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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 드는 밤 | 니엘 커피한잔
니엘 2019.04.02 01:45
일이 바빠서 그런가요 아니면 사추기의 시초인가요
말씀으로는 구분이 어렵네요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되는데 잠이부족하면 만병의 근원이
됩니다
만사 잊고 잠자는데 전력을 다 하셔야 될듯합니다
춘곤증이 있어 잠이 계속오는 분도 있던데 반대인가 봅니다
아무튼 일에 너무 시간을 할애 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그러게 말이예요 데미안님.

그래도 어젯밤에는 새벽 2시경에
잤으니..
푹~ 잔거 맞지요? ㅎㅎ
에구머니나
뭔일이래
잘먹고 잘자고 잘x고~~ 이게 건강의 3원칙이거늘..
왜 자꾸 이리 새벽에나 잠을 자는걸까??
옆에서 아찌님 신나게 자고 있으면
언니도 덩달아 잘것이지는....
일이야 해떠 있을때만 하는걸로 하길 바랄께룽...
일 많아 그런지는 알겠지만
언니 건강이 제일 중요하잖우...
핑키는 한창 자고 있을 시간이넹...
난 11시에서 11시 반이면 늘 잔다
가끔 늦어지면 12시에도 자긴 하지만
되도록이면 11시쯤에는 뭔일 있어도
자려고 하지
그래야 새벽6시쯤 일어나도 컨디션 괜찮더라궁...
그치?

아침에 마시는 커피 영향인지..
그렇다고 아침에 커피 한잔 못마시면
하루가 고단하고 힘들어서 더 고생하고..

뭔가 분위기 쇄신이 필요하긴 할듯해 정말.

핑키처럼 잘 자면 좋으련만..
울집 분위기가 그럴수도 있겠지.ㅋ
잠 잘자는 것도 복입니다 ㅎ
불면증도 아닌
불면으로 잡스런 생각들이
꼬리를 물고 따라오면 그기서 또,
연결되든 불면의 시간
격한 운동으로 치료 가능합니다^^
맞는 말씀이세요 죽도선생님.
잘 지내고 계시지요?
오랫만에 인사 나누네요.
반갑습니다.^^
저는 초저녁부터 잠이 와서 자면 새벽에 깨는데
그렇게 늦게 까지 뭔가를 하시면 습관이 될수도...
잠을 꼭 잘 주무셔야합니다
큰일납니다

잘 주무시고 건강하셔야죠 ㅎㅎ
하하하하~
아침 일찍 부터 그렇게 산책하시며
부지런하시니..
밤잠이 달콤하시겠지요.^^
쌀쌀한 4월의 둘째날...
오늘 다녀온 산길에는 흰눈이 쌓여있어 4월의
설경을 만끽하고 들어와 님께서 곱게 올료주신
정겨운 적품을 접하고 피로를 풀면서 감사의
드리고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힘들이지 않고
웃음가득한..
따스한날 되시기 바랍니다.^^
불면증은 아니겠지요
계절이 바뀌면 간혹 잠을 설치기도 하는데..

저는 초저녁 잠을 잠깐 자고 나면 밤새도록 뜬눈으로 지새운답니다.
그래서 가능한 초저녁 잠은 안 자려고 하지요

나이가드니 젊은 시절처럼 많이 안자는것 같아요

니엘님
금방 좋아질거예요
너무 걱정마셔요
에궁..
초저녁 잠을 안잘수도 없고..

울집 랑이도
초저녁 짧은 잠을 자고 일어나면
못자곤 해요.

덕분에 니엘도 옆에서 같이 보조 맞춰주고..
그럼 나도 못자고..ㅋ

그런데 요즘은 이탈리아 여행후 바뀐게
랑이는 자정무렵 전에 잠이 드는데..
저는 잠못드는 밤이 되고 있다는 사실..ㅎ

조만간 제컨디션 찾으며 잘 자겠지요? ^^
새벽 1시가 넘어도 잠못이루면 어찌합니까
하는일이 많고 걱정하는일이 많아서 그런거 아닌가요
일 적당히 하시고 컨디션 조절 잘 하세요...니엘님
^^~
감사해요 미소님.
니엘도 노력해 봐야지용..ㅎ
어젯밤엔 정말..
자정 넘자마자 코~하고 잘 자고 일어났어요.
극한까지 몰리면 잠을 안자곤 못베기나 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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