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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야기 (96)

애리와 리예의 Rio 카나발 여행~ | 가족이야기
pumpkin 2018.02.13 09:56
따님들이 참 이쁘고 순수하게 보입니다.
친구같고 동료 같겠지요!
저는 외아들만 두어서 딸과의     행복은 모르고 살지요.
따님들이 공부를 참 많이 하시는 학구파 어머니가 존경스럽겠지요.

저는 등려군을 좋아하여 방송대 중문학을 배우며 아주오래 고생하는데
이제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ㅎㅎ

아래 람바다 노래가 반갑습니다...
김완선의 노래로 즐겨듣다가     저도 녹음을 하였는데
(하늘 눈부시게 푸른하늘 바라보다가     그대 구름같은     그대모습 그려보았네)
가사가 좋더군요.ㅎㅎ

이렇듯     공감되는 분이계시니 참 좋습니다.
안젤리아는 몇년사이에 훌쩍자라     소녀로 성숙한데
피곤할때마다     노래로 위안을 받습니다.

새해를     맞으며 펌킨님의     소망 하심도 이루시고
사랑하는 가족분과     모두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미소님~ ^^
축복의 말씀~ 넘 감사드려요~ ^^

미소님 덕분에..
지난 글을 다시 읽어보며..
그때를 떠올리며 행복에 잠겼더랬습니다..^^

저는 아들이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제 조카들과 함께 나가면 딸들과는 또 다른 든든함이 느껴지더군요~
예전엔 남편이 아들이 없어서 좀 외로워하는 것 같았는데..
인제는 적응이 된 듯해요..하하하~ ^^

등려군을 좋아하시는군요..^^
김완선...^^
너무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라 또한 반가웠습니다~ ^^

저도 노래를 참 좋아해서
눈을 뜨면서부터 눈을 감을 떄까지..
일할 때나 공부할 때나 종일 음악을 켜놓고 들었는데...
남편이 함께 일하고, 또 사무실 문을 열어놓고 직원들과 함께 공간을 사용하게 되니..
음악을 트는게 조심스러워 인제 걸을 때나 음악을 듣곤 해요.. ^^

저도 이렇게 미소님과 음악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넘 즐거웠습니다~ ^^
감사드려요~ ^^

미소님과 미소님의 아름다운 가정에도
축복과 행복이 넘쳐 흐르는 한 해되시길 바래요~ ^^

감사를 가득 담아~
펌킨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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