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과 향기
사는 이야기가  있는 진솔한 공간입니다.
28
2012/09
영화 블로거의 가장 큰 고민 . view 발행 | 영화
모과 2012.09.28 13:24
  • 유진엔젤
  • 2012.09.28 14:04
  • 신고
계획하시던 글쓰는방향을 잘 잡으셨으니
책쓰실계획도 다가오고 있는걸로 알고
계속 영화평론글 응원해 드려요^^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모과님~
책은     앞으로 10년 안에 한권만 쓰려고 합니다.
메이저리그로 나가려면         경쟁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를 좀 많이 해야할 사람입니다.
글쓰는 공부를 전혀 안하고 컴맹이어서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저는 내일         시골집에 갑니다.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요즘은 참 많은 분들이 영화 리뷰를 써서 영화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자신의 느낌 그대로의 글을 쓰는 것, 저는 그것이 진짜 좋은 영화 리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과님 말씀대로 영화에 종사하는 분들이 최대한 상처입지 않도록 해야겠죠.
그 분들도 사람인데, 분명 악플에 가까운 글을 보면 상처입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격한 단어를 쓰는 영화 리뷰를 읽으면 그것이 글처럼 느껴지지 않고 날카로운 칼처럼 느껴집니다.
그리고 제 스스로도 다시 다짐합니다.
내 글이 다른 사람을 상처주는 칼이 되지 않도록이요.
모과님의 글도 항상 부드러워서 좋습니다.
영화가 재미없으면 재미없는대로 격려하고, 지적해주고,
영화가 재미있으면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모두들 그러면 정말 좋겠습니다.
제가 나이가 많아서
그리고 감독이나 배우의 나이 또래의 아들들(35,32세) 이 있는 엄마라서 '

엄마의 마음이 돼서 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의 글에 대한 좋은 평가가 너무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모과님^^*
저는 그런 사람이 못됩니다.^^
존경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명절 맞이하세요~
고맙습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이 되세요.
어릴때...
아빠 친구분이 극장을 했어요^^*
여러분이여서...
한분은 두개나 가지고 있어서
제가 사는곳에서 극장은 아무곳이나 갈수가 있었거든요
물론 초대권을 미리 받아서 가는거였는뎅...ㅎㅎ
살아오면서 그때만큼 영화를 많이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성룡영화 너무 좋아해서 같은 영화를 세번 네번...오빠랑 같이 봤어요^^*
지금은 영화 보러 몇년에 한번 가네요^^*

모과님의 예전 모습 이야기에 제 어릴때 오빠랑 둘이 극장에 앉아있던 모습이 떠올랐어요^^*

블로그는...
가장 좋아하고
가장 잘할수 있는걸 하는게 좋죠^^*
교육 채널을   할 때는   하루에   15시간 이상 몰입했습니다.
컴맹이라서   모든게 늦어서 입니다.
영화평도 참 힘들지요.
요것도 입맛이 다 다르니...ㅎ
어쩌꺼나...좋아 하시는일에 박수를 보냄니다.ㅎ
제가 좋아 하는 일을 하니 즐겁습니다.
요즈음은 다음에 다운로드를 할 수가 있어서
정말 좋아요.
글을 쓴다는게 잘쓰기 힘들다는 걸
블로그를 하면서 느낍니다.

글을 쓰는 사람의 마음을 다 읽어내야 하는데
역시 컴은 책보다는 집중도 안되고 느낌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노안이 와서 책을 보면 자꾸 눈을 찌그려서
인상까지 바뀌고 있어요.
영화를 보면 인상을 쓰지 않아서 좋습니다.
모과님 멋지십니다~^^
7년이란 지나온 세월보다 더 멋진 7년을 보여주세요~^^
격려 고맙습니다.^^
블로그 구력이 대단해요.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군요.

즐기면서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재미가 있어서 하다보니
시간이 그리 흘렀네요.^^
저도 처음엔 일기식였고...
많은 공들임이 필요하다는 걸 알기 시작한 것도 재작년즈음인것 같아요. 참 늦게 알았지요. ㅋㅋ

영화를 즐겨 보지만.... 극장 가서 본 것만을 적었는데
읽으면서 그게 다는 아니구나 싶어집니다.

추석 풍성하게 보내세요!
블로그를 오래 하다보니
다양한 세대의 생각을 보게 되서 좋습니다.
세상을 더 넓게 보게 됐지요.
모과님은 어쩌면   한결같이   외길일까 , 생각해봅니다.
친정 식구가   수십명 되면 또 다른   경험을하지만,
모과님은 그 가족이   너무 없어요,

어떤 잉태도   고독이 만든 듯합니다.
모과님도     대기만성이지요,

추석 잘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친정이 없어서   추석에는 시집에 몰두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부자가 아닌 맏딸의 설움이 좀 있지요.
아이들도 모두 미리 다녀갔구요.
오히려 좋은 현상입니다. :-) 영화 블로거로서 자존심을 가지고 쭈욱 활약해주세요.
저의 글은 3,4,50대가 골고루 봅니다.
30 대는 자기 엄마를 생각하고
40대와 50대는     제가     먼저 걸어 온 인생을 보고
뭔가 느끼나 봅니다.
시행착오를 다 쓰는 편이니까요.

주로 블로그가 없는 분들이 많이 보기 때문에
추천을 하는 방법도 모르십니다.
하루에 150개 이상 보고 가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게 보람이고 제가 더 성실하게 글을 쓰는 이유입니다.
모과님 글에 같은 영화블로거로써 많이 공감하고 갑니다~ 계속 화이팅이십니다! ^^>
네 영화 블로거들이   서로 인정하면서
한국영화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잘보고갑니다..^^;;
늘 고맙습니다 ^^
오랫만입니다
전문분야를 찾으셨군요
어느 한 길로 한눈 팔지 않고 가면 결과가 좋다는 것을
모과님 블러그에서 배웁니다
전 영화나 드라마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아무래도 모과님 블러그에 띄엄띄엄 들어오게 되나봅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4,5,월에는 무척 몸이 아팠습니다.
6월에는 시어머니께서 많이 아프셨구요.
7월에는 시어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제가 블로그에 몰입을 못한 이유지요.
블로그는 제게 좋은 친구이고 미래를 보게 해주고 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 리뷰를 쓰는게 우리 나라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열심히 쓰고 있답니다.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끔 일상도 쓸 생각입니다.
좋은정보 잘보구갑니다. 제 블러그도 방문해주세요 블러그초보랍니다 아웃신청합니다 즐거운 명절되세요
저도 매일매일 블로그 2시간 동안 관리하는데 ㅋ
치열하게 고민한 흔적이 절절이 보입니다. 사심 없이 심사숙고 하고 내린 판단과 솔직한 심정이라면 두려울게 없을 것입니다.응원합니다.
-용기-
스스로를 돌이켜보아서 옳지 않다면 누더기를 걸친 비천한 사람에 대해서도 두려움을 느끼게 될 것이고
스스로 돌이켜 보아서 옳다면 천군만마가 쳐들어와도 나아가 용감하게 대적할 수 있을 것이다. -맹자-
격려 해주어서 고맙습니다.
제 두 아들들이 제리뷰를 보고 영화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어미의 감각을 믿어주고 있지요.
더 진실된 글을 쓰겠습니다 ^^
포스팅 너무 잘하십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제가 스크랩해갑니다.
고맙습니다 ^^
http://blog.naver.com/kohe9
잘하셨어요
감사감사 드려요
보고 갑니다
수고 많으신 작업 일
꼭 건강 맘 챙기세요
http://sslife.kr/kohe3478
http://www.ondollife.co.kr
http://hello-b.kr/kohe3478
https://01093212978.tistory.com
https://ondollife.blog.me
http://blog.daum.net/kohe3478
http://blog.naver.com/kohe9
http://www.ondollife.co.kr
헬로우드림 마케터 번호 : 372489
광남 대리점 이경배 KIA MOTORS   H.P.010-9321-2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