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과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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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성구 진잠 ] 융숭한 대접을 받는 것 같은 콩국수집 '반석숨두부' view 발행 | 맛집
모과 2012.06.09 18:49
저도 지금   아들하고 둘이서   콩국수를   만들어서   먹고   잠시   들렸습니다.
얼음까지   사다 넣고   시원한 맛 ,
올 여름   내내 해먹을   점심인듯합니다.^^
저는 그냥 우리 동네에 있는 콩국수집에서
남편과 같이 먹으려구요.ㅎㅎ
콩물 갈고 하는 일이     시간이   걸려서요.^^
비가 많이 내려야 농촌이 좋을껀데요!
여기 대구 근교엔 조금 오다가 말았 답니다.
안온것보다는 좋지만 작물이 타들어가는 생태는 안타 깝답니다.
즐거운 토요일 밤!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대전도 비가 오다 말았어요.^^
주말에 좀더 오면 좋을 텐데요.
대전에 17년을 살면서 수많은 집을 다녔어도
이 집은 또 처음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올해 생긴 집입니다.
전 에 다디던 집도 국수 맛은 최고인데
종원인 아줌마가 지나치게 불친절해서
남편도 나도 가지 않습니다.
아~ 콩국수 너무 시원해 보입니다..
저렴한 가격에도 푸짐해서 더욱 좋고요..
우리 동네 주민들이 나이가 좀 많은 편입니다.
두부공장을 하는 집에서   운영해서 싼 값에
맛있는 콩국수를 팔고 있답니다.
콩국수 국물이 정말 진한데요?
네 참 진하고 고소합니다 ^^
저 콩국수 참 좋아해요.
영양분도 든든하고 시원하구용
고운밤되셔요. 모과샘님
산들애님이 음식솜씨가 좋아서
자주 해주시겠네요.
선생님도 콩국수를 좋아하시네요
저희남편도 무지 좋아 합니다
가격도 착하고 맛도 좋아 보입니다
내일 우리집도 먹어야겠습니다
저는 숨두부를 먹으려고 합니다.
감기가 아직 낫지 않았어요.^^
모과님.
저는 콩국수를 잘 안먹어요.
특히 콩국수집에 가면 다른 사람들이 콩국수에 벌건 김치 담궈서 국물 벌게지면. 비위가 약해서 더더욱 안먹구요.

남편이 좋아해서 한번씩 가면 저는 꼭 다른것 먹어요.
아무리 맛을 봐도 맛있는줄 전혀 몰라요.^^
ㅎㅎ 지송합니다.
저도 그렀는데 하하
남편이 너무 좋아해서 (좋아하는 음식이 별로 없어요/편식은 안합니다)
가다보니 저도 좋아지게 됐어요.^^
우와 저도 콩국수 무쟈게 좋아해요 ^^
병에 따로 담아주니 좋네요
네 한병에 4,000원인데 참 진합니다.^^
콩국만 팔기도 합니다.
  • 애플사랑
  • 2012.08.01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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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올들어 최고의 무더운 날씨입니다. 전 열람실에서 책을 읽고 있는데요. 읽을려던 책이 진잠 도서관에 있어서 책을 빌리고 점심을   반석 숨두부집에 오후 2시가 넘었는데 참 한산했었어요. 입맛도 없고, 무더운 날씨와 기온에 시원한 콩국수 한그릇 먹고 노은동 도서관으로 책을 반납하러 이동했어요. 참 시원하고 걸죽한 콩국에 쫄깃한 면발에 착한 가격에 주인아주머니께 안녕히 계세요. 인사에 안녕히 가세요. 감사합니다. 주인아주머니의 인사가 무더위를 잊고 기분좋게 하네요. 모과님의 콩국수 블로그를 우연히 발견하고, 읽고 모과님의 팬이 되었어요.
주인 아줌마가 40세라네요.
제가         일찍 결혼을 했다면 딸이 될 수도 있는 나이였어요.^^
어제도 남편과 가서 먹었습니다.
혼자하면서     인건비를 줄이고 있다빈다.
그집 앞의   보신탕집은 대전 5대 보신탕집에 들어 간데요.
남편이 단골입니다.
저는 보신탕은 좋아 하지 않아요.^^
진잠에 오시면 콩국수 자주 드십시요.ㅎㅎ
진잠의 콩국수집..
진짜 더운 여름에 너무 가고싶은 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