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과 향기
사는 이야기가  있는 진솔한 공간입니다.
04
2018/08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에 가끔 놀란다. | 일상
모과 2018.08.04 17:08
멘토로
어린 손녀들에게 최고의
할머니 십니다
특히 손주를 보면
유전력이   무섭지 싶게 즹확히 발현이 되든데요
할머니를 닮아
당당한 여성으로 자랄듯 싶습니다
온 가족이 사랑과 정성으로   손녀를 키우고 있어요.
응원 감사합니다^^
모과님
항상 멋지게 당당하게 살아가시는 모습이...
저는 가끔 봅니다...거울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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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마음😀�😀�😀�
 

자신에게 늘 한결 같이 잘해주는 사람과
작은 정성으로 
매일 매일 메세지를 보내주는 사람을
절대 버리지 말자. 
 
한평생 수많은 날들 살아가면서 
아마도 그런 사람 만나는건
그리 쉽지 않으리라. 
 
택시 하나 놓치면
다른차 기다릴순 있지만... 
 
사람하나 
잠깐의 실수로 한번 놓치면
그런 사람 다시 얻기가 너무 힘들다. 
 
선함을 가지고 이용하지 마라. 
믿음을 가지고 놀지마라. 
감정을 가지고 속이지 마라. 
진심을 가지고 농담하지 마라.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그냥 있는 그대로
우리는 마음 가는대로
그렇게 살면 되는것을...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늘~ 처음처럼
글을 읽으시고 본문에 관한 댓글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나이가 되보면 사는게 다 그런거죠
손주들 얼굴보면서 웃는거 그런 소소한재미로 살아가는거죠
건강하셔서 멋진할머니로 늘 그자리를 지켜주세요^^
감사합니다.
노년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건강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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