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엘 휘게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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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라이프~ (193)

애마 세차 | 할리라이프~
니엘 2019.04.03 22:26
포근한 봄날의 하루...
몇일만에 느껴보는 봄의햇살을 세삼느껴보며
님과의 만남을 갖어보는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오늘도 내일도 기쁜일로 가득
채우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밤 보내세요 아리랑님.^^
애마가 너무 멋집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멋진 녀석이긴 해요.^^
할리타고 슝슝 날라다니시는 니엘님 보고파요

멋찐모습 기대할께요 ㅎㅎ
ㅎㅎ..
재미나게 타고 올께요 상쾌님.^^
**우리는 마음의 친구**

좋은 사람을
알게 된다는 것은
너무나 기분 좋은 일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삶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이 통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안다는 것은
즐거운 일 입니다

매일 보이다가 하루 안보일때면
그 사람의 안부가 궁금해지고
신상에 무슨 일이라도 생겼는지

염려하는 마음이 일어난다면
그 마음에는 좋은 사람으로
각인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뭐 특별히 주는 것은 없어도
받는 것 또한 없다할지라도
안부가 궁금해지고 무엇을 하고 있을까

머리에 떠 오르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좋은 친구로
마음에 들어오고 있기 때문일것입니다

컴에 들어오면, 카페에 들어오면
생각하는 사람의 글이 있나 없나
찾아보는 마음이라면

혹여 그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기
때문일것입니다
오늘도 정다운 친구를 찾아봅니다

-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우리들의 삶의     바탕을
가꾸어 나가심이 어떨지요>>>     감사합니다

-불변의 흙-
이밤도
편안하게 주무세요 불변의흙님
안녕하세요
멋진 바이크 입니다
이제 신나게 달려보세요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신나게 한바리 하고
무복 했어요.
金 容奉님.^^
애마 좋아요.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행복한 그대님..
오늘도 행복하시기 바래요.^^
니엘님
이젠 제철이나 봅니다.
날씨가 풀려서 씽씽 달릴만도 하겠네요..
고운저녁 되시구요
..
정말 이젠 철이 되었나봐요.
여기 저기서 바이크 소리가..
하네요..
바이크도 동면에서 깨어났나 봅니다
새단장을 하였네요
금년에도 신바람나게   원없이 달려보세요
저는   지난주 서울에 이어 오늘은 전라도로 문상
다음 주말에 수원 정신이 없네요
다녀와서 들릴께요 온통 꽃세상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애구머니나..
늘 분주하신 데미안님.
체력이 정말 대단하세요.

산행의 건강한 일상 때문이시진..
늘 활기차게 누비시는 모습이 멋지세요.
에마 세차후
지금쯤 봄향기 가득한 곳으로 멋지게 달리시려나..

꽃비 맞으며 달리면
세상 근심 잡념 모두 한방에 날려버릴것 같아요

정말 정말 멋집니다  
ㅎㅎ..

근심걱정을 할수 없이
달리게 되는 애마와의 라이딩인것 같아요 글로리아님.
덕분에
집중력 놓치지 않으려고 긴장도 하고..
잘다녀왔어요.^^
너무 멋지네요.
애마도 멋지지만 니엘님의 삶도 너무 멋져요.^^
ㅎㅎ.
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에일린님.ㅋ
잘 다녀왔어요.^^
ㅎㅎ
때빼고 광내고...
울언니 할리 타고
어디 멋진곳을 다녀왔을래나...
봄꽃 향기들이 지천이니..
어디 간들 안좋을까...
가는곳마다 울언니네 멤버들을
이쁜 봄꽃들이 두팔벌려   맞이 해줄듯 하다
여하튼 늘 하는 얘기지만
항상 조심 조심...알았지?

그럼 한주 시작도 기분좋게
잘 열어가 보자규~~~^^
ㅎㅎ.
진짜로 묵은 먼지 털어 버리고 나니
너무 기분 좋은거 있지.

정말 오랫만에 타봐서
손 아구가 아프긴 했지만..
또 적응되면 괘않겠지뭐..ㅋ
저렇게 큰 놈을
직접 점검도 하시나 봅니다.
대단하십니다.
하하하하~
저는 점검 못해요 새신발님..ㅋ
랑이가 기본 해주고..
이상 있어 보이면 할리 매장 정비팀으로 들어가고..
왠만한것은 가까운 바이크 샵에서 손보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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