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과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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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숲 , 마음의 상처가 있는 사람에게 치유가 될 영화 view 발행 | 영화
모과 2012.06.13 06:00
음, 모과님이 아니었다면 이 영화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를 몰랐을 것 같군요.
시간을 내서 한 번 살펴볼까 합니다.
대전은   인구가 적어서 그런지 4월19일에 개봉한 영화를
이미 내렸더군요. 집에서 유료사이트에서 다운받아서 보니 참 좋았습니다.
시간의 숲, 저도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치유하고 싶은 생각입니다.
네 저는 이영화를 보고 남편이 자꾸 자기가 태어난
덕산 시골집으로 들어가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사방이 산으로 둘어 쌓인 그곳에 가면 치유를 받고 오기 때문이었어요.
현실을 완전히 잊게 되거든요.
저도 요 영화 보고싶어집니다.^^
영화가 잔잔하니 대사는 마치 시와 같습니다.
강추~~
시간의 숲 사진을 보니 자연의 모습이 장관입니다.
리뷰 잘 보고 갑니다. 멋진 시간 되세요.
사슴 2만 마리,   원숭이 2만마리, 사람2만명이 분수를 알고 살았다.^^
참 아름다운 영화입니다.
영화 소개도 소개지만 쓰신 글 구구절절이 와 닿네요. 한번 더 읽어야지~ ^^
영화를 보며 감동을 받아서 그렇습니다 ^^
고맙습니다.
저도 꼭 보겠습니다....

좋은영화 추천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서울에 사는 아들들이 양파즙을 먹어보고 참 좋아 합니다.
계속 신청해 먹을 겁니다.
다음에 신청할 때 도착하면 포스팅 할게요.^^
깊은 숲에 느낌이 나는 너무 아름다운 영화네요.
저도 한번 보고 싶어졌습니다.^^
꼭 보세요. 마음이 평화로워집니다.^^
나를 내려 놓는 숲을 보고 싶어요!
그리운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자연 속에서
우퍼들과 살고 계시는 체루빔님이 가끔 부럽습니다.^^
오.. 이 영화 기억해둬야겠어요.
이번 주말에 볼수있으면 봐야겠습니다 ^^
극장에서 내렸으면 정품을 다운 받아서 보시면 됩니다.
이 영화를 보면 숲속에 있는 느낌이 들 것 같아요.
우울함이 있는 사람들에게 치유의 효과가 탁월하겠어요.
고운 오후 시간 맞으세요.
모든 영화는 화병을 치유해주는 것 같습니다.
제가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정말 아름다운
영화인것 같아요~~
모과님!
고맙습니다. ^^
네 마음까지 정화 시켜주는 영화였습니다.
정말 그런 삼나무가 있다면 그 존재를 대면하는 것만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될 것 같습니다.
한번 만나보고 싶네요. 우선 영화 먼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수요일 보내세요.
가끔   이런 고요한 영화를 보면서 자기의 내면의 소리를
들어보는 것도 자기 성찰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조몬스기" 관련   정보감사합니다...

"시간의 숲"   꼭 보고 싶어집니다.

더운날 행복하세요~~~
네 영화관에서 봤으면 참 좋았을 텐데
대전은 이미 극장에서 내렸더군요,
  • 유진엔젤
  • 2012.06.13 14:45
  • 신고
남편과 여행하고픈 모과님 꿈의 장소가 생겼네요?
시간의 숲이라는 제목부터가
치유의 의미를 담고 있는것 같아요.
섬나라 일본에는 신비로운 장소가 있나 봅니다.
원령공주의 무대였던 곳 그섬에 남편과 함께 꼭 가보고 싶습니다.
잘봤습니다..한편의 영화를 그래도 본듯한 느낌이네요..

진짜 영화를 보기위해 돌아가야겠습니다...
영화 전편을 보셔야   마음의 평화와 정리가 되실 겁니다.
묘하게 틀어지고 묵은 듯한 느낌이....
되려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것 같아요.
목신이 있다...더니 맞는가 봅니다.
네 . 7,200년이나 살아 있는 나무라면
신이 깃들였다는 말을 믿게 되지요.
선생님은 참 섬세하신 분 같습니다.
블로그 관리에 유입경로를 따라 영화까지 보시다니...
시간의 숲> 올려주신 사진으로도   고요와 산소가 느껴집니다.
생각을 정리하고 자신을 뒤돌아보기에 딱 맞는 영화같습니다.
매일 오전 2시이후에 관리의 방문자코너의
블로그 유입경로를 살펴봅니다.
박유천을 검색해서 유입하는 분들이 많아서
가보니     박유천 트위터에         소개가 돼 있더군요.
인기최고 절정의 배우는 치유가     필요한 상태인게
참 애잔합니다. 아버지가 돌아 가신지   100일 아직 안됐거든요.
아주 정적인 영화같습니다,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네 가끔은 이런 영화를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야쿠시마 삼나무 조몬스키 ~ 모과님글을 보는순간 마음이 또 설레이네요
1991년도에 제가 그곳에 갔었거든요
그땐 멋모르고 다녀왔습니다

불로그에 올려놓고도   되돌아보는일이 별로 없었는데~~~
좋은 추억 떠올리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 등산을 좋아 하시니까
벌써 다녀오셨군요.
저는 꼭가보고 싶어요. 친구들과 가든지 남편과 가든지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가고 싶습니다.
한번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휴식같은 영화 같습니다.
네 때론 침묵과 긴휴식이 필요합니다.
우리 시골집에 들어가서
묵묵히 풀을 뽑는 남편의 심정을   이해하게 됐어요.
숲길에 들어서면   사람냄새 없는   자연은   아무리 봐도   좋아요,
모과님의   영혼은   해맑은 그 숲처럼   늘 상큼함을 깨우쳐 줍니다.

저는 금정산에서 오로지   산딸기에   눈이 ,,,,,,^^
화명동 애기소를 거쳐서 동래 산성 을 넘어 가는길도
참 나무가 많고 좋습니다. 등산 후 녹천탕이나 허심청에서
목욕을 하면   더 이상 좋을 수가 없지요.
왠지 편안함이 느껴지는 영화네요.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고맙습니다 ^^   대빵님 !!
  • 정혜연
  • 2012.12.13 12:55
  • 신고
박용우 팬이에요, 저도 영화 찾아서 봐야겠어요
네 박용우씨는   보는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하는
연기를 합니다 ^^ 저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