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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손재주 (17)

퀼트로 만든 가방外 다수.... | 아내 손재주
부산갈매기 2007.03.22 11:32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정말 한땀 한땀 손으로 하나요?
휴..그러면 공주는 절대로 못하겠슴다
밖으로 나가기 즐기는 공주임다..
안녕하세요?

퀼트....하지마이소?
정말 할일없는 사람이 소일거리로 하는거고
생활에 별 도움도 되지않고
한마디로 비효율적이고, 비생산적인
취미생활이지요....ㅎ

글고....공주님이 이런것 하면 안되지요
이런일은 시종들이 하는건데....ㅎ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으면 좋겠네요..^^

유리화님....반갑슴다

만드는 방법은 지도 잘 모름다
인터넷에 퀼트하고 치면
걍 ~~~ 쫘악 쏟아짐다

한 �거 � 붙집고 늘어지면
그냥....갈켜준담다

근데....배우지 마삼...ㅎ
그 솜씨는 누구에게나 있는거 아니예욤
외출용 마음은 속답답해서 몬앉아있지요 ㅎㅎㅎㅎㅎ

흠 ..갈매기님이 색상보시는 안목이 있으십니당
색감을 고르다보면 ..모다 이뽀서 ......

윤경씨 솜씨가 좋으십니다 ^^
유일하게 윤경씨 칭찬해주신분이군요
윤경씨가 고맙다고 꼭 전해달람다

부산에 오시면....
윤경씨가 만들어 보관하고 있는
퀼트 한점 드리겠담다

리사님의 그림솜씨랑은 비교도 안되지요?
건강하시고....담에 봐요?
솜씨가 좋으시네요~
정년퇴직 하셔도 가게 하나 마련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오늘 저녁 23:40분 버스로 인천으로 가서
장사.장가계.원가계.서안을 둘러보고 28일 새벽에 돌아 옵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갈매기님이 작년 11월 다녀오신 곳 둘러보았습니다.
이제는 직접 눈으로 담아오는 일만 남았습니다.
누가 사가신다고만 하면 가게를 함 해볼까하지만
내가 봐도....사실분이 없담다...ㅎ

중국에 여행 가시는군요?
역시 여행은 다녀보신분만이 그 재미를 아시니....
장가계....항홀하고 멋진 곳인데....부럽슴다
서안...옛 중국의 수도....회색 도시...양귀비, 진시황....부럽슴다
잘 다녀오셔서...님의 블방에 초대해주시면 구경가겠슴다
훌륭한 솜씨입니다, 저의아내도퀼트무지 좋아합니다, 손뜨개질은 못뜨는것이없더군요,부업으로 가게를10년가까이운영하고있습니다,(공유바랍니다,ㅎㅎㅎㅎ)요즈음은 여름실(구정실)로아이들옷과모자를 많이뜨고있는것같군요, 찬바람이불어오기까지는비수기라고 할수있죠, 건강하세요.....
퀼트 메니아가 또 계시는군요?
반갑습니다

님의 부인은 재주가 많군요
부럽습니다
가계를 그렇게 오랬동안 하셨군요
울 마눌도 좀 갈켜주시면 좋을것 같은데?....ㅎ

방문과 댓글 감사합니다
님도 건강하시고....자주 보입시다
부산 갈매기님!
얼마전 시집간 따님은 깨가 마구 쏟아져 아빠를 잊고 있는지 모르겠군요 ㅎㅎ
사모님의 솜씨가 무척 좋군요. 미적 감각도 뛰어 나시고,
아름다운 집안 장식과 소품을 직접 손으로 만드시니 그것을 보고계시는
님께서 늘 행복해 하시는 모습 눈에 선합니다.
늘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대전에서 파사오리 꾸퍽 ^)^
오호라....
이렇게 먼길까지 둘러오시고
올 봄에 이곳에 올렸던 마눌 작품 퀼트인데?
이제사 보시고 평을 해주시니....감사합니다

우리가 처음 결혼할때 깨가 �아지더시
시집간 딸내미도 ....글쎄유?...깨가 쏟아지는지
우짠지....영.....잘있게죠?...하하

요즘 업무가 무척 바쁘시죠?
일선엔 이렇게 편한데....아 ~ 대전은 힘들어요...ㅎ

님도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와우....솜씨....최고입니다^^

최고
최고
최고~~~~~~!!!!!

나들이를 다니지 않으신분이....ㅎ

날씨가 너무 덥다보니
시원한 그늘찾아서 여기까지 오셨군요?

이게 언제적 이야긴데?...ㅎ

퀼트 한점 드릴까요?...ㅎ
음... (뒤늦게 왔지만.. ) 감상중... (절레 절레..)
왠 일이요?...맘에 안드시남?
즐 감 하고 제 블러그에 소리없이 담아갔습니다. ^^* 용소하소서... 제가 배운 퀼트계열과 같은지 ..아메리칸퀼트의 색상 같은데요. 어딘지 왠지 모르게 첨보면 촌발날리는듯한 색상이지만 자꾸 볼수록 색동 저고리를 보는듯 정감있는 그런 컨츄리한 .. 어리시절의 색감이라 더 내면의 정감을 끌어내는... 실상 도움이 안된다 나무라지 마시고 그덕에 스트레스 쌓여 우울증 안걸리고 스스로 자생력을 해결책을 찾아 내면의 내공을 길러간다 여기심이 어떨지.. 외람되지만 저도 퀼트덕에 우울증 치료를 탈피했고 그덕에 몰입하고 강사까지 했지만 ..ㅎㅎㅎ 새옹지마라 직업병이 생기는 바람에 자세가 나빠그런지 목디스크가 심해 작업중단.. 그래도 정신적 행복을 느끼고 혼자의 몰입에서 스스로 치료가 되니 치료비 안든다 생각하심 심적으로 물리적으로 행복하시잔아요 ^^* 언제나 자상함 맘으로 자애와 행복이 가득한 가정 가꾸시길 바라며 내내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참 따스한 퀼트를 보며.....
성당 창문 기법과 스테인드 글라스 기법... 둘다 환상적입니다!
색상 맞추느라 눈이 얼마나 어지러우셨을꼬?!
딸내미 시집갈 때 몽땅 싸말아 보낸다면?ㅡ 와아!~ 이런 댁의 딸내미면 무조건 오케이랍니다.
무슨 소리냐구요?  
장가 못간 아들녀석이 둘씩이나 있는 집구석이라서요.
솜씨가 정말 좋으신데 왜 그리 구박을 하시는지..ㅎㅎ
전 하고 싶어도 바느질이 영..
참 고운 작품입니다.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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