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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엘 아지트 (40)

패밀리허브 냉장고 | 니엘 아지트
니엘 2019.04.02 21:21
최신형 냉장고라 기능도 다양하군요 ㅎ

냉장고에서도 민찬이가 ㅎㅎ

좋은시대입니다!
하하하하~
지금 상쾌님 방에서 왔는데..
요 방을 다녀가셨어요? ㅋ

맞아요.
정말 좋은 시대 같아요..ㅋ
서비스가 최고군요.
사후관리가 중요한   시대입니다.
맞아요 풀잎피리님.
사후관리가 정말 중요하지요.
안녕하세요
울님 따뜻한 마음담아 아침 문안 인사 드림니다
사랑의 향기을 느낄수 있는 고운 하루 되시길 바람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냉장고 문 열 때마다 민찬이가 방긋방긋 ^^
정말 좋은세상인 것 같애요.
니엘님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하하하하~
센서가 작동해 근처에 가면
화면이 켜지면서 사진들이 자동으로 넘어가요.

그래서 더욱 기분 좋긴 한듯해요.^^
     **차 한잔 **

험한 세상에
구비마다 지쳐가는 삶이지만
때로 차 한잔의 여유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 수 있는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

             굳이

인연의 줄을 당겨묶지 않아도
관계의 틀을 짜넣지 않아도
찻잔이 식어갈 무렵
따스한 인생을 말해줄 수 있는 사람 ...

늘 기쁨이 가득한 즐거운 사월이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차한잔..
기분 좋게 나눠 봅니다.^^
냉장고가 씸플하고 멋져요.
민찬도 들어 있고...ㅎ

온 집안이 민찬이 위주가 되었어요
그림 공부하는 것도 이곳저곳에 붙어 있고...

4월도 3일이 되었습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세월 보람있게 보내시고
4월도 주 안에서 승리하세요~니엘님!
네 맑은샘님.

냉장고가 심플하긴 해요.
좀더 커 졌다는 사실.

내부가 아닌..
깊이로..

덕분에 좀더 튀어나와서
니엘 눈에 조금 거슬린다는 사실..ㅎ

늘 무리하지 마시고..
편안히..
건강 꼭 챙기세요 맑은샘님.^^
냉장고가 머리가 많이 좋아졌네요
저는 촌에살아서 정말 첨보는것 같습니다
삼성 엘지 현대등 외국에서 알아주는데
한국기업인지 모르는 사람이 더 많으니
그게 안타깝습니다

진짜로 할매가 되셨네요
니엘님은 가만히 계시는데
아이들이 그냥 할매를 만들지요
보기좋은 가정 아름답습니다
ㅋㅋ..
요즘 인공지능시대라 그런지..
정말 머리가 좋아지고 있어요 히블내미님.

니엘은 삼성만 사용하다보니...
모든 제품들이 삼성으로..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할머니인듯..
아닌듯..ㅋㅋ
그러나 할머니인게 더 좋은 날들이네요.

감사합니당.^^
역시 저는 구식입니다
이렇게 모니터가 있는   냉장고가 있는 줄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사진마다 화면이 바뀌기에 무슨 조화인가
했답니다 ㅎㅎㅎ 웃지 못할 현실이네요
그런데 A .S 하시는분이 정말 친절하시네요
혹여 니엘님 미모와 매너에 홀딱 간거는 아니겠지요 ㅋㅋㅋ
저렇게 친절하면   그회사 제품 안쓰고는 못배길 것 같아요
ㅎㅎㅎ..
가전제품은 필요해 의해
구매하기 전에는 잘 모르잖아요.

저또한도 몰랐었어요.
필요해서 매장에 가서나 알았지.

기능성 하나차이에 기본 100만원정도
냉장고 가격이 오르락 내리락.

배짱좋은 울랑이..
가장 최신형으로..
가장 좋은걸로..

그걸 10년으로 나누더니 하루에 얼마밖에 안드는 것이라며..ㅠ
아무튼 가전제품 좋아하는..
이상한 남편이긴 해요.

여자는 저는 그냥 무난하면서..
불편없이 사용하면 되는걸 선호 하는 편인데..
물론 가격대도 저렴하면서..^^
와~~ 냉장고 탐나는 녀석이넹...ㅎ
나도 매장 가서 한번 봤던 냉장고다
엄청나게 비싸던데..
그만큼 기능이 많기는 하네..
갈수록 최첨단화 되면서 언니 말마따나
머니만 몽땅 올라간다..
딸이 좋아한다고 하니 맛있게 쓸일만 남았네..ㅎ
헌데 그 기사분 진짜 감사하네
서비스를 그렇게나 많이 해주시다니..
친절한 기사님의 서비스에
나까지 기분 좋아진다...
어디에서든 어느자리에서든
이렇듯 친절은 베풀수가 있는것 같기도 해

오늘 우리도 만나는 모든사람들에게
친절한 사람이 될수 있도록
아자 아자~~^^
ㅋㅋㅋ..
맞아 탐은 나는 녀석이야.

오히려 그 가치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나의 살림 솜씨가 미안할 정도로.

요즘은 냉장고도 1000만원 시대.
기가 막힐 노릇이지?
그니까
나도 그때 가격 듣고
깜놀했었거든....ㅎㅎ
살아가면서 돈은 점점 더 드네 그려~~
ㅎㅎ.
그치?

그래서 늘 인생엔 일장일단이.ㅠ
세상 참 좋아졌네요.
전자 제품은 하루가 다르게 신제품이 출시 되는 것 같아요.

1년 전 냉장고 교체할 때 전시용으로
손을 안 되고 발로 터치하면 문이 열리는 냉장고가 있더니
가격이 고가라 판매용이 아니고 말 그대로 전시용이라고 하던데
요즘은 이런 냉장고가 신제품으로 선을 보이네요.

세상은 이렇게 좋아지는데
이런 걸 보면 정말 나이 드는 게 억울한 것 같아요. ㅎ
ㅎㅎ.
그러게 말이예요 풀꽃님.

그런데 사실 니엘은..
너무 빠르게 변하는 이 문명의 급변화가
무섭기도 해요.

너무 인공지능화 되어서..ㅠㅠ
새 냉장고의 기능
세월 좋아졌죠? 미소네 냉장고 오래되어
새로 교체해야 하는데 가격이 좀
그래서 고장날때까지 쓰려고 하는데
니엘님 냉장고 보니 당장 바꾸고 싶어지는데요
ㅎㅎ..
결국 바꾸실거라면..
좋은거 보시며 바꾸셔도 기분 전환도 되고
좋으실거예요.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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