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송의  행복한 여행과  테마
송순옥의 느린 여행에 만나는 행복

전라도 여행 (277)

무안여행 백련이 장관인 회산백련지 무안가볼만한곳 무안연꽃축제 | 전라도 여행
해피송 2017.08.16 04:03
하얀백련과 고귀한 수련의 모양이
아름답고 멋집니다.
실제로 보면 더욱 아름다울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하얀 백련의 꽃이 마음을 사로 잡습니다
비가 내리는 싱그러운 아침이 밝았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모든 것 훌훌 털어버리고
좀 더 발전하는 행복한 오늘 시작하십시오..
오늘은 시원한 바람으로 시작해서 참 좋습니다..^^
게속 이어지는 비에 건강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늘 좋은날만 되셔요
좋은시간되셨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선선한 기온을 보이는 아침입니다
안녕하세요 벗님 수요일 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도   누구를

만느냐에 따라   인생의   향기를
풍길수 있고 좋지않은   냄새를

풍길수 있습니다 인생의 긴 여정속에서
좋은 만남을 이어 가는것도 복이요

크나큰 행복이 아닐런지요 오늘은
내 삶에 고마운일 내삶에 고마운분

가슴속에 심으며 고마움을 함께하는
좋은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며칠째 비가 게속되니 가을이 오나 봅니다
연꽃축제가 끝났어도 회산 백련지에 가면 아름다운 연꽃을 만 날 수 있겠지요?   즐감하고 갑니다
산책하기가 좋은 백련밭입니다
블벗님 안녕 반갑습니다.
광복절 공휴일 덕에 월요일같은 수요일입니다. ㅎㅎ
아마도 이번 한주는 무지 짧게 느껴질것 같습니다...
날씨조차     마치 여름이 다 간듯 흐리고 선선하네요.
풍성한 가을의 결실을 위해서는 무더워도 아직은
따끈한 햇살 내려쬐는 날이 더 많아야 될터인데 말입니다.
날씨는 흐려있어도 벗님의 미소가 꽃피는 봄날처럼 화사한 하루이면 좋겠습니다.
행복을 만드는 즐거운 수요일이 되십시요.
-가을비 드림-
월요일에 이어지는 비가 계속되니 선선한 기온입니다
백련이 자생하는
무안 회산백련지
연꽃축제 네요~~
계속 이어지는 비에 가을을 맞이합니다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언제나 따뜻한 마음 한 줄기가
고요하게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 있든 멀리 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 오는
친구가 진실한 마음의 진정한 친구입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늘 그 모습 그대로 오염되지 않는
맑디 맑은 샘물처럼 우정의 마음도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친구간에는 어떤 언어가 필요 없습니다.
그 친구가 지금 어떤 상황이든
어떤 심정이든 굳이 말을 안해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마음을 담아 걱정해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얼어붙은 가슴을 녹이고
바라보는 진실한 눈빛이 아픈 마음을 적시게 하는
그런 친구가 영원히 변치 않는
우정의 친구입니다.

친구 지간에는 아무런 댓가도
계산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멀리 있어도 마음으로 의지하고
그리워하는 것 만으로도
인생의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

비온뒤론 넘나 시원해서 살것 같아여 ㅎㅎ
여름의 시원한 바람과 햇살처럼 웃음이
가득한 하루 되시길 ^0^/사랑해!♥♥!
애뜻한 하루 !♥♥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해피송님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가을을 부르,는 비가 잠시 그치고
낮게 내려앉은 하늘엔 구름만 가득하군요.
몇일전만해도 무더위에 밤잠을 설첬는데..
계절의 변화가 경이롭습니다.
한결 시원해진날씨 하시는일 잘 풀리시고
즐거운일들이 늘 함께 하시길 빌어보며
무안의백련지 연꽃이 곱고 우아하게 피었군요.
감사히보며 공감하고 갑니다.
청순해 보이는 하얀 백련에 마음을 힐링시켜봅니다
여전히 아름답군요...
예전엔 새벽마다 갔던 곳입니다...^^
남보다 빠른 걸음은 다양한 꽃들을 볼수 있었겠지요
와~~~연꽃이다.
무안연꽃축제에 꼭 한번 가려했는데 올해도 못갔네요.
이렇게라도   잠시 힐링하게되어 고맙습니다
이제 내년을 기약 해야하네.
올 연꽃은 이곳에서밖에 못 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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