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과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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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19/01
같이 나이 들어가는 친구 | 일상
모과 2019.01.09 15:22
친구중에
여고시절 친구가
제일 절절한듯싶습니다
저도 여고시절 친구가
근사십년만에
우연히 저를 찾아내어
페이스북에서

카나다로 이민가 사는   친구와
전화만 통화하구 있습니다
사십년 시공   을 늼의
서로 보고파 하구 있습니다
두분 건강   하시어
우정이 지속되기를 기원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1월에     서울에서 친구와 만나기로 했어요~
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새로운 한해! 잘 맞이 하시길…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괜시리 눈물이 핑 도는 글입니다.
선생님도
친구님도 건강하시고 소소한 행복 끊이지 않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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