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의 여왕] 음원듣기/http://jsuh.tistory.com/108 타이틀: The Fairy Queen. 전 5막의 세미-오페라(Semi-opera). 퍼셀이 1692년 작곡하였으나 이듬해 다시 수정하여 내 놓은 작품이다. 셰익스피어의 A Midsummer Night's Dream(한여름 밤의 꿈)을 대본으로 삼았다. 초연: 1962년 런던 King's Theatre 주요배역: 테세우..
무슨일이든 지 그럴까?? 꼭 1시간이 모자라는 거.... 몇날 며칠을 여행을 떠나기 위해 준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또 밤샘을 하고야 말았다. 어쩌면 시간을 보면서 내 생각과 몸이 거기에 맞춰서 돌아가고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떠나는 그 순간까지 좀 더 해야할 일이 없을까...
멘델스존 현을 위한 8중주/듣기 http://blog.naver.com/miraxkim/10131259643 Mendelssohn, String Octet in Eb major 멘델스존 현악8중주 Felix Mendelssohn 1809-1847 펠릭스 멘델스존은 음악사상 모차르트 다음으로 유명한 신동이다. 비록 궁극적인 경지라는 면에서는 모차르트에게 견주기 어렵겠지만, 적어도 소년 시..
이제 짐싸기에 들어가 보자. 늘 여행을 떠나지만, 같은 곳을 가는데도 여행 짐 꾸리기가 힘들다. 얼마나 여행의 달인이 되어야 짐꾸리기의 어려움에서 헤어날까..... 아직까지는 여행의 횟수가 늘수록 되려 여행 짐 꾸리기가 더 힘이 드는것 같다. 사사로운 앎에 챙기고 버려야 할것들 속..
히말라야에 나는 또 간다. '수확의 여신'이란 뜻을 품고 있는 안나푸르나.... 안나푸르나의 여신이 나를 강하게 불러들여도 그곳에 발을 드려밀기엔 결코 만만한 곳이 아니다. 그랬다. 나 자신 뿐만이아니라 히말라야의 정령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서라도 나는 그곳에 가기 위해서 혹독..
[아름다운목요일] 음악을 말하다 3. 피아니스트 빌리 에디의 관점 빌리 에디 Billy Eidi (Piano) 꿈과 아름다움이 각 악보들을 둘러싸 얇고 매끈함과 섬세함을 표현하는 피아니스트. Jean Gallois, Petites affiches 건반 위에서 노래하는 피아니스트 빌리 에디는 사랑스럽고 세련된 음색과 위대한 시적..
히말라야.... 감히 입밖으로 내 뱉기도 두려웠던 히말라야가 세상에서 가장 포근한 단어로 바뀔 수 있다는 거.... 어떻게 그런 맘으로 가득 했었을까.... 아무리 히말라야에 한 번 발을 내 디뎠다고 해도 이번에 갈 곳은 지난 번 트래킹과는 다른 4130m 베이스 캠프까지 오르는 일정 이었는데 ..
<해외 리뷰> 반복되는 총소리, 커다란 폭발음, 무대는 엄청난 충격을 던지며 산산조각난 21세기의 모습을 닮아 있다. 마기 마랭의 미사일은 관중들의 마음에 적중했고, 관중들은 길고 긴 박수로 이 걸작에 대해 화답했다. 무용수들이 섬광처럼 나타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하며 악몽 같..
서울시향 플래티넘 시리즈3-드볼자크의 밤 플래티넘 시리즈 III - 드보르자크 첼로 협주곡 지휘 : 휴 울프 Hugh Wolff, conductor 첼로 : 나레크 하크나자리안 Narek Hakhnazaryan, cello 곡목 : 바그너, 뉘른베르크의 명가수 3막 발췌 Wagner, Die Meistersinger von Nürnberg : Three Excerpts from 3rd Act 드보르자크, ..
필립 헤레베헤 지휘 모차르트 <레퀴엠> Orchestre des Champs-Elysees & Collegium Vocale Gent conducted by Philippe Herreweghe MOZART 모차르트 교향곡 제41번 “주피터”, K. 551 Mozart Symphony No. 41 “Jupiter” in C Major, K. 551 모차르트 “레퀴엠” K. 626 Mozart “Requiem” in D Minor, K. 626 “헤레베헤의 모차르트는 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