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장수 왕서방 이야기
이장,저장,요장,그장을 환장하게 싸돌아 댕기는 왕서방 이야기

개뿔이나 쥐뿔이나 (81)

정선선 기차타고 정선 5일장 갔더니,아 ~ 시발 ~ view 발행 | 개뿔이나 쥐뿔이나
비단장수왕서방 2012.02.06 09:46
ㅎㅎ 오랫만에 왔어요. 한적하고 깨끗하고 좋네요. 날씨가 추워 그렇지만요.
정선 구경 잘했습니다....왕서방님의 노래가 들리지는 않지만 직접 듣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포스가 대단하십니다...ㅎㅎ       한국가면 꼭 찾아 뵙고 싶네요...
오래간만입니다. ^^
저도 요즘 포스팅을 뜸뜸해 하고 있습니다만.. 갑자기 view에 보여서.. 반가웠습니다.
여전히 소주병은 옆에 끼시고.. ㅎㅎ
날씨 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
으메 이게 뉴신가요,,
참으로 오랜만에 블방을
찾으셧네요,,,,,
오래만에 들려 늦은 인사 드림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총각김치 색갈을 보니 ...침이 흐름니다 ㅎㅎ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 바울되기
  • 2012.02.09 11:25
  • 답글 | 신고
지나가다 우연히들렸는데..기록영화본것같이 즐겁게봤어요!!! 갑자기 편안해지네요..부러워요!!!
매서운 추위가 온몸을 움추리게 하는 날씨이지만
그래도 했빛이 조금 따사로운 오후가 되네요.
오늘도 사랑이 가득한 즐거운 마음으로 보람있고
행복이 넘치는 멋진 시간되길 바랍니다.!
말씀대로 담번엔 우체통에 엽서 한장 던지고 와야겠심더~~
우리는 외롭다고 처절하게 외롭다꼬 징징거리는 내용을 담아서리...ㅋ
태백산 갔다왔다 카더만 블로그가 잠잠하눼
사진쫌 올려바
지도 같이 갈라켔는데,
사정이 여차하여 몬 갔심데이...
당초에 이날 집사람과 태백산 오르기로 했었는데,
태백에서 도킹하자꼬 켔는데...
거기도 몬가고 술병 나가지고
방 바닥에 꼬부라져 나뒹굴며 마눌한테 욕 바가지로
얻어무꼬 있을 때 아우라지발 제천행 기차에서 고성방가중이셨네요...ㅋㅋ

날이 풀리면 좋은일 맹글어 가꼬
천안삼거리 능수버들 아래 주막에 들르고 싶슴돠.
늘 그러길 소원하고 있슴돠.

해임!
그라믄 술병도 나지말고,
건강히 잘 지내시소~~ ^0^
술 끄너 ~ 내두 술 끄늘껴 !
올간만에     들렀씨요~
안즉도     그런그런     이바구로     우리     구미를     들쑤시는군요?ㅋㅋ
선선달?     봉달씨는     몇번     봤능거같은디???
잘~계시니     천만다행입니다~정선에는   5일장뻬구는   볼께없씨요~~
아니 쐬주 몇병 들고 울 집에 오시지 거기서 왠 고생을 그래..하셨을까??
그리고 위에계신 날다람쥐님 정선 5일장은 별로고 정선에 볼거리는 많습니다..
제가 구경 시켜드릴께 한번 내려 오세요~~
그날이 토요일 오후였는데 전화를 해도 영 ~ 앙 되드만요 ^ ^
막걸리두 정선 막걸리 네 ^^
정선은 어머니갇은 마음의 고향.
태어난곳은 아니지만 정겨운 고장임니다.
덕분에글 잘보고 갑니다.^^
저의블로그방문 감사드리구요. 행복하십시오^^
부럽네요.~~~~
오랫만에 봬요. ㅎㅎ 여전히 멋지게 사시네요.
정선... 조만간 충북선과 태백선을 타보리라 계획중에 있는데..
집에 개와 고양이들이 여러마리 되다보니 그게 마음에 걸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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