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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아들&손자 (111)

주일 1부 예배 | 딸과아들&손자
니엘 2019.03.31 21:33
민찬이랑 애기방에서 예배를 드리시는군요 ㅎㅎ
네..
아침일찍 예배 드리러 가면
한가하고 조용해 좋아요.

민찬이가 아직은 북적거리는곳
좀 주눅들곤 하더라고요.ㅋ
ㅎㅎㅎ민찬이가 순한거 같아요.ㅎ
예배보러..따라가고 혼자서도 저렇게 잘 놀고.ㅎ
정말 순하게 잘 크네요 LO송이VE님.
감사한 일이지요.^^
노는 것도 예쁘고~~
우는 것도 예쁘고~~

그 많은 장난감들은 어디로 갔을까?
문득 우리 아이들   키울 때가 생각났어요
ㅎㅎ.
그치요 물소리님?

정말 우리 아이들 장난감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ㅎ
저는 시누이들이랑 나이 텀이 없기때문에
무탈하게 사용하고 나눠쓰고..
했던것 같아요.^^
외할머니랑 외손주의
새벽 데이트였네...ㅎㅎ
아항~
그렇네.
울 민찬이랑 새벽 데이트..
넘 좋아 좋아.^^
오늘 민찬씨
혼자 있어도 의젓하군요.
ㅎㅎ..
이젠 혼자 일어서려고
조금씩 다리에 힘이 들어가더니..
앉아서 있는것도 잘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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