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좋아 산을 찿는다. 파란 하늘을 통째로 호흡하는 산이 좋다. 산에는 물,나무 돌뿐, 아무런 오해도,법률도 없다.다만 네발로 뛸수 있는 원상 그대로 자유가 있다.현재와 과거의 나로부터 물러나 원시와 뒤섞이며, 자연과 교감 하기위해 계획된 고난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등록된 태그가 없습니다.
일별보기
다녀간 블로거를 삭제하시겠습니까?
블랙리스트에 함께 등록하기
등록시 다녀간 블로거에 남지 않으며, 일부 블로그 활동이 제한됩니다.
즐겨찾기가 없습니다.
블로그북이 없습니다.
성탄절 광덕산1,046.3m 4번째 찾는다.
군자산948.2m 비학산 836m 종주기
배 창랑과 그 일행 =山君들 [42]
산림청 지정 100대명산 경남 고성 연화산 528m
제비봉 722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