story가 함께 하는 곳..

아티스트 웨이 (38)

Dream 1 - Santiago de Compostela 순례 | 아티스트 웨이
pumpkin 2018.02.03 08:44
와, 오랫동안 품어 왔던 꿈을 이루셨군요!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얼마나 행복하셨을지, 감동이 제게까지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런저런 이유로 제 꿈의 목록에서 산티아고를 지워버렸지만
그다지 아쉬움이 남지 않는 걸 보면 그만큼 간절한 꿈은 아니었나 봐요.ㅎㅎ
하하하하하하~ 종이배님~
아니에요~ 아직~ 꿈 이룬거 아니에요~ ^^;;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이에요~ ^^;;
하하하하하하~

음.. 그러니까...
10년 안에 이루고 싶은 꿈들을 리스트로 정리하면서..
10년 후의 미래로 가서..
마치 이미 내가 그 꿈을 이룬 것처럼 드림리스트를 작성하는 것...
그 꿈을 이룬 상황을 상상 속에 생생하게 그리면서 드림 리스트를 작성하는 것...
그게 제가 제 드림 리스트를 작성하는 방법이에요..^^;;

그러면, 정말 그 꿈을 이룬 것 같은 착각이 들면서..
그 꿈에 대한 열망이 더 강렬해지거든요...
그러다보면 그 꿈을 꼭 이루게 되는 것 같아요...

제가 10년 안에 이루고 싶은 리스트를 그렇게 작성해 보았네요..^^
와우 공부를 하면서 배운 방법이에요.. 하하하하~

종이배님으로부터 미리 축하를 받았으니~
이 꿈은 꼭 이루게 되리란 기분 좋은 예감이 드네요~ ^___^

종이배님 덕분에 아주 행복하고 기분 좋은 밤이 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

종이배님의 꿈도 역시 이루어지길~
온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___^
어머나, 그런 거였군요!
저는 어찌나 생생하게 느껴지던지 진짜 다녀오신 줄 알았어요.ㅎㅎㅎ
하긴, 얼마전에 꿈의 목록에 올리셨던 것 같은데
언제 그렇게 준비하셔서 다녀오셨나, 하고 좀 의아스럽긴 했네요.ㅋㅋ
열 가지 목록을 보면서 와, 한 달에 하나씩은 성취하시나 보다, 대단대단~하고 감탄했거든요.ㅋㅋㅋ
아무튼 미리 축하드려요.
꼭, 이루실 거예요.
그리고 꼭 이루셔야 저도 미리 축하해드린 보람이 있지요.ㅎㅎㅎㅎㅎ
하하하하하~
산티아고길을 걸을 때 느낄 것 같은 그 느낌을 상상하면서 썼는데...
종이배님께서 생생하게 느껴진다 하시니 제가 완전 신이 났어요~ ^___^;;

그쵸..?
사실 저도 쓰면서 혹시 그 전의 글을 읽지 않으신 분이 읽으시고..
착각하시면 어쩌나..하는 걱정이 살짝 들긴 했어요..^^;;
그렇다고 매번 드림 리스트 글에 갔다 온거 아니라고 쓰기도 뭐하고 말이지요..^^;;

암튼~
종이배님 덕분에 제가 아주 신난 하루였다네요~ ^^
이렇게 미리 축하받고 아니갈 수 없지요..그치요..? 하하하하~

정말로 가게 되었을 때, 과연 저는 어떤 느낌일까..
상상이 안가네요...
암튼, 그 길 위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고 전율할 것 같아요..^^

종이배님께서 미리 축하해주신 보람을 꼭 느끼시도록~
제가 임무 완수 하겠습니돠~!! 하하하하~

인제 진짜 임무가 생겼네요~ 호호호호~ ^^

어머 정말 그 길을 다녀오셨어요?
대단하십니다.
저는 걷는 걸 싫어해서 꿈도 못 꾸던 것이거든요.

나연이 이번 6월에 4000마일을 자전거로 달려 알라스카에 도착합니다.
나연이 떠난 날 남편은 산티아고 순례를 하고 싶어합니다
딸과 다른 길을 가도 너 힘든만큼 아빠도 힘들지만 너를 응원하며 걷고 있다라고요.
나연의 알라스카는 기정사실이지만 남편의 산티아고는 희망사항입니다.

하하하하~ 정아님~^^
제가 마치 갖다 온 것처럼 썼지요..? ^^;;

드림리스트 쓰면서
갔다왔다는 상상 속에 써본거네요..^^;;
헷갈리게 해서 죄송해요~ 하하하하~

나연이가 자전거로 알라스카에요...? 흐미~
똑 뿌러지는 나연이가 또 자신의 삶 속에 한 획을 긋게 되는 경험을 쌓게 되는군요~
정말 넘 멋져요~ ^^

나연이 아버님의 나연이를 응원하기 위한 산티아고 순레 시도도 넘 멋지시구요..
나연이가 얼마나 든든할까 싶어요..

나연이가 주님의 은총아래 멋진 경험 쌓고 돌아오길 저도 함께 기도드려요..
그리고 나연이 아버님의 응원이 희망사항이 아니라 실제로 이뤄지시길 바래요..^^
원석이도 산티아고엘 다녀온게 바로 엊그제 같은데..
참 세월 빨리 지나 가는 것 같아요...^^

정아님 너무 좋으시겠어요..^^
아이들이 그렇게 자신의 삶을 멋지게 잘 해내고 있으니 말이지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아티스트 웨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