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장수 왕서방 이야기
이장,저장,요장,그장을 환장하게 싸돌아 댕기는 왕서방 이야기

최영해 산문집 (51)

저문날의 목판화 - 제44회,마지막회 (終曲) | 최영해 산문집
나먹통아님 2007.02.04 07:19
형님!
그동안 글 소개 감사합니다.
공짜루 책 한권 다 읽어 내려가서 죄송^^
담에 제가 영주시내에서 대포한잔 올리겠심더~~
아...쓰벌...
영주 공설시장 욕쟁이 할멈 대포집에 함 가장께
대포 한 사발에 안주로 욕 한 마디 꽁짜루 얻어 묵으러...^_^
  • 가시나무
  • 2007.02.25 19:57
  • 신고
덕분에 귀한 작품 잘 읽었구요,
먹텅님 타자실력이 가히 '신의 손'이십니다..ㅎ
대포는 발가락님이 올린다니
저는 왕대포로 올리면 되것슴네까? ㅎㅎ


올리시기는 뭐...
그냥 하사....
내려 주시기만 해도 감지 덕지 한디...^_^
오시는 전날 날 부르소   나두 한잔하고 싶습니더  
아주...오랫만에 오셨네요 ?
요즈음은 워떻게 지내 십니껴 ?
글~자알잃어   봤ㅁ네다   요즘은   시님들도   수~쫌하네요~   아무래도   사람인께~~영해스님   고마요   함들리겠읍니당
어리버리 ..�아다녔는데. 내가 쓴 인사말이 간데 없어스리..   최영해 산문집에 들러보니~ 어라~ 어라 이 음악노랬말은 또 뭔가~.. 겨우 ~겨우~ 참고 살아온 나의 눈물을 끄집어 내내~~~~여 봐소~~   이 ~~ 울음 ~ 책임지소~~~~
인삿말을 어디다 쓰셨는데 없어졌을까요 ?
이곳은 지가 일부러 없애지 않으면 그대로 있을 텐데...
적음스님의         한       삼십여년     수행생활이     주마등처럼     스치는군요     피어올린     한가닥       향이     선이되고     면이되고       또     허공에       퍼집니다.                                                                 至心歸命禮()
긴글을     올려주신   아닌님   노고가   많았습니다,     감동과       연민이   실타래처럼           얽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영해 산문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