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장수 왕서방 이야기
이장,저장,요장,그장을 환장하게 싸돌아 댕기는 왕서방 이야기

비단장수 맘대로 (111)

정선 연포분교 선생 김봉두, 워디갔노 ? 배경음악 첨부 | 비단장수 맘대로
나먹통아님 2009.09.01 01:21
연포분교에서 동굴학교를 운영하고 계셨는데... 한여름인데도 얼음장같던 물로 김 물씬나게 샤워하던 곳도 보이고.. 생각납니다...
연포분교 동굴학교 ?
그게 먼 학굔가요 ?
아,,, 이천년도 초기에 그 곳에 강원대 동굴? 동아리에서 운영하는 동굴학교가 있었어요. 원시동굴 탐험도 하고 ...   꿈과 열정으로 뭉친 분들이었는데... 이젠 철수했나봐요...
실제 영화의 배경이었던 곳인가봐요??
영화보면서, 그 아이들때문에,눈물좀 흘렸는데 말이죠~~~~^^
네...맞아요. "선생 김봉두" 라는 영화의 배경이 되었던 학교죠
지난번 들렸던 함백의 추억의 학교던가..
하는 작은 박물관이 생각이 나네요..ㅎㅎ^^::
제가 졸업한 우리 초등학교도 규모가 아주 작은 학교 였는데..
폐교된지 오래됐어요..제가 고등학교때쯤 폐교소식을 전해 들었었거든요..
그뒤 한 두어차례 가보니..씁쓰름 하더라구요..-.-;;

음악 참 좋아요..
반달..이 동요 제가 정말 좋아했던 동욘데..
요즘은 애들도 동요보단 자극적인 성인가요을 많이 부르다 보니..
순수한 정서가 많이 부족한것 같아요..
노래가삿말도 참 이뿌고..
돗대도 없고 삿대도 없는 배가 가는 서쪽 나라가..일제로부터의
독립을 의미하는거라고 어릴적 그리 배웠던것 같은데..
슬프고 애달프고 의미심장하고..명곡이에요.
리름도 어쩜 이리 좋은지~~~~
연주곡으로 듣는 느낌도 정말 좋으네요..
푸른하늘 은하수~~♬하얀 쪽배에~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 마리~♪
어린시절 산골마을에서 자랐단 사람들의 정서 하고도 따악 맞는 동요기도 하죠
요즘 각종 전자오락께임의 소음에 노출된 아이들에게 절실한 노래기도 하고요
gg님이 이런 노래 아이들에게 마이마이 홍보좀 해 보셔요 ^ ^
  • 마산아구
  • 2012.07.29 15:08
  • 답글 | 신고
막걸리 가지고 .. 김봉두샘   찿아가   - 고스톱 파트너 함 해볼까?
/자료 감사함니다/
마산에 아구맛 괘안은가요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