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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킨의 하루 (535)

배워내지 못한 삶의 레슨... | 펌킨의 하루
pumpkin 2019.01.11 04:19
오락가락 빗방울에도 미세먼지 세상...
드라이브 나갔다가 방금 들어와 님께서 고운마음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리랑님~
귀한 발걸음도 감사할진데..
아리랑님의 고운 댓글에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은 많이 춥지요..?
이곳은 많이 덥네요...^^

아리랑님께서도
추위와 미세먼지에 건강 유념하시길 바라며..

감사를 가득 담아..
브라질에서 펌킨 드립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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