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장수 왕서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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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쟁이 음악 (168)

Amalia Rodrigues(아말리아 로드리게스)-Fria Claridade(차가운 햇살) 배경음악 첨부 | 코쟁이 음악
나먹통아님 2009.01.08 09:12
지금 제가 듣고 있는 팝이랑 짬봉해서..
동시에 두곡을 듣고 있습니다
이런게 일상화 되서 남 블에 가서도 잘 듣고 옵니다 ㅎ
한 손으로 커피를 내리면서 또 한 손으론 피자 요리도 하시것는디...^ ^
당근이져.. ㅋ
파두의 대모 라는 정도만 알고 있다 나통님 블~에서 많은 것을 읽게 되는군요
Amalia Rodrigues~ Barco Negro(검은 돛배) 보다 Maldicao(어두운 숙명) 이 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요 그녀의 생이나 한 서린 노래와 연관 지어지는 무엇이 있구나 합니다

어떻게 이 cd는 용케 살아 남았습니다 집에 보관 하셨든가요?
오랫만에 들려 잘 듣고 갑니다
어두운숙명이란 곡은 저번에 한 번 올렸었죠
그 다음곡이 바로 이 차가운 햇살...
검은돛배는 생략입니다...
다음 음악샵에서 오백원을 주고 또 하나 사야 하니까요 ^ ^

아...기리고 음반CD는 알맹이만 몽땅 잃어 버렸거든요
케이스에 넣어둔것들...
껍떼기만 집에 남았습니다 ㅠ ㅠ
잘 들었습니다. 1997년 출장가서 리스본 언덕 골목 파도 연주로 유명하다는 카페에서 할머니가 부르더군요. 남도의 한많은 창과도 비슷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삼척 오징어와 빨래 말리는 사진 참 좋아요. 참 따뜻한 마음을 지닌 분이시군요.
대서양 연안국 포루투칼을 다녀 오셨군요
저는 아직 한번도 못가 봤는데 만약 가 볼 기회가 생긴다면
유럽의 여러 나라들중에 가장 먼저 가보고 싶은 나라기도 하죠
감하고...
염치없이 담아도 갑니다 비공개로요... ;;
뉘시까
소리가 안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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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2003년 반년간 리스본에서 살았습니다.. 그곳에서 처음 파두를 접했으며, 아말리아 로드리게스 생가에도 몇번 갔었지요.. 오늘 그립네요.. 리스본이..
아말리아 로드리게스 의 딸 이 돌체라나 하는   여인이 있는데 그도 파두 가수라는데
-- 파두가 알려지기는 예전에 30년전정도쯤에 우리나라 드라마에서 어두운숙명으로부터알려지기 시작했더군요 그때 내가 군대에서 들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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