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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아들&손자 (111)

민찬이의 돌전 일상들 | 딸과아들&손자
니엘 2019.03.31 21:31
ㅎㅎㅎ
참 사랑이 뚝뚝...
한창 이뿔때죠 ㅎㅎ
ㅎㅎ.
네 맞아요 상쾌님.
한창 이쁜때 같아요.^^
똥강아지.ㅎㅎㅎㅎㅎ
민찬이가 무럭 무럭..튼튼하게
잘 크네요.ㅎㅎㅎ
사랑스러운 복덩이 민찬이입니다.ㅎㅎ
ㅋㅋ.
울 똥강아지..
참 사랑스럽죵? ㅋ
베개가 너무 높아 보이는데...ㅎ

그새 커서 감정도 어느정도 표현할줄 알다니
점점 사람이 되어 가는구만~~ ㅋ
ㅎㅎ..
전용 흔들의자에서
이제 내려왔나봐.

얼마전부터 저렇게 베게위에서
먹이네..ㅎ

이젠 정말 사람인듯해..
응아도 사람변 보는듯하고..
ㅍㅎㅎㅎ~
요녀석 표정이 닮은게 하나도 없네
시시각각 변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그 귀여움에 모두들
푹 빠지게 되지요 그러나 헤어날 정도만 빠지세요
신랑이 삐집니다 ㅎㅎㅎ
ㅋㅋㅋ
확실히 아가들 표정이 풍부해요 데미안님.

민찬아~ 하고 부르면
방긋~ 웃으며 엉금엉금 기어 오는 모습이
어찌나 이쁜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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