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엘 휘게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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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마노르블랑카페 | 니엘 일상
니엘 2019.03.27 22:45
제주여행..
즐거우시죠

일도 하고 여행도..

늘 신나게 열심히 사세는 니엘님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당...

직원들 보내기엔
좀 뭐한 일들이 있어서
랑이랑 둘이 갔는데

잘 처리 되었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여행을 가서도
민찬이 생각..~
화상전화로 보니 더..서로 절절..ㅎㅎ
ㅋㅋ..
빙고~! ^^
제주에서도 일 때문에 걸려오는 전화 뿌리치지 못하고
그곳에서 민찬이 모습에 마음아파하고
역시 니엘님 손주사랑은 대단해요.
하하하하

딸래미가 수시로 전화를 해줘요.
민찬이가 찡찡 거리면..ㅎ
셀카~~ 수준급이신 것 같아요
저는 곧잘 연습으로 찍어보진 하지만
늘 실망스러워 지워버리곤 하지요~~^^

제주의 성 박물관, 저는 들어가 보지 않았어요
매번 아이들과 함께하다 보니
괜히 비켜가게 되더라고요~

에고 민찬이가 할머니가 안 계시니 슬픈가 봐요
지금은 꼭 안고 계시지요?
ㅎㅎ..
요즘은 그런거 많이 안따진다고들 하는데..
그래도 아이들과 가면 좀 꺼려지긴 할것 같아요.ㅎ

그런데..
요즘은 학생들도 많이와서들 둘러 보더라고요.
워낙 성문화가 시끌벅적해서리..ㅠㅠ

아무튼 교본 필요없는 사람들이지만..
전체적으로 둘러봐도 괜찮을듯 하더라고요.ㅎ
니엘님~
'넌 참 좋겠다 나랑 만나서..' 정말 그러네요 두분 너무 잘 어울려요.
보기가 얼마나 좋은지 보는 사람 절로 미소짓게 만드네요.
헤헤헤헤~~
감사합니다 에일린님..ㅋ
저 문구 복사 하나 해 둘까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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