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엘 휘게 라이프
소박한 일상의 희노애락

니엘 일상 (305)

앨범정리 | 니엘 일상
니엘 2019.03.31 23:30
민찬이가 있어 사진도 많으시죠
그래도
사랑으로 정리하시니 피곤함도 잊은채 ㅎㅎ
ㅎㅎ.
그러게 말이예요 상쾌님.

뭔가 시작하면 끝은 내어야 하기에..ㅋ
안녕하세요
주말 휴일 잘보내셨습니까
오늘도 지처있는 누군가의 손을
잡아주는 하루가 되였음 좋겯습니다
힘들고 지처 있을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오늘도 행복한 4월 되십시요
金 容奉 님 반갑습니다.

추운기가 가시고 나니
포근했던 오후 였네요.

깊어가는 화요일밤.
편안히 쉬세요.
모두가 언젠가는 아름다운 추억이 되겠죠.
소중함으로 가득한 시간들 한권..두권..많이 많이 담으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에일린님.
앨범들 보면 뿌듯 하기도 하면서...
앨범이 차츰 차츰 늘어나며 공간 부족이 찾이 하는 비중..ㅋ
뭔가를 하나 정리하고 채워 놓아야 할듯하네요.^^
ㅎㅎㅎㅎㅎ그렇지요
근데...사진 정리하며 밸것 정리하는것도
은근 만만치 않더라고요....
저도 오늘은 작은 아들 부대에서 찍어 온 사진.
인화하러 갈려고요 ㅎ
맞아요..
시간과 애정과 열정으로..

그냥 척척 스냅사진철 속에
집어 넣는것도 아니고..

모양 맞추어 구상도 하고..
오려서 넣기도 하고..
시간이 좀 걸리지요.ㅋ

니엘도 아들래미 부대 사진
카톡으로 올라오면 찾아서
인화해 정리해 두곤 했었네요.^^
긴 여행에 찍으신 사진도 많겠습니다,
세월이 지나면 여행의 즐거움은 희미해 지지만,
사진은 오래도록 남는 것이니 사진 정리 잘 하셔서
두고 두고 좋은 추억 되새기시길 바랍니다.

니엘님~
제가 수술한 눈이 다시 덧나서
자주 들리지 못했으니 양해 해 주세요.ㅎ

4월도 건강하시고
사업이 더욱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어머나~ 맑은샘님..
그러셨군요.
아휴~ 마음이 불편하셨겠어요.

부디 무리 하지 마시고
편안히..
쉬엄 쉬엄 하세요.

안하면 궁금하고 생각나는 블로그인지라..
더 그리우실거예요.
♣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

하루에도 몇 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강물처럼 잔잔한 바람처럼
싱그러운 모습으로 ..

상큼한 아침의 향기 같은 사람
한잔의 갈색 커피 같은 사람
아름다운 향기로 시들지 않는
꽃과 같은 사람.

하루에도 몇번씩
내 마음이
그 사람을 따라 나섭니다.

하루 내내 그립기만 한 사람
좋은 인연으로 만나,
그 사람을 그리워 하고
그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비울수록 채워지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

곱게 물든 한 잎 낙엽으로
다가 가고싶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

가을 향기속으로 숲을지나
깊어가는 밤
한잔의 그리움으로
젖어드는 사람

그리움을 한껏 감춘 채
수줍은 미소로
하루에도 몇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꽃셈추위에 아직은 꽃샘추위가
기성을부리고 있습니다
항상 여유로운 마음으로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행복을 전하는 사람으로..
이밤도 평안하세요.^^
여행 사진을 인화 하셨군요.
사진 정리하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닌데
다 출력하셨군요.,

인화 비용이 헉~20만원씩이나~ ㅎ
비용이 많이 들긴 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면 멋진 추억이 될 테니까요.

어림잡아 앨범이 두세 권은 되겠어요.
진짜 보통 일이 아니였어요 풀꽃님.

그래도 하고 나야 속이 시원하니..
처음부터 마음을 안 먹었으면 몰라도
마음 먹었으니 하게 되더라고요.ㅋ

일단~ 이탈리아 여행사진만
앨범 두권이...ㅋ
ㅎㅎ
이것도 엄청난 일이네..
우린 그냥 컴에 보관하고 보는데..
사진이든 동영상이든...
앨범 정리는 애들 어렷을적에 하고는
끝이다~~ ㅎㅎ
니엘언니의 정성은 대단하당구리..
요즘같이 바쁜세상에 앨범 정리를 이렇게나
하다니~~ 늘 놀라운 언니야...ㅎ
하하하하~
그러게 말이야.
이 엄청난 일을 해 버렸엉.

결국 50살 추억을 정리해 마감하고..
51살 추억을..
이제 1살.
민찬이랑 같이 간다는 마음으로..
ㅋㅋㅋ..

4월의 첫날이며 주간 첫날입니다.
꽃샘추위도 오늘이 끝이라는 예보입니다.
여기 저기서 피어나는 꽃처럼
우리 모두에게 희망의 꽃이 피는 4월이기를 기대하여 봅니다.
희망이 싹트고 그 희망이 영그는 날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이젠 진달래꽃도 방긋 웃더라고요.
편안한밤 보내세요 시냇물님.
아니 벌써 ,,,4월입니다,, 그리고 한주의 시작 월욜입니다,,,그리고 화창합니다,,
활기차게 긍정과 희망의 한주 출발해 가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화이팅을,,, 보냅니다,,
그러게 말이예요 전진진님.
오랫만에 인사 나누네용.
반가운 방문에 감사드리며..
이밤도 편안히 주무세요.
날이 따스해져서 참 다행이네요.^^
니엘님은 참 알뜰하십니다
저는 이렇게 블에 올리고 모두 버려버리는데 추억을 앨범에
모두 넣으신다고요
현명한 생각 같은데 시간과 금전도 장난이 아닐 것 같아요
사람들의 생각이 다 다르니까 제가 참견할 일은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어쨌든 수고 많이 하셨어요 두고두고 추억을 되살리는
시간을 많이 만들어 보십시오
ㅎㅎ..
알뜰한건지..
무계념인지..

아무튼 이런걸 좋아하는 성격이기에...
치우고 정리하고..
버릴거 버리고..
그렇게 살아가는것 같아요.ㅎ

나의 조그마한 수고로움으로..
훗날 이 시간을 추억하며 살펴볼때
그리움이 물씬 하잖아요.

앨범속에 순간 순간 작은 기록도 해놓고..
내 나이 몇살..

울 아가들 나이 몇살때..
이렇게 적어 놓으니까
회상하기 더 좋더라고요.^^
아유 그 사진들을 모두 인화 하셨다고요!
저는 엄두도 못내고 그저 언젠가는 사진관에 가야지 하는 마음으로 usb에 저장해 두고만 있는데~`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ㅎㅎ..
딸래미는 딸래미고..
외할머니는 외할머니니..
외할머니용 민찬이 성장앨범 하나
만들어서 담아놓고 있어요.

울아이들도 사진 찍기 싫어할때까지..
그렇게 하나씩 찍어서 앨범 만들어 놓았더니
친구들이랑 놀러 오면 앨범 꺼내서 보곤 하면서
좋아 하더라고요.^^
니엘님
4월 첫닐 잘 시작 하셨는지요..
항상 좋은일 가득하시구요
해맑은미소님
만우절도 지나고..
이밤도 편안히..
건강하게 한달 기분 좋게 시작 해요.
아~ 일일이 출력하여 앨범으로 정리하시는군요.
저는 블로그 포슽으로 대신합니다. ㅎ
ㅎㅎ..
보통 블로그나 USB로 많이들 하시잖아요.

저는 앨범 정리가 취미중에 하나라서..ㅎ
사진을 현상했군요
참 잘 하셨어요

저는 카메라 담긴 사진을 컴에 저장만하고 인화하지 않아 많이 아쉽네요

앨범 정리하면서
추억 할 수 있음에 두번의 여행을 하는 기분이 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글로리아님.
역시..
마음 알아 주시는 군요.^^

행복한 시간임에는 틀림없어요.
몸은 좀 장시간 고생도 하고...
귀한 시간을 허비 하는것처럼 보이기도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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