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과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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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
며느리는 딸이 아니라 자식이다. | 일상
모과 2019.01.13 18:49
모과님 하세요 며느리와 시어머니 사이는 고부관계라고 흔히 말하잖아요.
그래서 생겨난 말이 고부갈등인데, 현명한 모과님이 며느리를 잘 이끄시는 것 같아 보기 좋네요.
마지막에 쓰신 글.. "동글이 막내딸" 이 말에 감동이 되네요
안녕하세요?

며느리는 딸이란 말
너무나 정감이 가는 그런 말이지요

그리고
더욱 중요한것은
가족이라는 것이지요

함께 식사를 하고
함께 서로를 위로하며
함께 행복한 하루 하루를 엮어가는

영원으로가는
사랑으로 가득한
그런 가족이지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모과님
요사히 며느리는 대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건강히 잘 계시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귀한자료 즐감 하고 갑니다.
늘 행복하시길 기원드릴께요.
안녕하세요?

가족이란 이름으로
한자리에 모여
웃음꽃 활짝 피워내면

이보다 더큰 행복은 없지요

가족
가족이니까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며느리를 딸처럼 여기신다니, 저로서는 참으로 경이롭고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아무리 그래 보려고 해도 도저히 안 되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그냥,
내 금쪽 같은 손자를 낳아준 금쪽 보다 더 소중한 어미,
피를 나눠 준 가족이 된 것에 대한 고마움만 표하고 합니다.
물론 사랑스런 손자들을 볼 때면,그냥, 저절로 사랑이 솟아 오르니~~~
ㅎㅎ ㅎㅎ 딸이 아니고 자식이라니까요^^
제가 딸이 없는데     어떻게 딸 같이 생각하겠습니까?
그러게요
팔자에 딸은 없다고 하셨으나
대신 딸같은 자식, 며느리가 있네요.
그런데 딸이 없어
딸로 생각은 못하시고 걍 자식이라시니
참 솔직한 표현이지요? ^^
오랜 만에 찾아 뵈어도
여전하신 블로깅에 또 한 번 감탄합니다. ^^
자식 며느리는 핸드폰속 딸이네요 ㅎㅎ

초여름이네요
늘 건강하시길 바래요~
공감하는 글 입니다
저도 아들만 둘을 두고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며느리도 자식입니다....좀 어려운 자식이다 (어쩔 수 없는 동전의 양면 입니다)
여자분들이야 아무래도 며느리 대하기가 남자들 보다는 조금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은 다 분가해서   살지만 예전 노인네들이 참 마음 고생이 심했지요

저는 그래도 며느리들과 자주 만납니다
작은 성의지만 하다 못해 며느리들 생일에 큰 선물은 아니지만 잊지않고 메일이라도 꼭 보내주고요
어쩌다 컴 세상을 돌아 다니다가 좋은 글이라도 있으면 며느리들과 아들들에게 문자 메시지 형식으로
보내주기도 합니다 (제방에 오시면 카테고리,청산의 사진 꾸밈방,을 클릭하시면(두번째 사람이 산다는것이
이런 글들을 보내 줍니다) 며느리들이 참 그런 면을 많이 좋와 합니다. 남들에게 자랑도 한다고 하네요..ㅎ

아무쪼록 며느님들과 자주 만나시고 소통 하시며 즐거움이 배가되는 매일매일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일기가 고르지 못합니다..늘 건강 유의 하시고 강건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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