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미
지렁이는 밟히면 마비된 과거를 잘라버린다.

시작노트 (139)

봄날의 노스탈지어nostalgia | 시작노트
언어의 조각사 2016.04.29 11:38
-꿈은 실현된다-

"꿈을 날짜와 함께 적어놓으면 그것은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그것은 계획이 되며,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은 실현되는 것이다."
-그레그 S. 레잇-
항상 행복한 일로 가득하시고 즐거운 휴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꿈은 실현된다...
불변의 흙님 덕분에 묻어둔 꿈을 다시 생각합니다.
오랫만에 뵙는듯 합니다.ㅎㅎ
불변의 흙님도 꿈을 이루는 아름다운 봄날이시길요..~^^
글을 풀으셨나요....^^
16년 4월 29일 날자인데요....^^
날씨가 따뜻한 주말이네요....^^
좋은 주억 남기시며 ~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네.. 낙서처럼 끄적이다 잠궈 놓았던 글인데,
어느날 진달래에 관해 써놓은 글이 생각나서 찿아서 다듬어 보았습니다.
아직 흡족하지 않아 제출을 망설이는 글이었습니다.
엘란 스나이퍼님 예리하십니다.~^^
님께서도 행복하게 한주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늘 건강 하시며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김영래님도
향긋한 봄날 되시고
좋은 글 많이 쓰시길요.~^^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주를 이곳 의정부는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맞이 하네요
이비가 그치면 이곳의정부도 날도
따뜻해 지면서 뽐꽃을 맞이 할것으로
봅니다.

모두의 마음도 활짝피어오르는
한주 되시길 바라며
늘 당당한 모습으로 이우과 함께
즐거운 한주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부마님과 함께하는 의정부의 봄날도 생기있게 피어날겁니다.
이곳은 몇방울의 비가 점점이 '봄비'라고 제이름을 올려놓고 갔습니다.
부마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주를 보내시길요..^^
2017년 3월28일 화요일....
봄비 내린후 완연한 봄날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동화처럼 설레이는 봄,
투명하게 맑게 자연과 마주 보기싶은 봄,
절망을 이길 희망으로 빛나는 봄,
봄의 표정을 닮은 우리들의 마음으로
연두빛 햇살을 담은 분홍 보자기를 풀어
아름다운 풍경향기 가득한 날 되셨으면 합니다.
어제보다 더 행복한 하루되소서....

황사가 헤살을 부리지만 봄길은 정겹습니다.
동화처럼 펼쳐지는 봄날의 향연으로
세모시님도 더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요.~^^
2017년 3월31일 금요일...
3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긴 겨울 다시 봄...
남녘의 아침은 햇살이 환하게 퍼지고,
그 햇살속에 섞여있는 온기는 약간 싸늘하지만,
한 낮이면 꽃에서 품어내는 온기로
봄은 우리의 삶에 다가왔습니다.
다가오는 4월에는
살아가는 여정이 좀 더 긍정적이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보다 더 행복한 하루되소서....
비오는 3월의 끝날입니다.
이 봄비가 4월을 더 윤택하게 하겠지요.
봄빛으로 출렁이는 4월에도
건강하시고 더 행복한 세모시님이시길요..~^^
오셧다 암말도 없이 그냥가셔서 혹시
불편한거라도...?
불편하긴요..바삐 다녀왔습니다.
행복한 봄날을 향유하시길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재산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만은 아니지요.

         오히려 너무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보다는 불행에 빠지기 쉽습니다.

         우리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행복을 느낄수 있습니다.

         자신이 계획했던 일들을 이룰 때 느끼는
성취감,기쁨,이런 감정들이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돈이 많다고 해서 느낄수 있는
값싼 감정이 아닙니다.
행복은 결코 돈으로 살수 없지요.

         진정한 행복은
힘든 시련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노력속에 있지요.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들이
더 행복하게 보이는 것은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이지요.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중에서 -

봄운 와도와도 질리는 법이 없습니다
인생은 살아도 살아도 늘 새롭습니다
희망을 향하는 순간 우리들의 삶은
언제나 봄입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 흙-
그 행복한 기다림으로즐겁게 창문을 엽니다.
불변의 흙님도 행복한 봄날 되세요..~^^
2018년 3월13일 화요일....
잘 지내셨나요...?
만물이 약동하는 봄이 왔습니다.
우리네 인생에게도 꿈으로 가득합니다.
따스한 봄날에 벗들과 함께 산으로 가고싶고,
텃밭에다 상추,고추도 심으며 가꾸고 싶습니다.
봄을맞아 건강을 키우며,
씨 뿌리고 가꾸는 일이 희망이라 하겠지요.
행복한 하루되소서.....


영미씨....뚱치갑니다.
절도죄로 신고는 말아주십시요.ㅋㅋㅋㅋ
삶의언저리님께 뚱치된 '봄날의   nostalgia'가 활짝 웃습니다.
텃밭의 싱그러움처럼 아름다운 봄날되세요..~^^
어느 정치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개는 짖어도 기차는 간다고,
맞습니다.세상은 바쁘게 굴러갑니다.

2018 3 14일 날
우리는 포토라인에 서게 되는 전직 대통령을 봅니다.
당연히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해야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은 씁슬해집니다.

경에 이르 듯이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하신 말씀이 떠 오릅니다.
불벗님!
길지 않은 한 생애일진 데...
왜 사람들은 많이 가지려할까요?
진정한 행복은 하늘을 우러러 부끄럽지 않을때가 아닐런지요?

아름다운 봄날에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가진자들의 더 많이 채우고픈 허망한 욕심이겠지요..
드러난 대로라면 그분은 국가를 사익을 취하기 위한 수익대상으로 생각하고 계셨나봅니다.
우린 경제사범을 대통령으로 모신셈이고요.
참으로 부끄러운 사안입니다.
언어의 조각사님하세요
활기차고 거운,수요일밤
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오선멋쟁이드림>
###############
덕분에 겁고 활기찬 비오는 목요일 아침을 맞이합니다.
윤작가님도
빗방울 수만큼 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2018년 3월15일 목요일.....
봄으로 가는 전령같은
비가 소리없이 촉촉하게 내리는 아침입니다.
참 예쁘게 대지를 깨워준 비가 고마움을 느끼게 하네요.  
포근하고 촉촉히 젖게하는 단비로 인하여,
한결 너그러운 마음으로 서로를 포근히 감싸주는
행복한 하루 되소서.....
빗소리가 싱그럽고 정겨운 이유를 알았습니다.
삶의 언저리님의 축복 덕분이었다는,~^^
이 비가 그치면
봄은 더 화사하게 다가와
우리들 가슴을 생동케하겠지요.
님께서도 아름답고 행복한 봄날 되세요..
인생을 일컬어 말하기를
나그네요
하숙생이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냐고 합니다.

삶도
안개와 같고
초로 같고
영구하지도 않습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나누며 베풀라고 전능자는 가르치십니다.
더구나 "감사"가 부재 된 삶은 "허무함과 삭막" 그 자체가 아닐런지요?

우주만물의 통치권자이신 살아계신 하나님과 동행하시는 삶으로
마지막 때에 천사 품에 안기워 저 천성에 입성하시는 복에 복을
누리시길 기원드립니다.
왜냐구요?
사랑하는 울 불로그 님들이시니까요
담아 내신 작품앞에 발길 멈춰봅니다.
박수를~~~~울 님들 사랑합니다.

초희드림                                                                
고맙습니다.
사랑 가득한 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밤새 내린 비로 인해 물흐르듯이 눈은 녹고 있네요....! !
이 비로 인해 그동안 잠자던 새싹이 머리를 내밀고 있겠죠....! !
오늘도 건강이 함께하는 행복함이 가득한 하루를 시작하세요....^^
비에씻긴 수목들이 한층더 싱싱해 보입니다.
하늘도 참 이쁘고요.
엘란 스나이퍼님도 고운 봄날 되세요.~^^
글 속에도 숨은 글 찾기 하지 않아도 될 정도입니다.
봄이 완연하네요.
글이 나풀나풀 예쁩니다.
with님 내면의 아름다움으로 그 봄이 더욱더 찬란하게 다가옵니다.
지인이 보내준 봄은 산수유가 방긋방긋 웃고 있더이다.
카레를 상관물로   산수유꽃을 시로 피워낸 최광임시인이 떠오릅니다.
with님도 이쁜 봄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언어의 조각사님!
아름다운 진달래 그리움으로 활짝 피었네요^^
꽃보다 아름다운 시심을 조각한 귀한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꽃샘추위도 아침햇살에 어둠가듯 사라져가네요~
봄바람 살랑이는 아름다운 봄날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아버지와의 추억이 많은 저는 늘 그 추억속에서 아버지를 찾곤 합니다.~^^

내일은 꼼샘추위도 물러나 완연한 봄날이라고 합니다.
눈사람님도
봄빛 가득한 아름다운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2019년 4월3일 수요일...
벗님들의 흔적에서 꽃향기를 맡아봅니다.
얼마나 고운 향기인지 모릅니다.
잘 지내셨나요...?
봄속으로 스며들면,꽃속으로 스며듭니다.
모든잡념 물리치고,
행복한 4월속으로 스며드는
하루되셨으면 합니다.
네...
덕분에 봄빛 속으로 자분자분 스며듭니다.
곧 꽃들과의 향유로 행복하겠지요.
세모시님도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멋진 봄날에 부산쪽 산불소식으로 안타깝습니다.
곧 아름다운 산야가 복원되길 소원하며..
우리의 삶의 모습은 얼굴 표정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을 밝게 하면
행복한 모습을 간직할 수 있겠지요

오늘도 즐거움을 가득 이어가시고
마음과 밝은 표정과 항상 배려하는 마음으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고운 하루 되시 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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