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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킨의 하루 (536)

또 하나의 새로운 여행이 시작되었다... | 펌킨의 하루
pumpkin 2019.04.17 11:54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펌킨님!

오랜만이죠? 저는 다음블로그에서 네이버로 이사를 가기도 했지만 집필과 또 다른 여정으로 인해

집중하는 시간이 많이 필요로 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로인해 또 하나의 책이 출판될 수도 있고요.

이곳에 가끔 들리면 펌킨님께서 살아가시는 모습이 참 한결같고 싱싱하고, 탱글탱글 한 것 같습니다, 그려. ^^

그것이 곧 마음이 늙지 않는 비법 중에 하나이기도 하지만 에너지를 잘 관리하고 다스리고 있는 모습이 참으로 좋아 보입니다.



그리고 브런치 작가님 되신 걸 축하드립니다.

다들 작가라 하면 여러 많은 책을 출판해야하고, 대단한 것처럼 이야기하는데, 사실 제 생각에는 글 한 문장에

자신의 뜻과 의지를 전할 수 있다면 누구든 작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보면 펌킨님께서는 이렇게 오랜 시간 블로그를

잘 관리하시고 자신의 뜻을 거침없이 잘 드러내는데, 충분히 작가라는 수식어가 부끄럽지 않다고 봅니다.



소식 들으셔서 알겠지만 지금 한국은 일본과 경제전쟁을 치르고 있는 중입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지만 우리민족은 힘든 시기마다 무언가를 짜내는 특이한 DNA를 갖고 있나 봅니다.

이로써 민족이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기도 하고요.

여하튼 건강하시고 늘 행복한 마음으로 몸을 다스리며 사시길 바랍니다.



한국에서 덕해산 드림.  
아~ 안녕하세요, 덕해산님~ ^^
정말 오랜만에 봬요.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지요..? ^^

네이버로 이사가셨군요..^^
이상하지요?
인터넷상인데도 다음과 네이버의 거리는 참 멀어요..
걸어서 가는 것도 차를 타고 가는 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다음에서 네이버로 많이들 이사하시는 것 같아요..
저는 다음에 올려 놓은 기록들이 많아 네이버로 가려니 발걸음이 안 떨어지더군요.. 하하하~

그나저나 덕해산님...
여러가지로 바쁘셨군요..
또 한 권의 책이 탄생되는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드네요..^^
축하드려요..^^

브런치 작가..^^
브런치와 다음...아무래도 좀 느낌이 다른 것 같아요.
다음에 글을 올릴 때는 그냥 편하게 올리는데...
때로는 오타 수정도 없이...
그런데 브런치에 올릴 때는 신경쓰게 되고 조심스러운 것 같아요..^^;;
저 혼자 괜히 그러는거지만 말이지요...^^

암튼, 그리 좋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시니
제게 벅찬 말씀인줄 알면서도 제 입가엔 기분좋은 미소가 한껏 걸렸답니다. ^^

한국과 일본…
네, 이곳에서도 함께 동참하고 있습니다.
일본 물건 불매 운동은 이곳에서도 벌어지고 있지요…
많은 한글 학교 선생님들도 온라인상으로 싸인에 동참하구요..

이렇게 종종 들려주실때마다
응원해주시고 용기 불어 넣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무래도 글로 올려지는 것은 의도했던 하지 않았던 조금 포장이 되어지는 것 같아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덕해산님께서도 집필하실 때 무리 없으시도록 건강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감사를 가득 담아..
브라질에서 펌킨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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