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과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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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
두꺼비같은 엄마와 몸짱 아들 view 발행
모과 2006.05.23 16:58
정겨운 모자의 모습에 기쁨이 넘치네요
멋진 사랑을 훈훈히 읽으며 감동을 받네요

영화를 좋아하는 딸애는 요사이 공부하는지
컴을 하는지 도통 조용하네요..안다녀요
안녕하세요?   로그인 성공 했길 빌어요. ^.~
비번, 뵬명, ID가 각각이라 아닌게 아니라 인쇄라도 해야할 판입니다.   두 아드님과 뚱뚱해진 몸, 안쓰러워하는 아들의 맘이 오롯이 전해집니다.
저도 몸 관리를 해야하는데 일단 밥 맛이 넘 좋아요. ㅎㅎ 절제를 해야하는 데 쉽지 않더군요.
가족들과 끌어주고 밀어주고 열심히 살아가시는 모습에   본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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