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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 다가온 아줌마들의 일탈~ | 여행이야기
pumpkin 2018.10.1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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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으로 재충전~^^
브라질에 한 번 가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요~ ㅎㅎ
음식도 넘   맛있었을 거 같고~
펌킨님과 함께 여행 가면 왠지 재미잇을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데레사님~ ^^

정말 그랬어요~ ^^
즐거운 여행으로 재충전~ ^___^

데레사님..
언젠가 브라질에 오시면 저 곳에   함께 가시지요~ ^___^
푹 쉬며 트랙킹하고 그러기에 참 좋아요..
이번엔 비가 와서 그냥 호텔 안에만 있긴 했지만 말이지요..^^

제가 재밌다기 보다는..
그냥 수다가...하하하~ ^^;;

그나저나 저 호텔이 워낙 음식을 잘해요~
분위기도 가족적이고 아기자기~ ^^
음식은 완전 정식은 아니지만, 시리즈로 나오는데..
참 맛있어요..^^

Recanto da Paz '평화가 머무는 뜨락' 정도로 번역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름처럼 아주 평화로운 곳이에요..

참 허리는 좀 어떠세요..?
데레사님 박사 논문 학회에 내시면...
제가 꼭 찾아서 읽겠습니다. ^^

학회지에 이름이 올려지면..
얼마나 두근거릴까 싶어요..^__^

멀리서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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