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장수 왕서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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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풍경 (20)

사라지는 석탄산업의 메카 태백시 철암동 철암로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테마가 있는 풍경
나먹통아님 2008.10.10 07:21
그럼 초등교 시절부터 고등학교때까지 죽 태백에서 살았나 봐요
저번에 철암 거리를 좀 돌아 다녀 봤는데 음반점은 없는것 같았어요
허름한 다방이 있고 중국집도 하나 있고 금은방...그리고 이불가게도 하나 있었죠
고등학교때까지 그곳에 있었으면 아직도 기억이 생생 하겠죠

아...그리고 키타리스트라 했었나요 ?
내는 지금 완전히 막걸리 키탄데.....
이거 포크레인앞에서 삽질 한거 아닌가 물것어요 ^ ^
어릴절 내가 살던 동네... 사진에 보이는 교회는 장로교회 같은데...ㅎㅎ 기억이 가물 가물 하네요..
개천 뒤로 극장이 있었던거 같은데... 휴~~~
아...뉘신가 했더니 좀전에 "추석날 가본 철암동"이란 포스트에 댓글을 남기셨던 분이네요
그럼 그 당시엔 철암동에 극장도 있었나 봅니다
  • 그레고리
  • 2008.10.1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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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암,   얼마만에 다시 보는 모습인지.. 서울토박이인 저의 외갓집이 이곳이었습니다.   지금은 돌아가신 외삼촌댁이 사진에 보이는 개천변 아슬한 건물에서 옷가게를 하시며 사셨었죠. 그때는 아래에 있는 개천물이 석탄으로 인해 새까맣던게 기억나네요. 내   어릴적 외갓집의 추억이   이제 영영 사라지고있군요..
철암로 개천변의 허름한 상가 건물들만 헐려지고 있는 중이거든요
그래도 철암시장쪽은 그대로 있을것 같아요
89년 아니면 90년이던가요? 장마비가 많이와서 강릉시내가 무릎까지 물이 찼었지요.
재수하던 때였는데 갑자기 답답해서 혼자 여행을 떠났다가 강릉->청량리 밤기차를 탔는데
그만 철암역에서 기차가 멈추더군요. 앞쪽 어딘가에서 철로가 무너져 내려 운행이 안된다면서요.
그 덕분에 생전 처음 철암이라는 동네에 발을 디뎠습니다. 승객들이 기차안에서 밤을 새웠는데
역에서 컵라면을 주더군요. 그 다음날에도 운행여부가 불투명하자 어떤 사람은 환불받고 나가고 어떤사람은 대책없이 기차안에서 기다리고... 저는 아무생각없이 환불받고 기차에서 나왔습니다. 비는 그쳤지만 철암에서 바깥으로 나가는 도로가 끊어져서 차들이 운행을 못했습니다. 잘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차가 다니는 곳까지 걸어가기로 했는데 무척 오래걸었습니다. 그 후 어찌어찌하여 버스를 타고 해서 집으로 왔는데 아주 인상적이고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그 후 몇번 더 철암역에 가곤했지요.
작고 어두워보이던 곳인데도 그런 여행의 추억으로 마음에 드는 곳이었습니다.
그때 찍은 사진을 보니 위 사진과 많이 변했더군요. 하기야 거의 20년이 다 되어가니까요.

89년 여름
철암
철암역


아스라한 기억속의 이름이네요.






89년이면 20년전 일이네요
그 당시만 해도 철암동은 지금보다는 훨씬 활기가 있었겠죠 ?
89년 여름에 장성여고 3년 재학중이었고 갑자기 몰아내린 비에   수업하고 집으로 하교를 하지못했던 해입니다. 그때 집이 태백이어서 집에갈 도로사정의 여의치않아 열몇명 담임 선생님댁에서   하루 묵었었는데...(차마 교실에서 하루밤을 보내게 둘수 없었던 선생님의 배려로)
아마 그때일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창시절 하교를 못했던 일도 생애 있을까 말까 한 일이었는데 세월흘러 살다보니 다 잊고있었는데 이 글을 보고 그때가 문득 생각났어요
힘들었던 고3시절과 멋진 담임 선생님 그리고 비그친후 유실된 도로사이에 아무일도 없었던 듯 평화로왔던 꽃들과 식물들 적막함속에 하늘은 그지없이 맑았던 그때의 날씨까지 연달아 생각납니다. 버스로 40분가야 할 거리를 버스가 운행되지 않아 걸어서 집에 갔거든요

새벽 밀린일하러 들어왔다가 철암이라는 단어를 보고 검색해보다가 나도 모르게 애잔해져옵니다
맘으로나마 그때 하루 재워주신 선생님과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아침 이 사진들을 본것도 어쩜 운명인거 같은생각이 들정도로 기운이 나네요
잘 보았습니다...
아~감개무량합니다 저는 70년대말 석탄박물관이 있는 소도 함태탄광에서 근무해서 기억이 새롭습니다 철암장성도 놀러갔다오구요 혹 상동중석광산 들어보셨나요 그곳집 개천가에 말뚝밝아 집을짓고 살아모습이 비슷합니다 한30여년 흐른 시점에서 보니 황지등 옛날이 그립습니다 잘보고갑니다 언제나 가볼수 있는지 도로가 나면 추억으로만 간직해야되겠군요 아무튼 감사해요 잘보고갑니다 창호
태백 소도동에서 근무 하셨던분이시군요
소도동이라면 철암에서도 얼마 안 되는 거리죠 ?
현재 철암로 개천변의 허름한 상가들만 헐리고 있는 중이고
철암시장쪽은 아직은 그대로인데 앞으로는 어떻게 될는지는 모르겠네요
저기서 태어나고 고딩까지 나왔네 ㅋ   시장기름집에 태어나 피넷골,산방동,교동 저기 더러운 개천물에 수영도 했는데..
산방동이라면 철암시장 개천 건너편 언덕배기 동네인가 보네요
그런데 그 개천에서 수영을 했다구요 ?
대단 하십니다 ^ ^
  • 그레고리
  • 2008.10.1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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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릴적 방학때 외사촌들 하고 접시골에 가서 고기 잡고 놀던 생각납니다.   접시골은 물맑고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렇군요! 이제 볼수 없나요. 외가댁이 철암이라, 지금은 아무도 사시지 않지만 기억에 너무 생생한데, 시장을 지나 장성으로, 또 강원산업이라는 탄광에 할아버지가 근무 하시고, 할아버지와 도시락을 싸들고 갔던 출근길. 돌꼬지라는 탄광촌 사택이 있었던 곳. 모두 없어지나요 . 사진 속 개울 그립네요.
왜 눈물이 나려고 하는지...
현재 철암역앞 개천변의 허름한 상가들만 헐려 나가고 있는 중이고
철암시장이 있는 쪽은 아직은 그대로거든요
앞으로 어떻게 될는지는 모르겠지만 철암시장은 당분간 그대로 있을것 같아요
초등학교 4학년때까지 하장성에서 살다가 부산으로 이사왔는데.. 저희 고모는 동점에 살았었고.. 작년엔가 차타고 지나가다가 잠시 들렸었는데 철암 완전 폐허고,
하장성은 테마파크 짓는다고 다 허물어 놨드만요..
이젠 산에 나무도 많이 심어놨고 검은하천도 사라지고..도로도 잘 나있고..
관광도시로 거듭나는 중인듯..
글과 사진 잘 봤습니다. 옛 추억이 아련하네요..
철암동도 관광도시로 거듭 나길 바래 봅니다
  • 드림코코아
  • 2008.10.1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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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유학중인데 오랜만에 고향지역 사진을 보니 정말 반갑네요. 저는 차를 타고 철암동을 가끔씩 지나가곤 했는데 정말 한산하고 활기가 없어보이는 철암동의 모습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했었는데 이렇게 몇개월 외국생활중에 글쓴이 님의 글과 사진을 보니 점점 없어져가는 모습에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정말로 이런거리를 보존하고 후손에게 산 역사의 증인으로 남겨져야 할텐데 이제는 사진으로만 볼수 밖에 없을거라는 현실이 정말 안타깝기만 합니다. 일본의 몇몇 관광지를 돌아보면 정말 사람들로 북적이는게 부러울만큼 인프라가 잘 구성되어 있었는데(옛 모습보존과는 상관없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글쓴이님 글을 보니 그게 더욱더 절실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불가능한 현실에 그저 고향의 옛모습을 떠올리며 그리워하는 마음뿐입니다.
석탄 박물관을 조성하게 되면 정부에서도 지원금을 보조해 준다는 이야기도 있었던것 같은데
같은 지역민들끼리 의견이 많이 엇갈렸나 봐요
저곳에 살았던 분들이나 타지에 계신분들은 대부분 보존 했으면...하는 생각들인던데...
70년대 한창 석탄산업이 호황을 누릴 때 철암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거리며 산이며 개천물까지도 새카만 탄가루 천지..
그래도 거리는 석탄경기로 나름 활기 있었지요.
개천변에 세워진 공중화장실도 생각나네요.     아침마다 길게 줄서던...자동 수세식이었던걸로 기억.ㅎㅎ
얼마전까지 서울의 몇몇 건축설계사와 미술인들이 철암시가지 보전과 발전에 대해 나름 노력하시던데..

철암역 뒷쪽으로는 미술인들이 삼박하게 도색을 해 놓았는데
저 건물들은 헐릴 예정뿐이라서...
아품만 그윽한 내고향 태백 다시는 돌아가기도 생각하기도 싫어는데.. 바로옆 동네 철암의 초라한 모습을보니 왠지 짠해지는 이마음.. 이젠 사진속의 저 초라한 건물들과 같이 그곳의 아품도 역사속으로 사라지려나.....
현재 철암로 개천변 허름한 상가 건물들만 헐리고 있는중이고
철암시장쪽은 아직 그대로이지만 앞으로는 어떻게 될려는지는 알수가 없네요
일본에 후쿠오카라는 곳에 쿠로카와 온천이라는 곳이 있어요~ 작년에 다녀왔는데, 흡사 분위기가 비슷한듯싶네요~ 잘만 정비해서 꾸미면 참 이쁜 곳이 될듯싶은데 아쉽네요~
네..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존을 했으면 하는 생각들이었는데...좀 아쉬운 장면이죠
하...태백에서 태어나 생후 두살 때 포항 가서 살다가 국민학교 1학년 때 다시 전학 와서 고등학교때까지 살았고...지금도 본가는 태백에 있습니다. 철암은 작년쯤에 가본 게 마지막이었던 듯하네요...한 3년 전인가...어머니, 누님하고 철암장에도 다녀왔던 기억이...사진에 나오는 저 거리만 보면 이상하게 가슴이 아렸는데...이젠 볼 수 없게 됐군요. 다음 번 고향 갈 땐 꼭 철암에 가봐야겠습니다. 이거 정말...기분이 뒤숭숭하네요...
철암시장은 아직 건재 하거든요
5일마다 장도 꼬박 서고요
철암장날은 끝자리가 5일, 0일인데 저도 한 번 가보려고 해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태백에서 살았던 추억이 있는 사람입니다~~ 아버지는 장성광업소에 다니셨구요~~ 제가 대학 들어가던해에 석탄산업합리화로 광업소들이 많이 문을 닫는 바람에 저희 부모님고 20년간 사셨던 태백을 뒤로 하고 지금은 춘천에 정착하셔서 살고 계시답니다~~ 성년이 된 이후에는 태백에 가볼일이 없었던지라 잊고 지내던차에 철암역주변의 사진을 보니 유년시절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그당시에는 같은 광업소에 다니던 사람들은 모두들 똑같은 사택에서 살던 시절이라 친구들과 사택 골목골목에서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철암과 춘천은 같은 강원도지만 거리상으로는 엄청 멀죠
철암 사람들...그렇게들 전국 각지로 뿔뿔이 흩어져 살고 계시네요
  • 바닷가아이들
  • 2008.10.14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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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고향동네 이야기네요.
태백에서 약 20년 살았습니다
1991년 당시 장성에서 살았으니까요.
고향떠나온지 꽤오랜시간이군요.
당시에 아버지께서 석공(석탄공사)철암갱에 있었으니까요.
석공에 근무하실때 장성에서 철암까지 연결돼어진 갱차타고 출근하셨으니까요.
여기 철암은 많은 친구들과 동창들이 살았던곳이지요.(태백중,황지고 졸업)
어릴때 엄청 많이 놀러 다니고 했는데요..
대학다닐때는 청량리에서 밤차타면 철암역에 아침에 도착하여 장성집에 갔던 기억나네요.
요사이는 철암에 가는 기차는 있는가 궁금하군요.
요즘 한번 가보고 싶군요.
너무나 그립군요



서울서 가는기차가있지요... 기차가 안다닐 정도로 사람이 안사는곳은 아니구요   석탄이후 마땅한 산업이없어 개발에 뒤쳐진것 뿐이지요...철암의 입지 자체가 하천을따라   형성된 협소한곳 이라서
더 그런 면도있구요.... 여름에 가보면 공기좋고 나름 깨끗해져서 지내기 편한곳 이랍니다
더군다나 엄청 시원하구요.... 요즘은 황지에 대단위 리조트가 생겼고...영월에서부터 도로가 거의 직선으로 확포장되어있어 자동차 이용도 쉽구요...
네...요아래 쿠바님 말씀이 맞습니다
철암역은 아직도 광산에서 석탄을 채굴하고있는데
지금 현재도 우리나라 최대의 석탄 생산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철암역은 태백의 모든역을 관할하고 있는 석탄그룹 대표역이죠
철암로 거리의 옛 모습은 볼 수 없어도 철암역은 계속 건재할 겁니다
내고향 "철암" 80년도에 철암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길을 돌꾸지에서 3년동안 매일걸어다녔던 그 화려했던 철암의 거리가 이제 아련한 추억속으로 사라져 가나 봅니다..가슴 속 깊은 곳에서 묻어나오는 진한 슬픔의 감동은 무엇때문일까..이곳에 내 꿈을 키웠고 희망을 가지고 지금까지 열심히 살고 있고 넓은 곳으로 나오려고 발버둥 치던 그때 당시에 노력으로 인해 지금의 내가 있건만 그리고 언제든지 변하지 않는 그곳이 있어서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이제 그 기억마저 지워야 된다고 생각하니 나이먹어 가는것이 슬프고 철암의 거리가 없어져 간다고 생각하니 추억이 사라져 버린다는 생각이 ....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허물어져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 추억마저 내 머리속에 지우려니 조금 슬픔니다...허물어 지는 아픔보다 다시 멋진 모습으로 철암이 발전하기를 기원하면서..
철암로 거리의 옛 모습은 볼 수 없어도 철암시장과 철암역은 계속 건재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보니까 철암시장 건너편 산등성이로 새로운 건물도 올리고 있는것 같았거든요
앞으로 좀 더 나아지겠죠
90년 2월부터 94년까지 태백시청에서 근무했어요.
사진속 철암동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거기 시장에 돼지곱창 잘하는 집이 있었는데 철암 장성 에서만 맛볼수 있었는듯....
건물들이 철거 된다니까 무척 아쉽네요...
태백에서 결혼하고 첫아이 낳고 살았는데....
다시 한번 석탄 붐이 일었으면....
철암로 거리를 그대로 보존시켜 석탄박물관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좀 아쉽네요
아련한추억이 떠오르네요 철암에서태어나 철암초등 철암중 황지여상을나와 지금은 친정만이 상철암동에 있는데 철암시장을 다�던 추억이 가슴이 아려오네요 시내라고 철암역주변이 제일 번화가엿는데 ...내 어릴적 30년전이지만 한창 음악다방이 유행이던시절 철암역앞 까망코라는 음악다방에서 음악듣곤했는데 마니 아쉽네요~~~~~
철암역앞 개천변 상가건물들은 헐려져 나가고 있지만
철암시장에선 아직도 5일장을 볼 수가 있어요
한적하고 왕년에 사람들이 많이 살았던 동네를 보면 그때 그사람들은 지금 어디서 뭐하고 사시는지 그게 참 궁금해요.
아마...지금쯤 이미 저 세상으로 가신 분들도 많을걸요
67~8년도의 철암은 활기찼습니다. 사람들로 북새통이였는데, 지금의 사진은 너무 쓸쓸하게 보이네요. 개천가에 아슬아슬한 집들은 앞쪽에서 보면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거기서 장사하던 우리친구도 있었는데.......
저곳은 지금쯤 거의 철거 되었을것 같아요
철암시장만 빼구...
wk잘하십니다
철암시장 건너편에 새로지은건물이 철암주공입니다 저는 지금 거기 거주하고 있구요^^
철암에 태어나서 평생철암에살다가 10여년동안 이곳저곳 떠돌다가 다시 철암으로 오게돼네요^^
제가 다녓던 동점초등학교는 제가다닐때만해도 교실한칸을 반으로 나눠서쓸정도엿는데 지금은 전교생이 40명이라든가 ㅎㅎ 너무도 그립네요.... 가슴이 아려옵니다
아...
그러니까 철암시장 건너편 새로 올라가는 건물들이 주공 아파트였군요
시장앞 언덕에 더덕더덕 붙은 판자집들하고 너무 비교가 되는것 같습니다
저두 철암출신인데 철암중고등학교 뒤편 북동아파트에서태어났어요 철암장로교회에서 유치원생활해왔구 그래서 상철암아파트로이사와서 철암국민(초등)학교다녔구요
철암중학교 철암고등학교 생활 20년해왔구요 지금 나이는31살이구 지금 인천광역시살구있어요 강원도태백시고층아파트도생기구 상장동 원래 탄광산업있었는데 탄광없어지구 고층아파트많이생겼지요 제가인천산지12년됐구요 철암동 사람많이살지않지만
철암동 많이 변했음좋겠네요
그러게요
요즘 한창 정비가 진행중인것 같은데 조만간에 말끔하게 정리 되겠죠
저도 예전 여행길에 이길을 지나 간적이 .....
그땐 아무 생각이 없었다.
이제     다시보니  
쩝...!!..뭐라해야할까?!...
간략하게....
나이가 드나보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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