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과 향기
사는 이야기가  있는 진솔한 공간입니다.
10
2011/12
원더풀 원더풀 엄마의 청춘! view 발행 | 일상
모과 2011.12.10 06:30
ㅎㅎ시어머니와 며느리...
세상에서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가 고부간이라는 말...무색하게 할 것 같습니다.ㅎㅎㅎ
송년회...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시묘까페, 송년회에 참 많은 분이 참석하셨군요.
하긴 1만2천명 회원이면 그럴만 합니다.
좋은 모임은 즐겁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거워 하시는 모습들이 너무도 행복해 보이시네요

멋지십니다.
누가 시엄니라고 할까요?
저렇게 젊고 아름다운데 말이예요.
정말로 원더풀입니다!!!
훈훈한 모임 현장 잘 봤습니다. 시선을 분산시키려고 목도리를
모과님 은근 치밀하세요 ^^ㅎㅎㅎ
아주 멋진 모임이네요
이런 카페가 있었군요. 회원 수도 많고, 끼를 가진 분들도 많으신 것 같아요.
너무 보기 좋은 연말모임입니다.^^
정말 신나고 재밌습니다.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깁니다.

모과샘님 넘 좋아요
아주 정감있고 따뜻합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
친정엄마와 딸이란 카페는 이미 만들어져 있을것두 같습니다..
대단한 여성?모임이네요..덕분에 모과님도 찾아서 뵐수 있고요...
언니 까페 모임 보니 딱 제 스타일이라서 저도 가입했어요. ㅎ~
전 푸근한 50대 언냐들이 좋아요. 전 며느리 자격으로 가입완료 했답니다.
모과언냐 이젠 정모때 보는 거지요? ㅎㅎ
넘 멋진 카페 정모 모습이네요,
울 모과님도 성량이 좋아서
노래 하면 정말 잘 하실텐데
다음엔 모과님 노래 듣고 싶어 지네요,ㅎㅎ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전 카페 가입한 새내기 입니다 그리하여 이곳까지 와 보았답니다
시며방이며   사진을 많이보았습니다 .
100여명이 모인자리니   얼마나   싱그러운지   ㅎ
외모보다   깊은 연륜의   마음들이   또   멋져보여요,
고급스런   노년을 기약하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신 것 같습니다..!!

오래도록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새내기 시엄마인 봄비 선배님들께 많이 배워야할텐데 카페에 가봐야겠군요
어마나! 요런 모임도 있군요.
한량무로 찬조 출연을 햇더라면 모과님이 돋보였을텐데요.ㅎㅎㅎ
카페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저도 모과님 덕분에 카페에 가입했는데
아직 며느리를 보지 않아서 며느리가 생기면 열심히 가 볼래요 ㅎㅎ
모과님 새해에는 더 많이 행복하세요^*^
네 모범 카페입니다 ^^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