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장수 왕서방 이야기
이장,저장,요장,그장을 환장하게 싸돌아 댕기는 왕서방 이야기

비단장수 맘대로 (110)

저...요즘...요러케 삽네다 ! | 비단장수 맘대로
비단장수왕서방 2011.12.28 14:19
왕서방님, 율끼가 아조 충만허시네요^^
근 서너달이 지나고서야   도야지털 피아노 앞의 행님 방뎅이만 보여 주시는군요...ㅋ
지름신 강림하신다는 이바구는 어디서 듣긴 들었는디 말입니다..
지름신 계속 강림하시면 저는 재고 기타 하나 행님댁에서 쎄벼올랍니다.ㅋ
1월 중순쯤 태백선을 타려고 하니 일정을 주시길 바랍니다요~
몇달만에 나타나신걸 축하 드리고요~
디지털 피아노소리도 보드랍게 들리고요~
동백아가씨 피아노 소리도 잘 듯고 갑니다..ㅎㅎ
^^
멋진 남자라는거 알아버렸네요. 진즉부터 .... 오랫만에 다시 들른 블로그. 여전하시네요. 항상 그 패기와 은근슬쩍의 낭만을 놀라워했지만 사실은 진국이신 그대 왕서방님.2012년도 내내 복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대단하신 님에게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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